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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과 용인, 안양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해 경기지역 누적 확진자가 105명으로 늘었다.4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102명이었던 도내 코로나19 확진자는 오후 4시 기준 105명으로 증가했다. 수원과 용인, 안양에서 각각 1명씩 확진자가 발생했다.수원에서 확진자로 분류된 42세 여성 A씨(화성시 반월동 거주)는 앞서 6명의 확진자가 나온 수원시 영통구 망포2동의 생명샘교회 신도인 것으로 확인됐다. A씨는 지난 1일부터 기침 등 증상이 발현, 3일 영통구선별진료소를 찾아 검사를 진행해 ‘양성’ 판정을 받았다

환경·질병 | 채태병 기자 | 2020-03-04 16:54

경기지역에서 ‘코로나19’ 첫 확진 환자가 발생한 지 38일 만에 확진자 수가 세자릿수를 돌파했다.3일 경기도에 따르면 전날 기준 93명이었던 도내 코로나19 확진자가 이날 오후 3시 기준 101명으로 늘었다. 이날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은 인원은 수원 2명ㆍ남양주 3명ㆍ용인 3명 등 총 8명이다. 국내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4천812명(사망 29명)으로 집계됐다.이날 수원지역에서는 영통구 망포1동에 거주하는 11세 여아와 권선구 세류3동 거주 46세 여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1세 여아는 지난달 27일 기침 등 증

환경·질병 | 채태병 기자 | 2020-03-03 16:58

경기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소폭 늘어나며 총 93명까지 증가했다.2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도내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93명(퇴원 9명ㆍ사망 1명)으로 늘었다. 이들 확진자와 접촉한 경기도민은 총 3천822명으로, 이 가운데 1천676명이 격리 중이다.이날 수원지역에서 2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 지난달 28일부터 기침과 가래, 근육통 등 증상을 보인 수원시 장안구 율천동에 거주하는 23세 남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남성은 몸에 이상을 느끼고 지난달 29일 장안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아

환경·질병 | 채태병 기자 | 2020-03-02 18:52

수원시 영통구 망포1동에 거주하는 55세 여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2일 염태영 수원시장은 SNS를 통해 수원시 영통구 망포1동 동수원자이 1차 아파트에 거주하는 55세 여성이 수원지역 13번째 확진자로 분류됐다고 밝혔다.이 여성은 지난달 26~27일 고열과 목 이물감 등 증상이 발현, 지난 1일 오후 5시께 영통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아 검체 채취 및 검사를 의뢰했다. 이후 2일 새벽 3시께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채태병기자

환경·질병 | 채태병 기자 | 2020-03-02 10:05

수원시 장안구 율천동에 거주하는 23세 남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2일 염태영 수원시장은 SNS를 통해 장안구 율천동 다가구주택에 거주하는 23세 남성이 수원지역 12번째 확진자로 분류됐다고 밝혔다.이 남성은 지난달 28일부터 기침과 가래, 근육통 등 증상이 발현됐으며, 지난달 29일 장안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아 검체 채취 및 검사를 의뢰했다. 이후 1일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검체 검사 결과가 ‘미결정’으로 나와, 2차 검체 채취 및 다시 검사를 의뢰했다. 그리고 2일 새벽 5시10분께 2차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환경·질병 | 채태병 기자 | 2020-03-02 09:18

경기도 코로나19 확진자가 주말 간 20명이 추가, 총 91명으로 늘어났다.1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으로 지난달 28일 이후 20명의 코로나19 확진환자가 추가 발생했다. 아울러 시흥시 매화동에서는 70대 여성이 퇴원 후 재확진 판정을 받기도 했다.추가 확진자 20명의 시ㆍ군을 보면 ▲화성시(진안동, 능동) 6명 ▲이천시 3명 ▲시흥시와 오산시 각 2명 ▲평택ㆍ안양ㆍ수원(율천동)ㆍ남양주ㆍ과천ㆍ용인(마북동)ㆍ고양시(주교동) 각 1명씩이다. 특히 화성시는 기존 2명에서 확진자가 총 8명으로 대거 늘어났다. 확진자 중에서

환경·질병 | 여승구 기자 | 2020-03-01 18:18

경기지역 ‘코로나19’ 확진자가 주말 동안 91명까지 늘어나면서 곧 세자릿수를 돌파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1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도내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91명(퇴원 9명ㆍ사망 1명)으로 늘었다. 이들 확진자와 접촉한 경기도민은 총 3천694명으로, 이 가운데 1천550명이 격리 중이다.이날 용인시 기흥구 마북동에 거주하는 44세 여성 A씨와 고양시 덕양구 주교동의 45세 남성 B씨가 코로나19 확진자로 추가 분류됐다. 용인 거주 44세 여성은 지난달 27일 확진 판정을 받은 51세 남성의 배우자다.

환경·질병 | 채태병 기자 | 2020-03-01 18:18

화성 진안동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관내 7번째화성 진안동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29일 발생했다.이날 화성시 등에 따르면 이번 확진자는 관내 7번째 확진자로 3, 5, 6번 확진자의 가족인 A양(14)으로 알려졌다. A양은 당초 5, 6번 확진자와 함께 검체 채취에 나섰지만 미결정 상태로 검체를 재분석한 결과 오늘 양성 판정을 받았다.A양은 5, 6번 환자가 있는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으로 이송됐다.보건당국 관계자는 “확진자 동선과 접촉자는 역학조사가 마무리 되는대로 신속하게 공개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권오탁기자

환경·질병 | 권오탁 기자 | 2020-02-29 17:17

시흥 능곡동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으로 29일 이송됐다.이날 시흥시에 따르면 확진환자는 능곡동에 거주하는 A씨(30)로 지난 18일 증상 발현 후 27일 센트럴병원 선별진료소에 방문해 검체 채취 후 검사를 실시해 이날 확진판정을 받았다.시는 현재 확진환자의 거주지와 그 주변 방역을 완료했으며 능곡동 전체 방역은 오늘 중, 정왕동 및 월곡동 방역은 내일 중으로 마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현재 확진환자에 대한 역학조사 중”이라며 “이동경로나 접촉자 등 구체적인 내용은 역학조사가 진행되는 대로 공개하겠다”라

환경·질병 | 권오탁 기자 | 2020-02-29 14:57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대한적십자 간호사와 헌혈하며 접촉한 고양ㆍ파주 지역 군부대 장병 전원이 음성 판정을 29일 받았다.이날 관계 당국에 따르면 확진자로 판명된 간호사 A씨(26ㆍ여)가 근무한 헌혈 버스가 다녀간 고양과 파주 지역 3개 부대 100여명에 대한 코로나19 검사 결과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A씨는 지난 20∼25일 헌혈 버스를 타고 해당 부대들을 방문했다. 26일 A씨가 양성 판정을 받자 군은 당시 헌혈한 장병을 1인실에 격리 조치하고, 검체를 채취해 검사 의뢰했다. A씨는 25일 고양경찰서도 방문해 헌혈 버스

환경·질병 | 권오탁 기자 | 2020-02-29 14: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