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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오늘저녁'에서 소개된 오리 백숙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겁다.15일 방송된 MBC '생방송 오늘저녁'에서는 '가화맛사성' 코너를 통해 오리 백숙이 소개됐다.이날 방송에 따르면 33년 전통의 오리 백숙은 주인장이 직접 만든 특제 육수와 간수를 뺀 천일염이 비결이라고 한다.'생방송 오늘저녁'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33년 전통의 오리 백숙은 경남 밀양시 상동면에 있는 식당에서 판매하고 있다.보다 자세한 위치는 '생방송 오늘저녁'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방송 | 장건 기자 | 2019-07-15

박상은 전 국회의원(70)이 검찰을 상대로 민사소송을 냈다.15일 법원 등에 따르면 박 의원은 최근 인천지검장을 상대로 법원에 간접강제 신청을 했다.이번 신청은 박 전 의원이 검찰을 상대로 수행비서 절도 사건에 관한 정보공개 청구 소송에서 이긴 후에도 검찰에서 관련자료를 받지 못하면서 시작됐다.박 전 의원은 신청서에 “검찰이 정보공개거부처분 취소 청구 사건의 확정판결에 따라 이행하지 않으면 하루 100만원을 지급하도록 해달라”고 법원에 요구했다.박 전 의원은 지난 2014년 6월 자신의 수행비서인 김모씨가 자기 차량에 있던 현금 3

인천사회 | 김경희 기자 | 2019-07-16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인천지부가 한국지엠(GM) 하청업체 소속이었다가 해고된 비정규직 근로자 46명의 복직을 요구하며 총력투쟁을 예고했다.민주노총 인천지부와 인천지역 시민사회단체 등으로 구성된 ‘한국지엠 비정규직 해고자 복직을 위한 연석회의’는 15일 인천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비정규직 해고자 복직은 한국지엠의 의지에 따라 해결이 가능하다”고 주장했다.한국GM이 인천 부평2공장 근무제를 1교대에서 2교대로 전환할 예정인만큼 한국GM 하청업체 폐업 등으로 해고된 근로자를 고용할 여력이 생긴다는 게 이들 주장이다.노조는 2교대제

인천사회 | 김경희 기자 | 2019-07-16

회식자리에서 부하 여직원의 볼에 입맞춤 하는 등 성추행한 혐의를 받는 이재현 인천 서구청장(59)이 검찰에 넘겨졌다.인천지방경찰청 여성·청소년수사계는 15일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업무상 위력 등에 의한 추행 혐의로 이 구청장을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이 구청장은 지난 1월 11일 인천시 서구의 한 식당과 노래방에서 구청 기획예산실 직원들과 회식을 하던 중 여직원의 볼에 입맞춤하는 등 부적절한 신체접촉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경찰은 피해자 1명에게 “이 구청장이 볼에 뽀뽀해 싫었고 기분이 좋지 않았다”는 진술을 확보

인천사회 | 김경희 기자 | 2019-07-16

인천지역 상반기 발생 화재 건수가 전년도 대비 3.2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15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올 상반기(1월~6월30일) 인천 지역 화재 발생 건수는 총 830건이다.이는 전년도 동기간 발생한 화재 건수 858건에 비해 3.26% 감소한 수치다.세부 유형별 발생 건수를 보면 전년도 대비 생활서비스(23건), 자동차(18건), 주거(6건) 화재가 각각 감소했고, 임야(18건), 판매업소(2건)가 다소 증가했다.발생 요인별로는 전기적 원인이 전년도 251건에서 올해 187건으로 25.5%가 감소했으며, 부주의로 인한 화

인천사회 | 주재홍 기자 | 2019-07-16

인천 지하도상가 점포 임차인 가운데 1천700여명이 점포를 전대하거나 임차권을 양도할 때 부가가치세 등을 신고하지 않아 세무 당국이 실태 조사 등에 나섰다.인천지방국세청은 최근 관할 세무서를 통해 인천지역 12개 지하도상가 임차인 1천700여명에게 오는 25일까지 부가가치세와 소득세를 신고하라는 안내문을 보냈다고 15일 밝혔다.국세청에 따르면 이들 임차인은 점포를 다른 사람에게 전대(재임차)하거나 양도하면서 수입이 발생했는데도 이를 신고하지 않아 부가가치세 등을 납부하지 않았다. 현행 부가가치세법에 따르면 임차한 점포를 전대하는 행

인천사회 | 이민우기자 | 2019-07-16

수원시 영통1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상구)는 최근 영통1동 단체장 및 단체원 20명과 함께 자매결연지인 단양군 가곡면을 방문했다고 15일 밝혔다.이들은 도농 상생과 상호 간의 우호 증진을 위해 단양 가곡면을 찾아 행정, 문화 등 각 분야의 폭넓은 교류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또 제13회 단양군 마늘축제 행사장을 방문해 현지 농산물을 구입하면서 농산물 판로에 대한 고민도 함께 나눴다.영통1동은 지난 2017년 가곡면과 자매결연협약을 체결하고 양 위원회 상호방문, 청소년 생태탐방, 농산물 직거래 장터 등 교류의 장을 마련해 왔다.이

수원시 | 이연우 기자 | 2019-07-16

신체 은밀한 부위에 소형 금괴를 숨겨 중국에서 우리나라로 가져온 후 일본으로 밀수출한 혐의의 40대 여성이 17억원대 추징금을 물게됐다.인천지법 형사1단독 박희근 판사는 관세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47·여)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17억9천만원 추징을 명령했다고 15일 밝혔다.A씨는 2016년 1월부터 2017년 1월까지 중국에서 인천국제공항으로 총 시가 14억3천만원 상당의 200g짜리 소형 금괴 145개(총 29㎏)를 29차례 나눠 밀수입한 혐의 등을 받고 있다.그는 2016년 3∼5월 같은 수법으로

인천사회 | 김경희 기자 | 2019-07-16

안양시가 민선 7기 출범 1주년을 맞아 지역 기업체를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발전방안을 모색한다.최대호 안양시장은 지난 12일 동안구 관양동 평촌스마트베이에 위치한 여성기업 ㈜아이티티(대표 심수연)를 방문해 각종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아이티티는 메디컬 가상기술시스템과 치매 조기진단시스템을 연구ㆍ개발하는 기업이다.이날 기업체 탐방에서 ㈜아이티티 관계자는 기업 운영을 위한 자금 확보의 어려움을 시에 건의했다. 이에 최 시장은 중소기업 육성자금 및 올해 조성된 청년창업펀드의 지원 가능 여부를 검토하는 한편 각종 규제 개선 등

안양시 | 박준상 기자 | 2019-07-16

“저를 아껴주신 주위 분들과 국민들에게 더 이상 실망을 드리지 않도록 속죄하는 마음으로 열심히 운동에 전념해 올림픽 무대에서 좋은 결과로 보답하겠습니다.”지난 2월 ‘체육요원 병역특례 봉사활동 증빙 서류 허위 제출’로 인해 유도 국가대표팀 퇴출과 6개월간의 선수 자격정지 중징계 처분을 받은 뒤 고통과 속죄의 시간을 보낸 ‘유도스타’ 안바울(25ㆍ남양주시청)이 15일 징계에서 해제돼 매트로 돌아왔다.안바울은 “지난 6개월동안 많은 반성과 뉘우침의 힘든 시간을 보냈다. 운동은 물론 외적인 부분에서도 더욱 조심하고 바르게 살아야겠다는 것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