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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대 한재석-홍성찬, 심솔희-최서인 콤비가 제73회 전국추계대학테니스연맹전에서 남녀 복식 동반 우승을 차지했다.한재석-홍성찬 조는 24일 강원도 양구군 양구테니스파크 테니스코트에서 열린 대회 6일째 남자 복식 결승에서 신산희-한성용(건국대) 조를 2대1(6-3 4-6 14-12)로 제압하고 정상에 올랐다.앞선 준결승서 김정년-최재성(울산대) 조를 2대1로 꺾은 한재석-홍성찬 조는 결승에서 첫 세트를 6-3으로 가볍게 따낸 뒤 두 번째 세트를 4-6으로 내줬지만 이후 전열을 가다듬어 마지막 3세트서 14-12로 누르고 우승 감격을

스포츠 일반 | 이광희 기자 | 2019-09-24

2019 경기 유소년 꿈나무 축구대회가 오는 10월 12일~11월 10일까지 매주 주말 권역별 경기장 및 수원월드컵경기장 등에서 열린다.이번 대회는 유소년리그를 통해 재능 있는 축구 인재를 발굴하는 유소년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고학년보다 출전 기회가 적은 초등학교 3ㆍ4학년을 중심으로 진행, 도내 8개 권역 약 800여명이 참가할 예정이다.6인제 경기로 치러지는 대회 예선리그는 8개 권역으로 나눠 권역별 6개 팀씩 풀리그 방식으로 진행되며 권역별 상위 4개 팀이 본선에 진출, 총 32개 팀이 토너먼트 방식으로 우승팀을 가린다. 이번

스포츠 일반 | 이광희 기자 | 2019-09-24

한국 남자 골프의 ‘라이징 스타’ 임성재(21ㆍCJ대한통운 )가 프로데뷔 1주년을 앞두고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첫 우승에 도전한다.임성재는 오는 26일(이하 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내파밸리의 실버라도 리조트 앤드 스파 노스(파72)에서 열리는 2019-2020시즌 PGA 투어 세이프웨이 오픈에 출격한다.지난해 10월 2018-2019시즌 개막전으로 열린 이 대회에서 PGA 투어에 정식 데뷔한 임성재는 당시 공동 4위의 깜짝 활약을 발판 삼아 아시아선수 최초 신인왕에 올랐다.이제 그는 데뷔 무대였던 세이프웨이 오

골프 | 이광희 기자 | 2019-09-24

프로축구 인천 유나이티드가 나이지리아 출신 장신 공격수 케힌데(25)를 앞세워 주축 멤버가 전역한 상주 상무를 상대로 최하위 탈출에 도전한다.인천은 25일 오후 7시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열리는 ‘하나원큐 K리그1 2019’ 31라운드 상주와의 원정 경기에서 무승 탈출에 나선다.지난 8월 10일 수원전 1대0 승리 후 6경기 연속 무승(3무 2패)으로 부진한 인천은 시즌 4승 9무 17패(승점 21)로 경남(승점 23), 제주(승점 22)에 밀려 꼴찌에 머물러 있다.K리그1 최하위는 2부리그로 자동 강등되는 만큼 인천으로선 하루빨리 최

축구 | 이광희 기자 | 2019-09-24

‘슈퍼스타’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ㆍ바르셀로나)가 4년 만에 세계 최고의 별로 우뚝섰다.메시는 24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라 스칼라 극장에서 열린 ‘더 베스트FIFA 풋볼 어워즈 2019’ 시상식에서 최종 후보였던 ‘라이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와 피르힐 판데이크(리버풀)를 따돌리고 4년 만에 ‘FIFA 올해의 선수’로 뽑혔다.FIFA 회원국 국가대표팀 감독과 주장, 미디어 투표에서 메시는 46포인트를 따내 판데이크(38포인트)와 호날두(36포인트)를 가볍게 따돌려 2009년, 2010년, 2011년, 2012년,

