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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역도’가 연일 3관왕을 배출하며 경기도의 메달 레이스 선두 질주에 힘을 보태고 있다. 경기도는 제97회 전국체육대회 4일째인 10일 역도 여자 일반부 48㎏급 이슬기(수원시청)가 인상(78㎏)과 용상(96㎏), 합계(174㎏)를 차례로 석권해 3관왕에 올랐으며, 69㎏급 김수현(수원시청)도 인상(100㎏), 용상(124㎏), 합계(224㎏)서 금메달 3개를 목에 걸었다. 이로써 경기도 역도는 여고부 69㎏급 이지은(수원 청명고), 남고부 105㎏급 양진석(수원고)이 나란히 3개의 금메달을 따낸데 이어 수원시에서만 3관왕...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6-10-11

TODAY포토 | 전형민 기자 | 2016-10-11

제97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종합우승 15연패에 도전하는 경기도는 대부분의 기록 종목에서 상위권 성적을 거둬 목표 달성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매년 연승기록을 늘려가고 있는 육상은 이번 대회에서 이변이 없는한 25연패를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경기도 육상은 여고부 전력이 전년도에 비해 다소 약화됐지만 단거리에 집중 됐던 전력이 전 종목으로 고르게 확대되는 등 남고부와 남녀 대학ㆍ일반부의 강세를 앞세워 금 20, 은 20, 동메달 20개 획득에 도전한다. 여자 일반부의 김경화(김포시청)는 400m 허들, 400m, 1천...

스포츠 일반 | 홍완식 기자 | 2016-10-04

한전 남서울본부고객지원부와 대상한전검침사업본부는 중국교포 및 다문화 가정에 대한 맞춤형 서비스를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임직원들은 이날 전기사용과 관련된 유익한 자료를 배부하는 등 고객만족 홍보활동을 펼쳤다. 앞서 지난달 대상한전검침사업본부는 본사강당에서 김수현 시장을 비롯 임직원 및 전국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17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김미수 대리 등 직원 25명이 승진 등 포상을 받았다. 특히 장남규 본부노조위원장과 전국지부장이 참석, 노사가 함께하는 상생 기업문화를 보여줬다. 김동수기자

정치일반 | 김동수 기자 | 2016-09-26

“40년이 넘게 살아온 동네인데 가길 어딜가. 아파트가 들어와도 계속 살 거야.” 인천 부평구 십정1동 216번지 철거민촌은 ‘열우물 벽화마을’이라고 불리는 곳. 인천 대표 달동네 지역으로 열우물 아래마을이다. 열우물경기장~동암역 북광장 사이의 언덕에 위치한다. 지난해 인기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의 주인공 성덕선(혜리)이 뛰놀던 골목길과,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에서 원류환(김수현)이 살던 슈퍼 등 여러 영화와 드라마의 촬영지이다. 원래 이곳은 1960~1970년대 서울과 인천에서 구도심 철거민과 인근 산업단지 노동자들...

인천 | 김덕현 기자 | 2016-09-23

한예슬 키이스트와 재계약. 배우 한예슬이 현 소속사인 키이스트와 재계약을 맺었다. 키이스트는 공식 입장을 통해 “한예슬과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양근환 키이스트 사장은 “지난 2년 동안 쌓아온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한예슬과의 인연을 계속 이어나가게 됐다. 함께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전폭적인 지원을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녀는 MBC 시트콤 ‘논스톱4’를 시작으로 드라마 ‘환상의 커플’,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고 지난 3월 종영한 JTBC 드라마 ‘마담...

연예일반 | 허행윤 기자 | 2016-09-21

‘김주나 데뷔’ 가수 김주나가 이복오빠인 배우 김수현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12일 서울 마포구 합정동 메세나폴리스 신한카드 판스퀘어 라이브홀에서는 김주나의 데뷔 싱글 ‘썸머 드림’ 발매 쇼케이스가 열렸다. 김주나는 Mnet ‘프로듀스 101’에 출연,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비록 최후의 11인에 꼽히진 못해 아이오아이(I.O.I)로 데뷔하진 못했지만 출연자 중에서는 가장 빠르게 솔로 데뷔를 하게 됐다. 이날 김주나는 이복 오빠인 김수현에 대한 취재진의 질문에 “저한테는 질문이 상당히 무거울 수 있다”고 ...

가요 | 김예나 기자 | 2016-09-12

정오의 희망곡 임병수.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오의 희망곡’)에 출연한 가수 임병수가 입담과 가창력 등을 뽐내 눈길을 끌고 있다. 그는 25일 오후 방송된 ‘정오의 희망곡’에 나와 ‘약속’을 열창한 뒤 한 애청자가 감상평으로 “‘별에서 온 그대’ 김수현 보다 훨씬 낫다. ‘별그대’ 김수현이 아닌 ‘별그대’ 임병수다”라고 말했다. 임병수는 이 청취자의 감상평을 최고로 꼽으면서 “김수현보다 낫다는 말이 심장을 때렸다. 평소에 그런 말을 많이 듣는다”고 말해 좌중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허행윤기자

방송 | 허행윤 기자 | 2016-08-25

삼화네트웍스는 2013년 어닝서프라이즈에도 불구하고 불과 1년만에 다시 적자로 돌아섰다. 2014년 영업손실이 25억 원으로 전년대비 적자 전환했으며 당기순손실도 16억9121만 원으로 적자를 기록했다. 삼화네트웍스 측은 “주말연속극 위주로 드라마를 제작했고, 일본 판권시장 침체에 따라 매출이 줄어들었기 때문이다”고 설명했다. 이후 2015년과 2016년 1분기까지 적자가 이어지면서 침체의 길을 걷고 있다. 이처럼 삼화네트웍스의 판권 의존도는 높다. 올해 1분기 기준 동사의 매출구성은 프로그램매출과 판권매출이 각각 35억 원,...

금융·증권 | 최두선 | 2016-07-25

여자 사이클의 유망주 김혜수(연천고)가 제18회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배 전국사이클대회 여자 고등부에서 5관왕에 올랐다. 김혜수는 14일 경북 영주시 경륜훈련원에서 열린 대회 5일째 여고부 단체스프린트(플라잉 스타트)에서 박수빈ㆍ김보미ㆍ임현진ㆍ박다영과 팀을 이뤄 소속팀 연천고가 1분04초495로 김해 진영고(1분07초044)와 서울체고(1분07초180)를 따돌리고 우승하는데 기여했다. 이로써 김혜수는 앞선 단체추발 4㎞와 단체 스프린트, 2LAP, 개인추발 2㎞ 우승에 이어 다섯 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 남고부 독주경기 ...

스포츠 일반 | 홍완식 기자 | 2016-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