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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는 13일부터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글로벌 투자행사인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에 참가한다고 12일 밝혔다.삼성바이오로직스는 2017년 한국기업 최초로 메인 트랙(Main Track)을 배정받은 데 이어 2019년부터는 한국기업 최초로 ‘그랜드볼룸’을 배정받아 글로벌 투자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그랜드볼룸은 약 800석 규모의 대형 발표회장으로 화이자(Pfizer), 로슈(Roche), 존슨앤존슨(Johnson&Johnson) 등과 같은 글로벌 메이저 제약사들에게만 배정되는 곳이다.

인천경제 | 송길호 기자 | 2020-01-13

수원여자대학교는 2019 대학알리미 취업률 조사 결과에서 3년 연속 전국 여자대학교 취업률 1위를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수원여대는 지난 10일 교육부가 공개한 2019 대학알리미 ‘나’ 그룹(졸업생 1천명 이상~2천명 미만) 가운데 취업률 71.5%를 기록하면서 3년 연속 취업률 1위(4년제 포함)를 수성했다.수원여대는 이 같은 성과의 성공 비결로 체계적인 취ㆍ창업지원프로그램을 꼽는다. 대학 입학과 동시에 졸업할 때까지 학생생활상담연구소의 진로탐색프로그램을 취ㆍ창업프로그램과 단계적으로 연계하면서 학생 특성에 맞는 지원을 하고 있

사람들 | 정민훈 기자 | 2020-01-13

과천소방서(서장 정훈영)는 지난 9일 주거용 비닐하우스단지인 꿀벌 마을을 찾아 현장안전컨설팅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지역 내 비닐하우스 유사화재를 방지하고 주거형 비닐하우스 안전대책 일환으로 소방활동 여건과 비닐하우스 취약요인 파악, 잠재적 위험요인을 제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소방서는 겨울철 3대 난방용품(전기장판, 전기히터, 화목 보일러) 등으로 전력소모가 많아지고 불량 노후전선으로 전기화재가 우려된다며 화재 예방에 대한 주민들의 경각심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정훈영 소방서장은 “꿀벌 마을은 출동로 상황이 좋지

과천시 | 김형표 기자 | 2020-01-13

양주시가 올해의 무형유산 도시 선정을 계기로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한다.12일 시에 따르면 올해의 무형유산도시는 국립무형유산원이 지난 2014년부터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지역 무형유산을 발굴하고 보존해 자생력을 키워나가는 사업이다.‘2020 올해의 무형유산도시’에는 경기도 양주시를 비롯해 대전시, 강원도 평창군, 충남 부여군, 전남 진도군 등 5곳이 선정됐다.양주시는 지난 10일 시청 상황실에서 국립무형유산원 김연수 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올해의 무형유산도시 선정에 따른 양주 무형유산 활성화와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

양주시 | 이종현 기자 | 2020-01-13

정복영 수도권대기환경청장은 11일 ‘수도권 고농도 초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됨에 따라 과천지역 아파트 공사현장을 찾아 비상저감조치 이행상황을 점검했다.이어 정 청장은 과천 인근 화훼단지를 찾아 겨울철 난방 연료실태를 점검하고 생물성 연소 사각지대에 대한 효과적인 관리방안 마련을 위해 영농업계 종사자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정 청장은 “물청소를 확대하는 등 날림(비산) 먼지 발생 억제 조치를 적극적으로 이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하남=강영호기자

하남시 | 강영호 기자 | 2020-01-13

파주시 탄현면이 관내 대동리 마을살리기에 본격적으로 나섰다.탄현면은 지난 10일 마을회관에서 최종환 파주시장과 손배찬 시의회 의장 및 주민협의회 회원 등 약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동리 주민협의회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대동리 주민협의회발족은 지난 해 9월 대동리 추석맞이 노래자랑을 계기로 주민협의회의 필요성이 대두됐으며 이후 매주 금요일 6번의 준비 모임과 2번의 주민설명회를 거쳐 이날 주민협의회가 출범했다.발대식에서는 올 한해 대동리 마을살리기 사업 추진방향과 주요사업 계획등이 발표됐다.주민협의회는 구성원 전원이

파주시 | 김요섭 기자 | 2020-01-13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20’에 참석한 윤화섭 안산시장은 “우리 기업들이 미국 등 세계 시장에서 좋은 기회를 더욱 갖도록 시에서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12일 안산시에 따르면 현지 시간으로 지난 7일부터 3박4일간의 일정으로 개최된 CES 2020은 글로벌 대기업과 혁신기업들이 IT기술과 신기술을 접목한 미래 전자제품을 선보이는 세계 최대 규모의 IT·가전 전시회로 전 세계 4천500여개 기업과 18만 명 규모의 관람객이 참가신청을 했다.모두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20-01-13

한국산업기술대학교 지역특화청년무역전문가(GTEP)사업단이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진행되는‘CES 2020’전시회에 참가했다고 12일 밝혔다.‘CES 2020’는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 Consumer Technology) 주관 하에 매년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가전제품 박람회로 올 해는 4천400개 이상의 기업이 참가해 전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GTEP사업단은 코팅 및 홀로그램 업체 ‘셀코스’, 에어매트 제조업체 ‘테스토닉’, 스마트 디바이스 제조업체인 ‘맥파이테크’와 함께 협력업체의 제품을 소개하고

시흥시 | 김형수 기자 | 2020-01-13

시흥시와 인천 연수구는 지난 10일 ‘양 지방정부의 상호협력 및 공동발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시흥시와 연수구는 지리적·사회적으로 밀접한 관계가 있는 이웃으로, 이번 협약은 복합·다양한 행정수요의 적극 대응을 위한 상호 협력을 목적으로 추진했다.협약식에서 임병택 시흥시장과 고남석 연수구청장은 신의성실, 호혜평등의 원칙에 따라 양 지방정부가 함께 상생·발전 방안을 모색할 것을 약속했다.두 기관장은 정부의 인천~안산 간 고속도로(제2외곽) 조기 개설을 위한 공동 노력 및 주민 교통편익 증진을 위한 전철 연결에 대해 상호 협력하는 내

시흥시 | 김형수 기자 | 2020-01-13

가평군 통합 범군민 비상대책위(이하 범대위)가 지난 10일 제2경춘국도 국토부 노선(안) 반대 건의문을 채택하고 국회를 방문 국토교통위원장 박순자 의원과 면담을 통해 가평군민의 의견을 전달했다.이날 국회를 방문한 범대위는 “수도권 이라는 이유로 중첩규제를 받아 지역발전이 둔화되는 실정에 국토부 제안 노선은 가평경제를 더욱 침체시켜 주민들에게 큰 상실감을 줄 것”이라며 “가평군 건의 노선안이 적극 반영될 수 있기를 건의하는 한편 김성기 가평군수도 설연휴 전, 국토부 고위관계자를 찾아 국토부 노선안은 가평군민 생존권과 기본상권을 보호하

가평군 | 고창수 기자 | 2020-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