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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안산바닷길 환경마라톤 대회’가 9월 16일 안산 대부도 방아머리 일원에서 김철민 안산시장, 전준호 안산시의회 의장, 임창열 경기일보 대표이사 회장, 김영환·부좌현 국회의원 등 1만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됐다. 안산시와 경기일보사가 공동 주최하고 안산시체육회와 생활체육회 등이 주관한 이날 대회에서 1만여 명의 참가자들은 쾌청한 바람이 불어오는

사람·현장 | 박민수 기자 | 2012-10-01

‘2012 안산바닷길 환경마라톤 대회’가 9월 16일 안산 대부도 방아머리 일원에서 김철민 안산시장, 전준호 안산시의회 의장, 임창열 경기일보 대표이사 회장, 김영환·부좌현 국회의원 등 1만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됐다. 안산시와 경기일보사가 공동 주최하고 안산시체육회와 생활체육회 등이 주관한 이날 대회에서 1만여 명의 참가자들은 쾌청한 바람이 불어오는

사람·현장 | 박민수 기자 | 2012-10-01

‘2012 안산바닷길 환경마라톤 대회’가 9월 16일 안산 대부도 방아머리 일원에서 김철민 안산시장, 전준호 안산시의회 의장, 임창열 경기일보 대표이사 회장, 김영환·부좌현 국회의원 등 1만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됐다. 안산시와 경기일보사가 공동 주최하고 안산시체육회와 생활체육회 등이 주관한 이날 대회에서 1만여 명의 참가자들은 쾌청한 바람이 불어오는

사람·현장 | 박민수 기자 | 2012-10-01

9월 2일 용인시와 경기도신체장애인복지회 용인시지부가 주최한 ‘제5회 용인시 장애인가족 한마음대축제’가 성대하게 막을 내렸다.이번 장애인가족 한마음대축제는 용인시에 등록된 장애인과 가족들이 노래실력을 뽐내는 장애인가요제, 용기와 화합을 다지는 명랑운동회 등으로 진행됐다.축제 당일 오전 10시부터 종합운동장에서는 농아인 축구팀과 수퍼스타 연예인축구단, 내빈팀

사람·현장 | 박성훈 기자 | 2012-10-01

의왕시는 9월 14일 의왕고등학교에서 기숙사 건립 개관식 행사를 가졌다. 의왕고등학교 기숙사는 의왕시와 경기도, 교육청이 사업비 23억5천400만원을 들여 지난해 9월부터 착공한 것으로 지상 3층에 76명을 수용할 수 있게끔 건립됐다. 이번 의왕고등학교 기숙사는 경기외고와 우성고에 이어 세 번째로 완공된 것이며, 현재 기숙사를 건립중인 백운고등학교도 내년

사람·현장 | 임진흥 기자 | 2012-10-01

의왕시는 9월 12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청계종합사회복지관 건립 설계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김성제 의왕시장을 비롯한 설계자문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중간보고회에서는 청계종합사회복지관 건립 시 주민편의가 최대한 보장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글 _ 의왕·임진흥 기자 jhlim@kyeonggi.com

사람·현장 | 임진흥 기자 | 2012-10-01

화성 병점역 일원서 10월 6일부터 이틀간 열려과거급제 후 암행어사가 된 이몽룡이 춘향이를 만나러 가던 중 요기를 했던 곳이 있다. 바로 화성시 병점동 ‘떡전거리’다. ‘춘향전’을 읽다보면 암행어사가 된 이몽룡이 춘향을 찾아 남원으로 내려가는 장면이 있다. 서울 숭례문 밖에서 마패를 받은 이몽룡이 동작나루와 과천을 지나 수원에서 하룻밤을 잔 뒤 대황교, 떡

사람·현장 | 강현숙 기자 | 2012-09-01

인구 1천220만명 살고 있는 경기도내 31개 시·군 가운데 공공도서관 이용률이 가장 높은 동네는 어디일까? 100만 인구를 자랑하는 수원시일까, 아니면 출판단지가 있는 파주시일까.정답은 바로 29만명의 책벌레들이 살고 있는 ‘책의 도시’ 군포시다. 군포시청 1층 로비에 가면 그 흔한 단체장의 치적을 홍보하는 화려한 상패나 정형화된 사진을 볼 수 없다. 대

사람·현장 | 강현숙 기자 | 2012-09-01

아름다운 풍광 ‘눈맛’ 오이소박이 국수 ‘입맛’수년 전만 해도 중앙선 기차를 타고 한강 상류를 따랐다. 팔당역을 지나고 강변을 따라가면 양수리를 지나게 된다.그리고 멀리 두물머리를 보게 된다. 지금은 철도 노선이 바뀌고 속도가 빨라져서 그 기분을 맛볼 수 없지만 중앙선 철도를 탈 때 가장 아름다운 풍광을 볼 수 있는 곳이었다.최근 정부의 4대강사업과 관련하

사람·현장 | 경기일보 | 2012-09-01

“사회지도층의 기부는 당연한 의무입니다. 기부는 연말연초 이벤트가 아닙니다. 연중무휴 늘 기부하는 문화로 바꿔야 합니다. 이젠 시민 한 명 한 명, 우리 모두가 기부의 마음을 갖는 문화가 정착되어야 할 때입니다. 인천 사랑의 열매가 그 역할을 하겠습니다.”내무부(행정안전부) 공무원으로 시작해 지난 45년간 인천시와 경기도, 안산·평택·송탄·부천시장을 거쳐

사람·현장 | 이민우 기자 | 2012-09-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