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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상면 임초리 마을에서 토사와 바위가 무너지며 도로를 덮쳐 주민과 피서객들이 이틀째 고립되고 있다.4일 가평군과 주민들에 따르면 지난 3일 오후 상면 임초리 마을 진입로 위 축대가 붕괴됐다. 이로 인해 도로 위에 큰 바위와 토사 등이 쏟아지면서 진입로가 차단돼 주민과 피서객들이 고립됐다. 또 전봇대가 쓰러져 전기 공급이 중단됐으며, 물도 나오지 않고 있다.가평군과 한전 등은 굴착기를 투입해 긴급 복구작업에 나섰으나 바위와 토사의 양이 상당해 지연되고 있다. 축대 위에 있는 주택들도 지반이 일부 드러나는 등 위험에 놓인 상태다.

지역사회 | 고창수 기자 | 2020-08-04 10:06

단원미술관이 오는 22일부터 재개관을 통해 관람객을 맞이한다. 단원미술관은 코로나19 생활 속 거리두기 수도권 방역조치 강화방침에 따라 그동안 운영이 중단됐었다.

지역사회 | 구재원 기자 | 2020-08-04 09:58

의왕시 주민센터 6곳은 사용한 건전지나 종이팩 등을 화장지로 바꿔주는 재활용품 교환보상제를 시행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지역사회 | 임진흥 기자 | 2020-08-04 09:58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가운데 한국 선수들과 유난히 우승인연이 많은 마라톤 클래식이 6일 막을 올린다.

스포츠 | 황선학 기자 | 2020-08-04 09:58

Q. 요즘 아이가 고민이 있는 얼굴로 집에 돌아오고는 합니다. 친구들 사이에서 좋지 않은 일이 있었는지 아무리 물어봐도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다. 표현하지 않고 방에만 있고, 힘든 일을 혼자서 겪는 것 같아 속상합니다. 아이가 힘든 일이나 마음 속 이야기를 말해주었으면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A. 고민이 있어 보이는 아이가 대화를 거부하고 혼자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니 안타까운 마음이 많이 드실 것 같습니다. 청소년기 아이들은 부모와 개별화되길 원하며 가족보단 또래집단에 몰입하는 특성이 있습니다. 이에 부모님은 아이에게 대화를 재

문화 | 김예원 | 2020-08-04 09:57

제19회 의정부음악극축제 ‘GAZE-서로의 시선’이 7일 개막한다. 예술가와 관객이 소통할 수 있는 대면 공연 예술 축제로 오는 16일까지 의정부예술의전당과 주변 일대에서 열린다.지난 5월에 열릴 예정이었던 이번 축제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두 차례 연기됐다. 해외 작품을 취소하고 국내 작품으로만 구성했으며, 지역단체 예술 공연을 추가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문화예술인들에게 공연 기회를 확대했다.총 11개 작품의 실내공연과 34편의 야외공연이 열흘간 50여 회 공연된다. 특히 코로나19에 지친 시민들을 위로하고자 민락 2지구,

공연·전시 | 정자연 기자 | 2020-08-04 09:57

해양수산부가 시행한 2020년 지역 해양쓰레기 관리역량 평가 결과 안산시가 전국 3위를 차지, 해양수산부장관 표창과 함께 상금 1천만원을 받는다.안산시는 깨끗하고 안전한 바다를 만들기 위해 ▲해안가 쓰레기 수거 ▲조업 중 인양 쓰레기 수거 ▲불가사리 수매 ▲친환경 부표 보급 ▲폐 스티로폼 수거 ▲해영보호구역 관리 ▲연안정화의 날 행사 등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다.이와 함께 학생들을 대상으로 시민단체(바다살리기국민운동본부 안산시지부)와 협력, ▲바다살리기 스피치대회 ▲바다살리기 골든벨대회 개최 등 미래세대가 해양환경의 중요성을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20-08-04 09:57

수원문화재단은 클라라 주미 강 바이올리니스트와 손열음 피아니스트의 듀오 리사이틀 공연을 다음달 5일 선보인다.이날 오후 3시 수원SK아트리움 대공연장에서 열리는 이 공연은 아트리움의 기획 공연 ‘클래식 초이스’의 일환으로 열린다. 클래식 초이스는 주목받는 클래식 연주자를 초대해 수준 높은 공연을 관객에게 선사하는 걸 골자로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클래식 초이스의 주인공은 신예를 넘어 대한민국 클래식의 대표주자로 자리잡은 클라라 주미 강 바이올리니스트, 손열음 피아니스트다.이들은 과거 2012년 미국 카네기홀 무대를 시작으로 2

공연·전시 | 권오탁 기자 | 2020-08-04 09:57

국립현대미술관은 전을 과천관에서 4일부터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한국 미술의 흐름을 시대 사회적 관점에서 접근해 학예연구직 8인이 시기별로 연구ㆍ협력해 구성한 협업 전시다. 이에 한국근현대미술 120년의 주요 흐름을 미술관 소장품 중심으로 살펴볼 수 있게 주요 소장품 300여점과 미술연구센터 자료 200여점을 전시한다.전시는 과천관 3층 5, 6전시실에서 1900~1970년대 미술 작품과 자료를 전개하며 2층 3, 4전시실과 회랑을 따라 197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까지의 미술을 소개한다

공연·전시 | 권오탁 기자 | 2020-08-04 09:57

성남시는 분당구 서현동에 사는 54세 남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지역사회 | 이정민 기자 | 2020-08-04 09: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