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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과 대우건설은 6일 인천시 미추홀구 주안1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주안동 1452-2)을 통해 공급하는 ‘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주안’의 견본주택이 문을 열고 공식적인 분양 나선다고 5일 밝혔다.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주안은 지하 3층~지상 최고 40층, 22개동, 전용면적 39~93㎡ 총 2천958세대(임대포함)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1천915세대가 일반분양 대상이다.일반분양 물량은 전용 39㎡ 28세대, 45㎡ 57세대, 59㎡A 502세대, 59㎡B 454세대, 59㎡C 186세대, 64㎡ 145세대, 74㎡A 165세대,

경제 | 김경희 기자 | 2019-12-05

신안이 6일 인천시 서구 검단신도시 AB2블록에 공급하는 ‘검단신도시 신안인스빌 어반퍼스트’의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검단신도시 신안인스빌 어반퍼스트’가 들어서는 검단신도시 AB2블록은 인천공항고속도로 연결도로(예정)와 인접해 있으며, 인천1호선ㆍ공항철도 환승역인 계양역과도 가까워 서울로 빠르게 오갈 수 있다.여기에 검단신도시에 계획된 인천1호선 검단 연장, 인천2호선 김포ㆍ일산 연장, 서울5호선 검단ㆍ김포 연장, 공항철도-서울9호선 직결 운행, 원당~태리 간 광역도로 조기 개통 등으로 더욱 향

경제 | 송길호 기자 | 2019-12-05

인천시교육청은 2020년부터 모든 학교에서 국가수준 학교폭력 예방 어울림프로그램을 교육과정과 연계해 학급별로 11시간 이상 운영한다.5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어울림프로그램은 학교폭력예방을 위해 교육부에서 개발한 교육프로그램이다.세부적으로는 학생들에게 필요한 사회성, 정서, 학교폭력예방 역량 강화를 목표로 공감, 의사소통, 갈등해결, 자기존중감, 감정조절, 학교폭력 인식 및 대처 등 6개 역량을 중심으로 구성했다.또한 2015 개정 교육과정 중학교 국어, 사회, 도덕과 고등학교 국어, 통합사회에 적용 가능한 각각의 교과 연계 프로그램은

인천교육 | 김경희 기자 | 2019-12-06

폭행ㆍ감금 등 혐의로 내연녀로부터 고소당한 성남시의회 A 의원(자)이 의원직에서 물러났다.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협의회는 5일 A 의원이 탈당하고 의원직 사직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시의회는 이날 제249회 정례회 본회의를 열고 A 의원에 대한 사직의 건을 처리했다. 재적 의원 35명 중 출석 의원 20명이 이에 찬성했다.협의회는 “사실 관계와 법적 처리 결과를 떠나 매우 불미스러운 일에 당혹감을 감출 수 없다”며 “이런 일에 연루된 것만으로도 의원으로서 지켜야 할 품위와 의무를 상실했다”고 밝혔다.그러나 이를 두고 뒷말이 무성하

사건·사고·판결 | 이정민 기자 | 2019-12-05

학생과 주민이 함께 사용하는 ‘학교 내 수영장형 체육관 시설’이 2021년부터 경기도에서 더 늘어날 전망이다. 경기도는 경기도교육청, 문화체육관광부 등과의 협력 속에서 100억 원 규모의 복합시설 10곳을 도민에게 제공한다는 방침이다.경기도는 5일 오산시 원동초등학교에서 문화체육관광부, 국가균형발전위원회, 도교육청과 함께 ‘수영교육 활성화를 위한 학교복합시설 건립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학교복합시설은 지역 주민에게 개방할 수 있게 만든 학교 시설물을 의미하며, 주로 체육관이나 주차장이 사업 대상이다. 이와 관련, 현재 3

도·의정 | 여승구 기자 | 2019-12-06

경기도가 미세먼지 불법 배출 사업장 단속을 예고했는데도 열흘간의 단속에서 사업장 177곳이 적발됐다.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미세먼지 농도가 급증하는 시기를 맞아 지난 10월 24일부터 지난달 6일까지 열흘간 도내 대기오염물질 배출 사업장 550곳을 수사한 결과, 177곳을 적발해 174곳을 형사고발하고 나머지는 행정처분 조치했다고 5일 밝혔다.위반 행위는 대기오염물질 방지시설 미설치가 34건, 방지시설을 가동하지 않은 채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한 사례가 6건, 비산먼지 방진 덮개 및 방진벽 미설치 67건, 공사차량 세륜시설 미가동 등

사회일반 | 여승구 기자 | 2019-12-06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국회 의원회관에서 은퇴세대의 지방 주거이전 유도를 위한 ‘웰빙커뮤니티 주거단지 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웰빙커뮤니티 주거단지’는 은퇴세대의 지속적 증가에 따른 경제기반 약화와 수도권 과밀화 등 지방 쇠퇴 문제를 해결하고 안정된 노후생활을 보장하기 위해 마련된 단지다. 저렴한 토지와 인프라 활용이 가능한 지방거점도시를 중심으로 문화생활과 의료서비스 등을 향유할 수 있는 커뮤니티 공동체를 조성하고 은퇴한 노년층의 주거이전을 유도해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이번 세미나에는 국토교통

경제일반 | 홍완식 기자 | 2019-12-06

뉴미디어·디지털시대가 도래하면서 대형 포털사이트의 독과점 현상이 현실화, 지역신문과 지방분권 생존을 위협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회장 김중석 강원도민일보 사장·이하 대신협)와 더불어민주당 이상민 의원은 5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포털 중심 뉴미디어 시대, 지역신문의 생존전략’ 토론회를 개최했다.‘대형 포털의 지역뉴스 차별적 서비스와 진입 장벽의 현황’에 대해 발제한 우창희 중도일보 미디어부장은 “국민의 절반이 지역에 살고 있지만 뉴디미어, 디지털세상에서 지역은 사라졌다”며 “국내 온라인 점유율 70%를 차지하고 있

정치일반 | 송우일 기자 | 2019-12-06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너도 그렇다”30년 가까이 교보생명 광화문글판을 빛 냈던 희망 메시지가 경기도청에도 걸릴 예정이다. 경기도는 도민들이 직접 작성한 문구를 통해 따뜻한 마음을 전한다는 방침이다.경기도는 경기희망글판 설치 및 운영 계획을 수립했다고 5일 밝혔다.도는 도청 열린민원실 건물 상단 외벽에 희망글판(7m x 3m)을 설치, 도청을 방문한 도민에게 문구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를 위해 도는 내년 1월 6일부터 12일간 특정 주제를 선정, 도 홈페이지를 통해 문구를 응모 받는다. 당선작 1명에게 5

도·의정 | 여승구 기자 | 2019-12-06

광역교통시설이 오랜 기간 들어서지 않으면서 그동안 고통받아온 지역 주민을 위한 대책이 마련될 전망이다.국회 국토교통위원회는 5일 교통법안소위 회의를 열고 입주민의 극심한 교통 불편이 예상되는 곳을 광역교통특별대책지구로 지정·시행하는 내용을 담은 ‘대도시권 광역교통 관리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을 수정가결했다.국토위 여당 간사인 더불어민주당 윤관석 의원(인천 남동을, 인천시당위원장)이 대표발의한 법안은 입주민의 극심한 교통불편이 예상되는 지역을 광역교통특별대책지구로 지정·시행하는 내용이 핵심이다.현행법상 국토교통부 장관 및 시·도지사는

정치일반 | 송우일 기자 | 2019-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