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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는 코로나19 대응 취약자들에게 병가소득손실보상금을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광주시는 단시간, 일용직 노동자 등 취약노동자들이 코로나19 의심증상 발생 시 생계걱정 없이 안심하고 검진을 받을 수 있도록 1인당 23만원의 병가소득손실보상금을 지급한다.지원대상은 6월4일부터 신청일 현재까지 광주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해당일 이후 코로나19 의심 증상으로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진단검사를 받고 결과 통보일까지 자가격리를 한 취약노동자다. 주 40시간 미만 단시간 노동자, 일용직 노동자, 특수형태노동종사자, 요양보호사 등이 이에 해당한다

사람들 | 한상훈 기자 | 2020-06-22 18:09

광주시가 23일부터 7월6일까지 ‘경기도 청년노동자 통장’ 참여자 235명을 모집한다.‘경기도 청년노동자 통장’은 기존 ‘일하는 청년 통장’을 확대 시행해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 청년노동자 대부분이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한 사업이다.매월 본인적립금 10만원 저축 시 경기도지원금 14만2천원이 함께 적립돼 2년 후에는 580여만 원을 현금 및 지역화폐로 받을 수 있다.가입대상은 공고일(2020년6월9일) 기준, 도내 거주하는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가구의 만 18세∼만 34세 청년 노동자로 소득기준은 본인 및 가구원의 6월

사람들 | 한상훈 기자 | 2020-06-22 18:09

연천군은 중면 일대에서 말라리아 등 모기 매개 감염병 사전 차단을 위해 담당부대의 참관하에 드론을 활용한 모기 유충 방제를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날씨가 더워지면서 모기 개체 수가 빠르게 증가함에 따라 말라리아 예방을 위한 유충구제 및 성충방제의 중요도가 더욱 높아짐에 따른 것.특히 축사 인근에 있는 넓은 습지가 유충이 서식하기에 최적의 환경으로 방제 활동이 시급했으나 사람의 접근이 어려워 드론을 활용했다.지역주민이 안심할 수 있도록 농작물이나 수생생물에 영향을 끼치지 않는 친환경적인 약제를 사용했다.앞서 군은 최근 급격히 늘어난

사람들 | 송진의 기자 | 2020-06-22 18:09

고양시가 지자체 최초로 론칭해 운영 중인 스포츠브랜드(SC Goyang) 상품관이 오는 24일 개관 1주년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고양시는 22일부터 한 달간 고양체육관에 위치한 ‘스포츠브랜드상품관’에서 전체 상품의 70%에 해당하는 10개 업체 58개 품목을 대상으로 할인행사를 연다고 밝혔다.방문이 어려울 경우, 고양시 및 3개 구청 홈페이지 새소식 코너에서 안내문을 확인하고 담당부서 또는 입점업체에 전화로 주문할 수 있다.고양시는 이벤트 기간 동안 1+1, 10~30% 할인, 일정금액 이상 구매 시 사은품 증정 할

사람들 | 김민서 기자 | 2020-06-22 18:09

고양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일자리 취업지원 확대를 위해 화상회의 솔루션을 활용한 ‘비대면 취업특강 시리즈’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오는 26일 오후 2~5시에는 고양시 통합일자리센터에서 블라인드 채용을 준비하는 청년취준생을 위한 ‘방구석 특강’을 실시한다.방구석 특강은 즉문즉답이 가능한 쌍방향 소통으로 이루어진다. NCS(국가직무능력표준)기반의 채용 동향, 직무기술서 분석과 입사서류 작성법, 구조화 면접 대비법 등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추후 NCS 자기소개서와 면접요령 등의 개인클리닉 상담신청도 가능하다.아울러 고양시는 전 계

사람들 | 김민서 기자 | 2020-06-22 18:09

“전통시장서 구매한 식재료로 ‘집밥’ 만들면 선물 드려요”전국적인 소비 진작을 위해 진행되는 대규모 할인 행사 ‘대한민국 동행 세일’ 기간 전국 633개 전통 시장에서 재료를 구매한 후 집에서 요리하면 상품을 제공하는 이벤트가 열린다.중소벤처기업부는 ‘대한민국 동행 세일’ 기간인 오는 26일부터 17일간 생활 속 거리 두기 실천과 연계해 ‘집콕-시장쿡(cook)’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참가자는 동행세일 기간 정해진 요리를 전통 시장에서 구매한 재료로 만든 후 구매 영수증과 함께 시장애(愛) 이벤트 페이지에 인증하면 평가

경제일반 | 김태희 기자 | 2020-06-22 18:09

한국농어촌공사 경기지역본부(본부장 이승재)는 고양 스마트 원예단지 기반조성사업의 설계를 완료하고 다음달 착공한다고 22일 밝혔다.고양시 원당동 일원에 25㏊ 규모로 조성되는 스마트 원예단지 기반조성사업은 지난해 11월 고양시가 사업자로 선정됐으며, 한국농어촌공사 고양지사가 일괄 위탁해 진행해왔다.스마트 원예단지 기반조성사업은 총사업비 46억원(국비 32억2천만원ㆍ시비 13억8천만원)을 투입해 배수로 정비, 폐식물 및 폐양액 처리시설, 무감전 화재방지 시설 등 기반시설을 확충하는 사업이다. 스마트화된 원예단지 기반시설 도입을 통해 고

경제일반 | 홍완식 기자 | 2020-06-22 18:09

이용욱 파주시의원은 22일 두 차례에 걸쳐 용적률이 상향 조정된 운정 신도시 A35, 36, 37블록 지구단위계획 변경으로 인근 주민들이 생존권을 위협받고 있다고 주장했다.이 의원은 이날 오전 제218회 파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 A35, 36, 37블록은 기존에 4층의 주택부지였으나 2013년 용적률 100% 7층의 아파트부지로 지구단위계획이 변경된데 이어 지난해에는 ‘장기 미매각 공동주택용지의 합리적 계획 조정’이라는 미명하에 용적률 150%, 15층으로 두 번째 계획 변경이 결정됐다”며

파주시 | 김요섭 기자 | 2020-06-22 17:30

양주시 관내 신생아 출생이 매년 감소세를 보이는 가운데 출산지원금을 대폭 늘리는 조례가 통과돼 향후 낮아지고 있는 출산율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22일 양주시와 시의회에 따르면 양주시의 연도별 출생아는 2011년 2천86명으로 정점을 찍은 뒤 2017년 1천402명, 2018년 1천304명으로 매년 감소추세를 보이고 있다.이에 시는 지난 5월 그동안 사용해 오던 출산장려라는 용어를 ‘출산축하’로 변경해 수혜자 중심의 출산정책으로 전환하고 첫째 자녀를 지원대상에 포함시키고 출산 지원금 지급 대상과 금액을 확대하는 내용의 출산

양주시 | 이종현 기자 | 2020-06-22 17:30

파주시의회 박은주 의원은 22일 “대북 전단 살포로 생존권과 생계의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 대북전단 살포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박 의원은 이날 오전 제18회 파주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일부 북한이탈주민 단체의 대북전단 살포를 계기로 최근 남북의 긴장이 최고조에 달해 있다”며 “일각에서 대북 강경론을 펼치고 한미 연합훈련 재개 등을 주장하지만, 한미 군사 훈련 확대와 전략무기 재전개가 현실화되면 남북관계는 강대강의 충돌로 치닫게 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이어 “ 북한을 머리에 두고 지내는

파주시 | 김요섭 기자 | 2020-06-22 1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