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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에서 오는 26일과 28일 양일간 환자 및 지역주민 위한 어깨통증, 녹내장 관련 건강 강좌를 연다.이번 건강강좌는 2개의 주제로 진행된다. 26일에는 김덕원 정형외과장의 ‘아픈어깨 원인과 치료법’ 강좌가 열린다. 이어 28일에는 김소아 안과장이 ‘녹내장 바로알기’를 주제로 교육을 진행한다. 강좌는 모두 오후 2시 수원병원 1층 회의실에서 진행한다.수원병원은 이번 건강 강좌를 수원병원에 한정하지 않고 외부기관 강좌까지 확대할 방침이다.정일용 경기도의료원장은 “앞으로 건강관리 강좌를 통해 지역주민 건강증진에 많은 도

건강·의학 | 허정민 기자 | 2019-03-22

고양시 지축지구 건설현장에서 체불임금 해결을 요구하는 근로자들의 고공 농성이 두 시간여 만에 마무리됐다.21일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40분께 중장비 기사 A씨(48) 등 3명이 고양시 지축지구 중흥건설 시공 아파트 건설현장에서 타워크레인에 10m 높이로 승용차를 매달고 농성을 벌였다.이들은 총 3천800만 원의 대금이 체불됐다며 밀린 임금에 대한 지급을 요구했다.소방당국은 현장에 에어 매트를 설치하고 구급차를 대기시키는 등 만일의 상황에 대비했다.A씨는 차 안 운전석에, A씨의 동료는 차량 지붕 위에 올라간 채로 농성을

사건·사고·판결 | 송주현 기자 | 2019-03-21

부천시 한 주택에서 생후 50일 된 여아가 부모와 잠을 자던 중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21일 부천 원미경찰서와 부천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33분께 부천시 심곡동의 한 주택에서 생후 50일 된 여아가 숨을 쉬지 않는다며 아버지가 119에 신고했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구급대는 여아를 인근병원으로 이송했지만 숨졌다.신생아의 아버지는 경찰조사에서 “전날 오후 10시쯤 아이를 재웠는데, 새벽에 아기가 숨을 쉬지 않아 119에 신고했다”고 진술했다.경찰 관계자는 “숨진 여아에게 특별한 외상 흔적은 없었다

사건·사고·판결 | 오세광 기자 | 2019-03-21

청담동 주식 부자로 알려진 이희진씨(33) 부모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는 A씨(34)가 범행 직후 수차례 흥신소 관계자들과 접촉한 사실이 드러났다.특히 A씨는 경찰에 검거될 당시 흥신소 관계자들과 함께 있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A씨가 추가 범행을 모의했을 가능성도 있다고 판단, 흥신소 관계자들과 어떠한 목적으로 접촉했는지 수사를 진행 중이다.21일 안양동안경찰서 등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달 25일 범행을 저지른 이후 A씨가 수차례 흥신소 직원들과 연락을 주고 받은 정황을 포착했다. 경찰은 A씨가 중국으로 도주한 다른 공범들과

사건·사고·판결 | 양휘모 기자 | 2019-03-21

고양시는 ‘정책제안 제도’를 대폭 개선해 시정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아이디어 창구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시는 시민들의 참여확산 등이 가능하도록 ‘제안 숙성 시스템’을 구축하고, 새로운 제안 창구들도 도입한다는 방침이다.국민신문고의 ‘국민 생각함’은 다수인의 생각을 모아 공공의 문제에 대한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이를 정책과 제도로까지 실현할 수 있도록 설계된 국민 참여 플랫폼이다.고양시는 이를 적극 홍보하고 활용해 불채택 제안도 실현가능한 제안으로 보완한다는 의지다.지역내 고교생들에게 시정 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제

고양시 | 송주현 기자 | 2019-03-22

농협 등 상호금융조합들이 지난해 2조 5천억 원이 넘는 이익을 벌어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2017년보다 22% 증가한 것으로, 대출로 인한 이자이익 등이 크게 늘었기 때문이다. 조합들의 재무건전성을 양호했지만 반대로 자산건전성은 소폭 악화해 지속적인 모니터링이 요구됐다.2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2018년 상호금융조합의 당기순이익은 2조 5천598억 원으로 2017년(2조 959억 원) 대비 4천639억 원 증가(22.1%↑)했다.조합들 가운데 농협(1조 9천737억 원) 및 신협(4천245억 원)은 전년 대비 많이 증가(각각

금융·증권 | 민현배 기자 | 2019-03-21

가평군은 주민생활 불편사항 접수 및 처리를 위한 민원모니터 운영과 민원시책 발굴원정대 구성으로 민원서비스의 품질 향상을 도모한다고 21일 밝혔다.이를 위해 군은 원스톱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매월 둘·넷째주 목요일 ‘찾아가는 종합민원실’ 운영을 통해 복지ㆍ세무ㆍ부동산ㆍ지적ㆍ도로명주소ㆍ농업ㆍ상하수도ㆍ건강보험 상담 등 읍면 주민들의 불편사항 수렴 및 궁금증을 해소시켜 준다. 또 종합민원실에서 근무시간 내 민원서류 발급이 어려운 민원인을 위해 매주 목요일 밤 9시까지 여권발급 신청 및 교부 등을 위한 야간민원실을 운영한다.이와 함께

가평군 | 고창수 기자 | 2019-03-22

가수 겸 방송인 윤종신이 27년 전 사진을 공개했다.윤종신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92년 용인 자연농원…별밤 가족마을…뒤부터 신승훈, 박정운, 이경규, 김완선, 심신, 김민우 라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책장정리'라는 해시태그도 덧붙였다.공개된 사진에는 27년 전 용인 자연에 모인 신승훈 박정운 이경규 김완선 윤종신 등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선글라스와 청바지를 입은 젊은 윤종신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장건 기자

연예일반 | 장건 기자 | 2019-03-21

신창현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의왕ㆍ과천)은 21일 소규모 난개발을 방지하고 소규모 택지개발사업도 합해 100만㎡를 초과하면 광역교통개선대책을 수립하도록 의무화하는 법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신 의원은 “현행 대도시권 광역교통 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규정된 광역교통개선대책 수립 요건에 반경 10km 내에서 5년간 2개 이상의 개발사업이 진행될 경우 그 면적의 합이 100만㎡를 넘으면 광역교통개선대책 사업에?포함하도록 하는 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말했다.?신 의원에 따르면 현행 대도시권 광역교통 관리에 관한 특별법은 면적 100만㎡

정치일반 | 임진흥 기자 | 2019-03-21

초음파 세척기 ‘퀵슬로’를 전문생산하는 (주)디에이치랩(대표 이동한)이 환경산업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이동환 대표는 “식기를 세척하면서 사용하는 주방세제 등이 환경을 오염시키는 주범으로 인식되고 있다”라며“환경을 생각하는 초심에서 초음파 식기세척기를 만들게 됐다”라고 강조했다.(주)디에이치랩의 주력제품인 초음파 식기세척기 퀵슬로는 세척력을 극대화하면서도 기존 초음파 세척기의 가장 큰 문제로 제기됐던 소음 문제를 해결한 제품이다.또 기존 초음파 세척기와 다른 점은 통상 사용 연한도를

여주시 | 류진동 기자 | 2019-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