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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는 직원 구내식당 송림홀에서 친환경ㆍ로컬푸드 식단인 ‘에코-프라이데이’를 시범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친환경 로컬푸드 식단 운영은 최근 먹거리 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증대됨에 따라 시에서도 친환경ㆍ로컬푸드를 이용한 안전하고 건강한 식사를 직원들에게 제공해 직원들의 구내식당에 대한 신뢰와 만족도를 제고하기 위해 지난 6월28일 시범 도입했다.에코 프라이데이는 매월 둘째ㆍ넷째 주 금요일 중식 및 복날 행사, 춘곤증 데이 등 각종 이벤트 메뉴에 1찬 이상을 친환경ㆍ로컬푸드를 이용한 식단으로 관내 농산물 소비촉진과 지역경제 활성

광주시 | 한상훈 기자 | 2019-07-15

광주시는 지난 11일 강남구청에서 광주시-강남구 교류활성화를 위한 실무회의를 개최했다.이날 실무회의에는 김영식 자치행정국장을 단장으로 한 광주시 교류사업 실무자 16명과 강남구 행정국장 및 실무자 13명이 참석해 양 도시의 교류활성화 방안 및 교류사업 논의를 진행했다.이에 앞서 강남구는 지난 4월 자매 결연을 맺은 이후 광주시 토마토 축제 방문, 토마토 직거래 등 교류를 이어 왔으며 이번 실무회의를 통해 양 도시는 본격적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양 도시는 우수 농ㆍ특산물 판로개척과 지역경제 활성화 분

광주시 | 한상훈 기자 | 2019-07-15

광주시 경안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상구ㆍ한남기)는 경안전통시장의 반찬가게와 손잡고 7월부터 관내 홀몸어르신 25가구에 반찬과 국을 지원하는 ‘건강가득饌(찬) 지원사업’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건강가득饌(찬) 지원사업’은 협의체 위원들이 대상자와 1대1결연을 맺어 월 2회 가정방문을 통해 반찬과 국을 전달하면서 결연대상자들의 안부와 생활실태, 욕구 등을 파악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역돌봄 기능 강화를 위한 특화 사업이다.특히 시장 내 위치한 반찬가게 ‘반찬일번지’로부터 홀몸어르신 맞춤형 반찬 3종을 주문 구입함으로

광주시 | 한상훈 기자 | 2019-07-15

김포우리병원이 세계 최초로 생체신호 인식기능이 탑재된 장비인 최신 3.0T MRI(자기공명영상장치)를 추가 도입해 본격 운영을 시작했다.이번에 도입된 MRI 장비는 독일 지멘스사의 마그네톰 비다 3.0T(MAGNETOM Vida)로 세계 최초로 바이오 매트릭스 기술이 탑재된 기기다.환자의 생체신호를 자동으로 인식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어 움직임에 민감한 기존 MRI 검사의 제한성이 완화되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기존 MRI 검사시에는 촬영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환자는 호흡 조절이 어려운 경우에 여러 번 재검사를 진행하는 경우가 많아 불

건강·의학 | 양형찬 기자 | 2019-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