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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9ㆍ13대책 이후 과천지역 재건축 아파트들이 대책 이전보다 최대 8%나 집값이 급락한 것으로 나타났다.18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과천지역 재건축 아파트 매매가격은 9ㆍ13대책 이후 0.98% 하락했다.과천시 별양동 주공5단지의 경우 1억 3천500만 원이 빠져 8.85% 하락했고, 부림동 주공8단지는 1억 1천만 원 떨어져 8.98% 내림세를 기록했다.투자 성격이 강한 주요 재건축아파트를 중심으로 거래 절벽 현상이 장기화되며 마이너스 변동률이 누적돼 벌어진 일들이다.부동산114는 “정책과 경기변동에 민감한 재건축 아파트와 달

부동산 | 권혁준 기자 | 2019-04-19

올해 1분기 국내에서 사육 중인 돼지와 육계 마릿수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18일 통계청과 축산물품질평가원이 발표한 ‘가축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국내에서 사육 중인 돼지는 1천120만 마리로 1년 전보다 4만 3천 마리(0.4%) 늘었다.통계청은 올해 초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중국과 몽골 등지에서 창궐해 돼지 수입 물량이 줄어들면서 돼지 가격이 회복해 사육이 늘어난 것으로 풀이했다.육계 사육 마릿수도 9천359만 9천 마리로 1년 전보다 254만 7천 마리(2.8%) 늘었다.올 1분기 돼지와 육계 수는 지난 1

경제일반 | 홍완식 기자 | 2019-04-19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진주 묻지마 살인’을 사전에 막을 수 있었다고 주장, 눈길을 끌고 있다. 친형 강제입원 사건 등으로 재판을 받는 이 지사는 정신질환자에 대한 지자체장의 발견ㆍ치료 지시의 필요성을 강조했다.이 지사는 지난 17일 밤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진주 묻지마 살인, 막을 수 있었다는데 동의합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이 지사는 “정신건강복지법상 정신질환자의 발견과 치료는 지자체장의 의무(7조, 8조, 12조)”라며 “정신과 전문의가 진단을 신청하고 진단 필요를 인정하면 지자체장은 ‘정신질환으로 자기나 타인을 해칠

사회일반 | 여승구 기자 | 2019-04-19

농촌진흥청◇고위공무원 신규임용▲ 국립식량과학원 중부작물부장 조승호

인사 | 경기일보 | 2019-04-19

국내 프로축구팀에 내년부터 외국인선수 최대 보유 인원이 동남아시아선수 1명을 포함, 5명으로 늘어난다.한국프로축구연맹은 18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제5차 이사회를 열고 K리그 구단들의 외국인 선수 보유 쿼터를 기존 4명(외국인 3명+아시아쿼터 1명)에서 동남아시아국가들로 구성된 아세안축구연맹(AFF) 소속 선수 1명을 추가한 5명으로 늘리는 규정을 의결했다.AFF에는 태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미얀마, 베트남, 필리핀, 싱가포르, 라오스, 캄보디아, 브루나이 등 10개국이 가맹돼 있다.이에 따라 2020년부터 K리그에 소

축구 | 황선학 기자 | 2019-04-18

경기도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소규모 사업장을 대상으로 추진한 정책이 소기의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도는 지난해 실적을 바탕으로 올해 관련 정책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18일 도에 따르면 도가 지난해 도내 79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 결과, 47.1%에 달하는 미세먼지 저감효과를 본 것으로 확인됐다.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은 45억 원의 예산을 투입, 투자 여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에 보조금을 지원해 노후 환경오염 방지시설을 교체ㆍ개선하는 내용이다.도는 사업 효과 측정을

도·의정 | 여승구 기자 | 2019-04-19

정부가 2016년 전기요금 누진제를 개편하면서 에어컨 사용량을 누락, 국민의 냉방권 보장 차원에서 이를 포함해 구간을 재설정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감사원은 전기요금제도 운영실태 감사를 실시한 결과 총 7건의 위법·부당 사항이 확인됐다고 18일 밝혔다.산업부는 2016년 전기위원회 심의를 거쳐 한국전력공사가 신청한 주택용 전기요금 누진제 개편안을 인가했다.개편안은 1kWh당 요금 단가를 사용량 증가에 따라 1단계(처음 200kWh까지) 93.3원, 2단계(다음 200kWh까지) 187.9원, 3단계(400kWh 초과) 280.6원

정부 | 강해인 기자 | 2019-04-19

건강 다이어트 식품몰 다노샵이 18일 흑임자 선식 10개입을 기존 2만3천원에서 50% 할인한 1만1천500원에 판매한다.흑임자 선식은 검은콩, 검은깨, 흑미를 갈아만들어 높은 단백질 함량이 높고 설탕이나 소금을 전혀 넣지 않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다노는 다노샵 오픈 5주년을 기념해 4월 한 달 간 매주 목요일 다노샵 대표 제품 1종을 반값에 판매하는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매주 목요일 오후 5시 정각부터 네이버에서 ‘다노 습관성형’을 검색한 후 화면 상단에 보이는 다노샵 브랜드 배너를 클릭하면 행사 페이지로 연결된다.

소비자·유통 | 구예리 기자 | 2019-04-18

양평군(군수 정동균)이 서비스마케팅학회와 한국언론인협회가 공동주최하는 ‘2019 Korea Top Awards’에서 ‘양평 두물머리’ 가 명품브랜드 대상 부분에 3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Korea Top Awards는 각각의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를 분야별로 나누어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하고, 공감을 통해 소비자 및 주민의 마음을 깊이 이해하고 진정으로 섬기는데 기여한 최고의 지자체,기관, 기업을 발굴해 포상하는 상이다.이번 수상을 계기로 양평 두물머리는 브랜드 가치를 한 단계 더 높일 수 있고 올해 문체부 공모사업으로 선

양평군 | 장세원 기자 | 2019-04-19

양평군의회(의장 이정우)는 지난 17일 본관 3층에 있는 열린 의회실에서 경기도의회 의원들과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양평군의회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에는 양평군의회 의원들과 경기도의회 이영주·이종인·전승희 의원이 참석해 양평군 주요 현안 사항 등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또 최근 군의회가 읍·면을 직접 찾아가 실시한 ‘찾아가는 열린 의회실’에서 청취한 주민불편 사항과 경기도가 담당하는 지방도로 문제, 서정 및 양동 지역 버스 운행 노선 확장, 의용소방대 근무 기간을 연장 문제, 도 경계지역 대형 광고물 정비 등 경기도 차원

양평군 | 장세원 기자 | 2019-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