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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에 태극마크를 달고 출전할 ‘한국축구 미래들’에게 운명의 날이 다가왔다.오는 24일(이하 한국시간) 폴란드에서 개막하는 FIFA U-20 월드컵에 참가할 대표팀 최종 명단이 2일 발표된다.대한축구협회는 현지시간으로 대회 개막 열흘 전인 13일까지 최종엔트리 21명을 FIFA에 제출해야 한다.현재 대표팀에 소집돼 훈련 중인 선수는 유럽에서 뛰는 ‘축구 천재’ 미드필더 이강인(발렌시아)과 골키퍼 최민수(함부르크) 등 23명이다.또 이번 훈련에 함께하진 못했지만, 공격수 정우영

축구 | 이광희 기자 | 2019-05-01

용인시가 제65회 경기도체육대회 골프 1부에서 정상에 등극했다.용인시는 30일 안산 아일랜드컨트리클럽에서(파72)에서 사전 경기로 열린 골프 1부에서 종목점수 1천810점을 획득, 안산시(1천524점)와 고양시(1천238점)를 제치고 종목 우승을 차지했다.1부 남자부 개인전에서 용인시 박지선은 18홀 합계 2언더파 70타로 이강일(안산시·71타)과 한기용(용인시·72타)을 누르고 우승했다.이어 단체전에서도 박지선ㆍ한기용ㆍ김홍술ㆍ한규용이 팀을 이룬 용인시가 216타로 안산시(224타)와 고양시(229타)를 꺾고 금메달을 획득했다.이로

골프 | 이광희 기자 | 2019-05-01

남자 프로배구 외국인 선수 트라이아웃(공개선발)에 참가하는 ‘특급 공격수’ 가빈 슈미트(33·캐나다)와 마이클 산체스(31·쿠바)가 2019-2020시즌 V리그를 통해 한국에 복귀할 가능성이 커진 가운데 7개 구단 감독들 역시 이들의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가빈과 산체스는 5월 5일~7일까지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리는 외국인 선수 트라이아웃 참가를 신청했다.이틀 동안 34명의 초청 선수들을 조별로 나눠 기량을 점검한 뒤 마지막 날 드래프트를 통해 선수 선발을 결정하는 이번 트라이아웃에선 올 시즌 챔피언결정전 성적을 포함한 V리그

배구 | 이광희 기자 | 2019-04-30

장애인 체육복지 향상 및 발전방향을 논의하고자 마련된 ‘경기도 장애인체육 활성화 방안 토론회’가 30일 오후 경기도체육회관 10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경기도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한국특수체육학회가 주관한 이날 토론회는 양경석 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부위원장, 안광률 도의원, 오완석 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을 비롯, 시ㆍ군 장애인체육회와 종목단체 관계자 등 유관기관 전문가 200여 명이 참석했다.양경석 부위원장은 축사에서 “장애인 체육의 저변확대를 위해서는 조례 등 정책지원의 근거 마련이 반드시 필요하다”라며 “장애인체육의 인식 변

스포츠 일반 | 이광희 기자 | 2019-04-30

프로축구 K리그2(2부리그) 수원FC와 FC안양이 ‘경기 더비’ 승리를 통해 상위권 진출에 유리한 교두보 확보에 나선다.경기도에 연고를 둔 수원FC와 안양은 5월 1일 오후 7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원큐 K리그2 2019’ 9라운드에서 시즌 첫 맞대결을 펼친다.2019시즌 K리그2는 8라운드까지 3~9위에 위치한 팀들의 승점 차가 2점에 불과해 자고 일어나면 순위가 바뀌는 혼돈이 거듭되고 있다.수원FC(5위)와 안양(3위) 역시 3승 2무 3패(승점 11)로 동률을 이뤘지만, 다득점에서 앞선 안양(+12)이 수원FC(+1

축구 | 이광희 기자 | 2019-04-30

‘추추트레인’ 추신수(37ㆍ텍사스 레인저스)가 나이를 무색케 하는 화끈한 타격감을 뽐내며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추신수는 30일(이하 한국시간) 현재 정규리그 개막 후 두 달간 타율 0.330으로 팀 내 타격 3위, 출루율은 0.420으로 엘비스 안드루스에 이은 팀내 2위를 기록하고 있다.아시아 타자들은 보통 30대 중반을 넘기면 빅리그에서 살아남기 어렵다는 편견을 깨고 이룩한 성적이라 더욱 의미가 있다.기록 통계 사이트 베이스볼레퍼런스에 의하면 추신수는 현역으로 뛰는 선수중 14번째, 타자중 8번째로 나이가 많다.특히 37세 이상

야구 | 이광희 기자 | 2019-04-30

9일 만에 타석에 돌아온 최지만(28·탬파베이 레이스)이 복귀전에서 2루타 포함 멀티히트를 폭발하며 자신의 건재를 알렸다.최지만은 30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의 카우프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캔자스시티 로열스전에 3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 4타수 2안타, 1볼넷, 2타점, 1득점의 성적을 올리며 팀의 8대5 승리를 이끌었다.‘개인 문제’로 제한선수 명단에 올랐던 최지만은 지난 21일 보스턴 레드삭스전을 끝으로 8일간 공백기를 갖고 6경기를 쉬었다.하지만 이후 자신의 복귀를 알리는 뜨거

야구 | 이광희 기자 | 2019-04-30

프로야구 SK 와이번스가 KBO리그 최연소 신기록이자 통산 17번째로 1천 타점을 달성한 최정(33)의 기록을 기념하기 위해 한정판 유니폼을 출시한다.최정은 지난 20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2019’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에서 2회말 2사 1,3루 상황에서 3점 홈런을 쏘아올리며 2009년 박재홍(46)에 이어 SK 소속 선수 두 번째로 1천 타점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SK 구단은 이를 기념하고자 홈런을 치고 홈으로 들어오는 최정의 모습과 날아가는 공을 응시하는 최정 특유의 자세를 디자인

SK 와이번즈 | 이광희 기자 | 2019-04-30

프로축구 K리그 수원 삼성이 신한금융투자와 함께하는 슈퍼매치를 맞이해 ‘슈퍼매치 영웅들’ 특집으로 구성된 블루윙즈 매거진 5월호를 5월 5일 ‘하나원큐 K리그1 2019’ 10라운드 경기에 맞춰 발행한다.이번 매거진에는 슈퍼매치에서 활약한 영웅을 조명한 ‘블루 히어로 1ㆍ2편’으로 구성됐다.1편에는 1996~2007년까지 슈퍼매치에서 활약한 ‘쎄오’ 서정원과 2000년 4월 대한화재컵 동점골과 역전골의 주인공 비탈리, 슈퍼매치 통산 도움 3위 데니스를 비롯해 박건하와 고종수의 내용이 담겼다.2편에는 2008년 챔피언 결정전 슈퍼매치

축구 | 이광희 기자 | 2019-04-30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이하 월드컵재단)이 오는 6일 어린이날을 기념해 주경기장 개방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지난 3월 경기도 문화·체육 4개 공공기관(월드컵재단·경기도문화의전당·경기도체육회·경기도장애인체육회)이 도민 체육·문화복지 활성화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처음으로 실시하는 공동 프로젝트로, 어린이날 황금연휴 기간 내 도·시민이 즐길 수 있는 문화힐링공간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이날 주경기장에서는 스포츠체험을 비롯해 기마대체험·에어바운스·찾아가는 VR버스·드론축구·풍선아트·페이스페인팅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운

스포츠 일반 | 이광희 기자 | 2019-0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