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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는 본격적인 해빙기를 맞아 시장이 직접 예찰 활동을 하고, 마을별 재난전조정보 담당자를 지정·운영하는 등 재해예방에 전방위적 힘을 모으고 있다.이재명 성남시장은 3월 5일 오후 금광1동 성광빌라 담장, 단대동 진로아파트 뒤 비탈면, 삼평동 대형 건축공사장 등 4곳을 차례로 방문해 시설물 안전을 점검했다.이 시장은 지난 2009년과 2010년 수해 때

사람·현장 | 문민석 기자 | 2013-04-01

성남시에서 다문화 가정을 이룬 이주 여성들이 운영하는 ‘다문화 카페 우리’ 판교점이 3월 11일 문을 열었다. 2011년 12월 성남시 마을 기업으로 선정돼 분당구 서현동에 문 연 1호점에 이은 2호점이다.이번 2호점은 시의 지원을 받아 운영하던 1호점과 달리 포스코 ICT(삼평동)의 후원에 힘입어 개점하게 됐다. 판교신사옥 3층 660㎡ 규모의 휴게공간을

사람·현장 | 문민석 기자 | 2013-04-01

의왕시는 의왕농업협동조합(조합장 김호영) 주관으로 ‘아름다운 꽃을 기다리는 봄여행’이라는 테마와 함께 두발로 Day 행사를 개최했다.이 날 김성제 의왕시장을 비롯한 1천여 명의 시민들은 푸근한 봄을 느끼며 고천체육공원에서 출발하여 왕곡천을 따라 백운산을 순환하는 총 7㎞를 구간을 걸었다.글 _ 의왕·임진흥 기자 jhlim@kyeonggi.com

사람·현장 | 임진흥 기자 | 2013-04-01

의왕시 대한노인회지회가 ‘2013년도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을 3월 8일 아름채 노인복지관 1층 강당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김성제 의왕시장을 비롯한 기길운 시의회의장, 한종석 대한노인지회장, 일자리 참여 어르신 등 18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앞으로 9개월 동안 어르신들은 다양한 분야의 일자리에 참여하게 된다.글 _ 의왕·임진흥 기자 jhlim

사람·현장 | 임진흥 기자 | 2013-04-01

광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학진)는 3월 5일 관내 결혼이주여성, 도시 소비자, 아파트부녀회원, 여성단체회원 등 2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통장(醬) 담그기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올해로 15회를 맞이한 전통장 담그기 체험행사는 직접 장을 담가보길 희망하는 참가자들이 장을 담근 후 크고 작은 항아리에 저장돼 숙성, 올 10월쯤 전통장의 참맛을 볼 수 있

사람·현장 | 한상훈 기자 | 2013-04-01

광주지방공사(사장 이영우)는 최근 임직원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새봄맞이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이번 정화활동은 지난 겨울 동안 지방공사 본사 내외는 물론, 공사 주변의 하천변과 도로에 쌓였던 각종 쓰레기 및 오물을 수거하므로써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팔당호의 수질오염 사전예방 차원에서 이루어졌다.이영우 사장은 “지방공사는 그동안 팔당호 수질보전의

사람·현장 | 한상훈 기자 | 2013-04-01

인천여성단체협의회와 신세계백화점 인천점이 다문화가정 자녀를 돕는 바자회를 열어 따뜻한 이웃사랑을 보여줬다. 인천여성단체협의화와 신세계백화점 인천점은 본보 등 인천지역 언론사의 후원을 받아 3월 15~17일 동안 백화점 지하1층 식품매장 대박행사장에서 ‘다문화 가정 자녀 돕기 희망 대(大) 바자회’를 열었다.백화점 측이 중·저가의 저렴하고 알뜰한 봄상품과 실

사람·현장 | 김미경 기자 | 2013-04-01

인천지역 고액기부자 모임인 인천 아너소사이어티에 첫 여성 회원이 탄생했다.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한명희 다섬종합건설(주) 대표가 아너소사이어티에 18번째 회원으로 가입했다고 밝혔다. 한 대표는 “나눌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참 감사한 마음인데, 이렇게 환대해주니 더욱 감사하다”며 “앞으로 더욱 나누고 이웃을 돌아보기 위해 더 열심히 일하고 살아갈 이유가 생

사람·현장 | 이민우 기자 | 2013-04-01

‘바바리맨’은 나쁘다. 사전적 정의는 이렇다. ‘주로 여학교 앞에 자주 등장하며 바바리코트 안에 아무것도 입지 않고, 바바리코트만 입고 등장하는 남자’.좋아할래야 좋아할 수 없는 부류다. 그런데 그 속이 궁금한 바바리맨이 나타났다. 매일 아침 7시 15분이면 어김없이 모습을 드러내는 부지런한 바바리맨이다.특히 바바리코트에 양손을 찔러 넣고 잰걸음으로 다가오

사람·현장 | 류설아 기자 | 2013-03-01

지난 1월 24일 오전 10시 김포국제공항 해양경찰 격납고.인천해양경찰서 고정익항공팀 소속 초계기인 ‘챌린저호’가 올해 첫 광역정찰임무를 위해 활주로에 올랐다.2001년 해경의 첫 초계기로 도입된 챌린저호는 최대속력이 시속 833㎞에 달해 이륙 후 1시간이면 전국 어느 해역이든지 도착할 수 있다.단 몇 초 만에 시속 300여㎞를 돌파하며 이륙한 챌린저호는

사람·현장 | 신동민 기자 | 2013-0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