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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가 딱딱하기만 했던 공공기관의 사무실을 쾌적한 공간으로 변모시키고 있다.양주시는 4월 12일 고읍도서관, 도시환경사업소 등 공공기관 18곳에 공기정화 식물을 재배 할 수 있는 자동 물공급 화분 510세트를 설치했다.이들 화분세트는 ‘함께 그린 힐링오피스사업’의 일환으로 밀폐된 환경의 공기질 개선과 쾌적한 사무환경 조성을 통해 민원인 등 방문객 누구나 편안한 환경에서 민원업무를 보는 등 이용 만족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설치됐다.시는 실내 미세먼지 저감과 가습효과가 있는 공기정화 식물을 활용한 공간 조성이 피로 해소와 업무능률 향상

사람·현장 | 이종현 기자 | 2020-05-06 13:58

부천시가 4월13일부터 송내역(남부)에서 KTX 광명역까지 가장 빠르고 편안하게 운송하는 G8808번 공공버스를 운행한다. 시에 따르면 G8808번은 운행 적자로 폐선 된 지 1년 6개월 만에 운행하는 버스로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참여한 경기도형 준공영제 시범 사업에 선정되었다. 경기도형 준공영제 사업은 노선 입찰제 준공영제 모델로 버스 노선을 공공에서 소유하고 공정한 경쟁 입찰을 통해 버스 회사에 일정 기간 노선 운영권(한정면허)을 위탁하는 제도다. 따라서, 경기도와 부천시, 광명시, 시흥시가 공동으로 운영 적자분에 대한

사람·현장 | 오세광 기자 | 2020-05-06 13:57

부천시가 시민이 불법주차로 단속되는 일이 없도록 지난 4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버스정류장 공익광고면 30개소에 불법주정차 단속 사전구제 서비스인 ‘주정차단속 문자알림서비스’ 안내문을 부착해 홍보에 발 벗고 나섰다.‘주정차단속 문자알림서비스’는 차량이 주정차 금지구역에 진입하면 2분 이내에 운전자의 휴대폰으로 문자가 발송되고, 차량 운전자가 문자를 수신 후 10분 내 차량을 이동하면 단속하지 않는 서비스다.단, 시민이 직접 스마트폰으로 신고하는 주민신고제로 단속되거나, 교통 흐름을 크게 방해하여 현장에서 수기로 즉시 단속되는 경

사람·현장 | 오세광 기자 | 2020-05-06 13:56

가평군은 매년 20여 개 넘는 전국 및 도 단위 체육대회를 유치하고 있는 가운데 종합운동장을 비롯 실내체육관, 테니스장, 축구공원 등이 자리한 가평읍 대곡리 체육단지 일원에 2016년 개관한 다목적 한석봉 체육관을 2018년에는 야구장과 국궁장을 완공하는 등 각종 체육활동을 한곳에서 즐길 수 있는 종합스포츠타운을 만들어 스포츠 매력도시로 각광받고 있다.이에 따라 군은 8일 소회의실에서 김성기 군수를 비롯한 안용규 한체대 총장, 김화형 교육장, 백병선 공단 이사장, 지영기 체육회장 등 5대 기관장이 참여한 가운데 ‘스포츠 저변확대와

사람·현장 | 고창수 기자 | 2020-05-06 13:56

설악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설악면 따뜻한 동행 행복나눔 8호점 합격쌀과 9호점 생제비공동체를 방문, 나눔현판식을 가졌다.합격쌀과 생제비공동체는 지난해 설악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따뜻한 동행 행복나눔 협약을 통해 지난 1년간 잣누룽지와 생제비빵을 후원하는가 하면 설악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사회 나눔문화 활성화에 기여한 기관에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현판을 전달 했다. 피부호 행복나눔 8호점 합격쌀 대표는 “우렁이농법인 친환경 쌀로 만든 잣누룽지를 지역 이웃들이 한끼 식사와 간식으로, 누룽지차를 이용해 건강을 유지해 줄 수있는 바

사람·현장 | 고창수 기자 | 2020-05-06 13:55

PHOTO경기 | 경기일보 | 2020-04-02 15:42

전국적으로 코로나19가 확산하는 가운데 용인시에서도 다수의 확진환자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백군기 용인시장에게 코로나19 대응 방향을 물어보고 용인에서 진행되고 있는 대형 사업의 진행 경과 등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최근 코로나19와 관련, 용인에서도 확진자가 다수 발생했다. 향후 대책방안은?3월10일 현재 용인시에선 22명의 시민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 가운데 17명은 관내 환자로 나머지 5명은 관외 환자로 등록돼 치료받고 있다.진단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확진 환자와 접촉한 147명에 대해선 공직자를 1대1로 연결해

사람·현장 | 김승수 기자 | 2020-04-02 15:39

지난해 3·1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행사 사업이 대규모로 펼쳐지면서 보훈에 대한 국민의 역사의식 고취는 물론 호국정신을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 하지만, 경기도에 사는 보훈가족은 여전히 ‘홀대’ 받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 보훈수요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나 경기도 지역의 각 보훈지청을 총괄하는 곳이 서울지방보훈청이기 때문이다. 그뿐만 아니라 조직 규모 역시 늘어나는 인구에 비해 작아 경기도만의 보훈정책이 나오기 어렵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경기도 보훈조직의 구조를 살펴보고 1천300만 경기도

이슈 | 이정민 기자 | 2020-04-02 15:37

인천은 공항·항만이 있는 대한민국의 관문이라, 코로나19 확산의 최전선이죠. 아직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고 있습니다.”인천의료원에서 코로나19에 관한 것을 진두지휘하고 있는 김진용 감염내과 교수. 국내 1번째 코로나19 확진자를 맡아 완치시켜 퇴원시키며 전 국민에게 희망을 준 담당 의사다. 또 전세계적으로 인정받은 드라이브 스루(D-T) 선별진료소를 제안한 인물이기도 하다.코로나19 확진세가 어느정도 진정 국면이지만, 인천의료원은 장기전을 준비하고 있다. 인천엔 인천국제공항 등이 있어 유럽발 입국자 중 확진자가 잇따를 수 밖에 없어

사람·현장 | 이승욱 기자 | 2020-04-02 15:32

코로나19와 힘겨운 사투를 벌이는 경기도내 의료진들에게 시민들의 응원이 쇄도하고 있다. 보건복지부 감염병 전담병원인 경기도의료원을 비롯해 관련 병원 등에 격려의 뜻을 담은 응원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 3일 경기도의료원 등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수원병원에는 피자 10판이 도착했다. 피자 상자에는 “어떤 상황에도 최선을 다해주시는 여러분 덕분에 살 수 있습니다. 모두에게 어려운 시기지만 함께 이겨내 보아요. 시민을 지켜주셔서 늘 감사드립니다”라는 응원의 메시지가 자필로 적혀 있었다. 또 다른 시민은 익명으로 의료진에게 “힘내세요”라

사람·현장 | 정자연 기자 | 2020-04-02 1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