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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에는 40억 아시아인들의 시선이 아시아경기대회가 열리는 인천에 집중된다. 아시아경기대회가 끝난 뒤인 2014년 10월 18~24일엔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가 또 다른 감동을 선사한다. 아시아 42개국 6천여 명의 선수단이 총 23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룬다. 참가선수단이나 대회 규모 면에서 역대 최대다. 2010년 광저우 대회에선 19개 종목(양궁·육상

사람·현장 | 배인성 기자 | 2014-04-01 10:19

인천 송도국제도시가 교육특구로 변신하고 있다. 외국대학의 캠퍼스가 속속 문을 열고 있고, 국내대학인 연세대학교, 인천대학교는 물론 외국어대, 인하대 등도 추가 입주가 예정되어 있다.인천은 이제 교육 때문에 도시를 떠나는 곳이 아닌, 타 지역에서 잘 갖춰진 교육인프라를 찾아 유학 오고 싶은, 교육도시가 되고 있다.연세대, 신촌 독수리 4천명 송도에 둥지 틀다

사람·현장 | 김미경 기자 | 2014-04-01 10:04

Q 인천AG 지원단을 간략히 소개하면.A 대한민국의 관문 도시이자 경제 수도로 발전하고 있는 인천시가 올해 9월 국가적 행사인 인천AG을 개최한다. 인천지검 전 직원은 시민의 축제인 인천AG을 위해 나름대로 역할을 할 수 있게 돼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검찰의 본래 기능은 범죄로부터 사회를 방어함으로써 주민의 기본적 인권을 보호하는 데 있다. 따라서 검찰권

사람·현장 | 이민우 기자 | 2014-03-31 16:41

인천국제공항엔 ‘한글’이 있다.인천국제공항공사는 지난해 세종대왕이 훈민정음(訓民正音)을 반포한 지 567돌을 기념하고, 1990년 법정공휴일에서 제외되었던 한글날이 약 23년 만에 공휴일로 재지정 되는 해를 맞아 지난해 9월부터 ‘한글’을 주제로 상설전시를 열고 있다. 공항공사는 한국문화재보호재단과 함께 국내·외 여객들에게 한글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대내외

사람·현장 | 이민우 기자 | 2014-03-31 16:31

국수 한 그릇엔 격동의 역사가 담겨있다. 국수를 치대고 뽑고 삶던 시간을 따라가다 보면 한민족의 굴곡진 삶과 역사를 마주하게 된다. 짜장면과 쫄면의 고향, 칼국수와 냉면 거리가 있는 곳. 인천은 1883년 개항기에 중국 조계지가 자리 잡고 1935년 우리나라 최초로 밀가루 공장이 들어서면서 고유한 면(麵) 요리가 발달해왔다. ‘후루룩’ 맛있게 한 그릇 뚝딱

사람·현장 | 김미경 기자 | 2014-03-31 16:27

한국에서 오늘을 사는 이들이라면 누구나 ‘김영세’와 ‘이노디자인’을 만났다.그가 디자인한 제품은 소비 여부를 떠나 현대인의 일상과 기억 속에 뿌리 깊이 박혀있다. 그중 가장 대표적인 것이 2004년 출시된 삼성 애니콜의 ‘SCH-V500’ 기종. 일명 ‘가로본능폰’ 이라 불리며 휴대폰 업계 일대 혁신을 가져왔던 그 폰이 바로 그의 작품이다. 이 뿐이 아니다

사람·현장 | 박광수 기자 | 2014-03-31 16:23

대한민국 유도를 앞장서 이끌고 있는 경기도의 대표적인 ‘유도 도시’하면 화성시와 의정부시, 남양주시, 용인시, 수원시, 안산시 등이 손꼽힌다.이들 도시는 전통적으로 학교팀과 실업 유도팀을 바탕으로 경기도는 물론 대한민국에서도 내노라 할 정도로 빼어난 기량을 바탕으로 전통적인 유도의 명문팀들을 보유하고 있다. 하지만 중소 도시인 광명시가 2000년대 들어 소

사람·현장 | 황선학 기자 | 2014-03-31 16:18

인천국제공항이 새롭게 비상하고 있다. 이미 동북아시아 허브공항으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는 인천국제공항이 지난 3월 배드민턴 실업팀인 ‘스카이몬스’를 창단하며 인천시 체육발전에 이바지 하고 있다. 이외에도 지역사회 밀착형 공헌사업, 지역학교 특성화사업 등을 진행 지역에 대한 사회적 책임과 다양한 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여기에 인천국제공항이 발주하는 공사에

사람·현장 | 이민우 기자 | 2014-03-31 16:02

지명탄생 600년을 맞은 역사도시 용인시가 조상의 전통과 얼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문화시설을 소개했다. 용인에는 민속촌을 비롯해 전통사찰, 한옥마을, 서원 등 민중의 주거문화, 종교, 위인의 사상을 엿볼 수 있는 다양한 전통문화시설이 자리하고 있다. 법륜사·화운사… 한국 전통문화·불교문화 원형 보존처인구 원삼면 문수산에 자리잡은 법륜사는 한국

사람·현장 | 권혁준 기자 | 2014-03-31 15:58

양평군청 앞을 유유히 흐르는 남한강, 그리고 이곳에 조성된 강상나루께축제공원에선 소생의 계절을 맞아 기지개를 켜면서 1년 내내 크고 작은 페스티벌들이 펼쳐진다.그래서 주말 밤이면 가족이나 연인, 또는 벗끼리 모여 앉아 도란도란 이야기 꽃을 피우며 금방이라도 쏟아질 것 같은 밤하늘의 별들과 건너편으로 보이는 백운봉 기슭 아래에서 형형색색으로 아름다운 경관을

사람·현장 | 허행윤 기자 | 2014-03-31 15: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