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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역 역세권 상가들이 ‘SRT 출근열차 매일 운행’, ‘GTX-A 노선 착공’ 등 교통호재가 잇따르며 높은 미래가치를 평가받고 있다.먼저 지난 8일부터 SRT 동탄역-수서역 출근전용 셔틀열차가 매일 운행되고 있다. SRT 출근열차는 평일 오전 7시38분 동탄역을 출발해 오전 7시55분 수서역에 도착한다. 해당 열차로 서울로 출근 및 통학을 하는 시민들의 편리한 이동이 가능해질 전망이다.파주~일산~삼성~동탄 간을 잇는 총 연장 83.1㎞의 광역 급행철도인 GTX-A노선이 지난해 12월 착공에 들어가며 속도감있게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부동산 | 이호준 기자 | 2019-03-20

이천 ‘중리신도시2 힐스테이트’가 오는 23일 홍보관을 오픈하고 조합원 모집을 시작한다.‘중리신도시2 힐스테이트’는 이천시 증일동79-4번지 일원 지하 3층~지상 29층, 8개동, 전용면적 74~136㎡, 총 814가구 아파트로 구성된다. 중리신도시는 중리동과 증일동 일원 61만㎡의 면적에 4천466세대 규모로 2021년까지 조성되는 중리택지지구와 이천역세권지구를 합한 총 7천여 세대에 달하는 대규모 주거타운으로, 이천의 구도심 중심과 마주하고 있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프리미엄 입지를 자랑한다.판교 30분대, 강남 40

부동산 | 김정오 기자 | 2019-03-20

주택 경기가 침체하면서 지난달 주택매매 거래량이 통계작성 이후 역대 2월 거래량 중 최저치를 기록했다. 특히 수도권은 작년 동월 대비 54.6% 급감했다.19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2월 전국 주택 매매거래량은 4만3천444건으로 작년 동월(6만9천679건) 대비 37.7% 줄었고 5년 평균치(7만100건) 대비 38.0%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지난달 거래량은 정부가 2006년 거래량 통계를 작성한 이후 최저 2월 거래량이며, 전체 월 중에서도 2013년 1월(2만7천70호) 다음 두번째로 적다. 이는 2013년7월 3만9천608호

부동산 | 구예리 기자 | 2019-03-19

국토교통부가 올해 아파트 등 공동주택 공시가격 예정가가 전년 대비 전국 평균 5.32% 오를 것이라고 발표했지만, 실제 공시가격을 열람한 결과 이 수준을 훨씬 뛰어넘는 30~40%대 상승률을 기록한 공동주택이 속출했다.정부가 지난해 말 표준단독주택 공시가격의 급격한 인상에 이어 아파트 등 공동주택까지 인상하자 후폭풍이 일 전망이다.17일 국토교통부 공시가격 조회 사이트를 통해 전국 주요 공동주택 공시지가 변동률을 조사한 결과 지역에 따라 최고 50%까지 공시가격이 인상된 것으로 파악됐다. 용인시 소재 다세대주택인 성호샤인힐즈의 경우

부동산 | 권혁준 기자 | 2019-03-17

3월 둘째 주 수도권 신도시와 경기도 아파트값의 하락폭이 축소됐다.17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3월 둘째 주 수도권 신도시와 경기도의 아파트값은 전주보다 각각 0.04%, 0.01%씩 하락하며 하락폭이 각각 0.02~0.04% 포인트씩 줄었다.신도시는 동탄(-0.15%), 광교(-0.12%), 평촌(-0.07%), 분당(-0.02%) 등이 내림세를 나타냈다. 동탄은 매물이 쌓이면서 하락폭이 크고, 광교는 ‘거래 실종’ 상태가 지속하면서 일분 단지에서 1천만 원씩 값이 내려갔다.경기는 의왕(-0.12%), 안성(-0.06%), 오산(

부동산 | 권혁준 기자 | 2019-03-18

이번 주 봄 분양 소식이 이어진다.17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2019년 3월 셋째 주에는 전국에서 5천11가구가 분양될 예정이다. 수도권 562가구, 지방 4천449가구가 예정돼 있다.수원시 서둔동 ‘수원역한라비발디퍼스트’을 비롯해 청약을 시작한다.견본주택은 지방에서 5개 단지가 문을 연다.▲18일(월)수원시 서둔동 수원역한라비발디퍼스트(도시형생활주택) 청약접수(∼3/19) 1644-5558수원시 서둔동 수원역한라비발디퍼스트(오피스텔) 청약접수(∼3/19) 1644-5558▲19일(화)안양시 비산동 평촌래미안푸르지오 당첨자 계약(

부동산 | 경기일보 | 2019-03-18

과천시가 올해 전국에서 아파트 등 공동주택 공시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곳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대비 상승률이 23.41%에 달했다.국토교통부는 14일 전국 아파트 등 공동주택 1천339만 가구의 공시 예정 가격을 공개하고 소유자 의견청취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올해 전국 공동주택 공시가격 상승률은 5.32%로, 지난해 5.02% 대비 0.3% 포인트 오른 수준이다. 공시가격이 시세를 반영하는 수준인 현실화율은 지난해와 같은 68.1%를 유지했다.경기도는 4.74% 올라 전국 평균보다 낮았지만, 지난해(3.76%)보다는 상승했다. 동탄2

부동산 | 권혁준 기자 | 2019-03-15

올해 전국 아파트 공시가격은 고가이면서도 그동안 공시가는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주택을 중심으로 집중적으로 올라 경기도 과천과 분당, 서울의 이른바 '마용성' 등지에서 상승률이 두드러졌다.정부와 한국감정원의 집중분석 대상이 된 주택은 종합부동산세 부과 대상이 되는 시세 12억원 이상 주택이었다.정부는 공시가격 상승이 일부 고가주택에 집중됐기에 서민층에 대한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하면서도 세금이나 복지수급 등에 큰 피해를 보지 않도록 관계부처 협의를 통해 대책을 마련할 방침이다.◇ 과천·마용성, 강남보다 많이 올라…광

부동산 | 연합뉴스 | 2019-03-14

수도권 입주율이 지난해 10월 이후 5개월 연속 하락했다. 여기에 이달 입주 전망도 밝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14일 주택산업연구원에 따르면 지난달 수도권 입주율은 82.7%를 기록하며 지난해 10월 84.7% 이후 다섯 달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미입주 사유로는 ‘기존 주택 매각 지연’이 38.9%로 가장 많았고, ‘세입자 미확보’ 33.3%, ‘잔금대출 미확보’ 20.8% 등의 순이다.올 들어 이달 도내 입주 전망도 곤두박질을 쳤다.3월 경기도 입주경기실사지수(HOSI)는 65.0으로, 1월 72.2, 2월 76.2에 이어 60

부동산 | 권혁준 기자 | 2019-03-15

전국 아파트 등 공동주택의 공시 예정 가격이 14일 공개된다.국토교통부는 전국 공동주택 공시 예정 가격을 14일 오후 6시 이후 공개할 예정이며, 이에 맞춰 전국 상승률 등을 정리해 발표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지난해 가격이 공시된 공동주택은 1천289만 가구에 달했다. 올해 공시되는 공동주택은 이보다 소폭 많은 것으로 전해졌다.한국감정원이 작년 8월부터 전국 아파트 등 공동주택에 대한 조사에 들어가 가격을 산정했다.14일은 집주인에게 공시 예정 가격을 알려주고 의견을 접수하는 의견청취 기간이 시작되는 날이다. 4월 4일까지 의

부동산 | 권혁준 기자 | 2019-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