축구 | 황선학 기자 | 2019-09-24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LA 다저스)이 미국프로야구(MLB) 포스트시즌의 관문인 디비전시리즈(5전 3승제)에서 2선발로 뛸 것이라는 예상이 나왔다.MLB닷컴의 다저스 전담 기자인 켄 거닉은 24일(한국시간) 독자와의 문답 코너에서 디비전시리즈 다저스의 1, 2차전 선발을 강속구 투수 워커 뷸러, 류현진 순으로 전망했다. ‘에이스’ 클레이턴 커쇼는 3선발로 밀렸다.거닉 기자는 뷸러와 류현진이 올 시즌 홈에서 무척 강했다는 점을 이유로 들었다.7년 연속 내셔널리그 서부지구를 제패한 다저스는 홈인 다저스타디움에서 디비전시리즈 1∼

야구 | 연합뉴스 | 2019-09-24

프로축구 수원 삼성이 K리그 최고의 라이벌전으로 꼽히는 FC서울과의 슈퍼매치와 화성FC와 대한축구협회(FA)컵 준결승 2차전을 빅버드에서 벌이는 가운데 두 경기 예매 오픈이 23일 인터파크 홈페이지를 통해 개시됐다.수원은 오는 10월 2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화성과의 FA컵 준결승 2차전을 치르는데 이어 6일 서울과 슈퍼매치를 펼친다.특히 주장 염기훈은 이번 FA컵에 출전할 경우 곽희주(28경기)가 보유한 수원 선수 통산 FA컵 최다출전 기록을 29경기로 경신하게 된다.또 89번째로 치러지는 슈퍼매치는 ‘Time to Win

축구 | 이광희 기자 | 2019-09-23

한민족 스포츠 대축제인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기념비적인 종합우승 18연패 달성에 도전하는 경기도 선수단이 결단식 겸 필승다짐대회를 갖고 정상 수성 의지를 다졌다.경기도체육회는 23일 오전 수원 이비스 엠배서더 수원호텔에서 이재명 경기지사, 안혜영 경기도의회 부의장,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신선철 경기일보 회장, 이은성 경기도체육인회 회장을 비롯, 각급 기관ㆍ단체장과 가맹경기단체장, 시ㆍ군체육회 임원 및 선수ㆍ지도자 등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체육대회 결단식을 가졌다.이날 결단식에서 경기도체육회장인 이재명 지사는 박상현

스포츠 일반 | 이광희 기자 | 2019-09-23

“여러모로 어려움이 많은 싸움이 예상되지만 최선을 다해 역사적인 100회 체전의 주인공이 경기도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오는 10월 4일부터 7일간 서울시에서 개최되는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 2천87명의 선수단을 이끌고 출전하는 박상현 경기도선수단 총감독(도체육회 사무처장)은 비장한 각오로 단순한 우승을 넘어 종합우승 18연패 달성으로 경기도 체육의 위상과 저력을 떨치겠다고 출사표를 던졌다.박 총감독은 “이번 체전은 개최지 잇점을 안고 서울시가 경기도의 정상 수성을 크게 위협하고 있다. 전력분석 결과 서울시가 2만여 점의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9-23

용인시청의 박강빈이 제8회 충주 탄금호배 전국조정대회 남자 일반부 싱글스컬(1X)에서 대회 2연패를 달성하며 시즌 4관왕 물살을 갈랐다.‘명장’ 조준형 감독이 이끄는 용인시청의 ‘에이스’ 박강빈은 23일 충주 탄금호 국제조정경기장에서 벌어진 대회 첫 날 남자 일반부 싱글스컬 결승서 7분34초45를 기록, 김성용( K-waterㆍ7분39초56)과 김영훈(수원시청ㆍ7분39초76)을 가볍게 따돌리고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이로써 박강빈은 올 시즌 장보고기대회(5월)와 K-water사장배대회(6월), 전국조정선수권대회(8월)에 이어 시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