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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오산시를 대상으로 종합감사를 실시한다.도는 이번 감사에서 도정 및 시정주요 시책사업, 주민생활과 직결되는 민원, 환경·위생·도시·건축·농수산 등 행정전반에 대한 감사를 실시한다.도는 감사기간동안 공무원의 비리 및 위법부당한 사항을 접수하기 위해 도 감사관실(080-900-0188), 경기넷, 오산시청(0339-370-33

정치 | 경기일보 | 2000-04-15

인천지역 정치권이 이번 총선 결과를 놓고 고심에 빠졌다.시민단체의 낙선 대상자들이 모두 떨어졌는가 하면, 지난 98년 한나라당에서 국민회의로 당적을 옮긴 탈당파들도 전원 패배했기 때문이다.이번 16대 총선 결과에서 가장 두드러졌던 것은 현역 의원들의 대거 탈락이다.4선인 민주당 중·동·옹진의 서정화 후보는 당선자인 한나라당 서상섭 후보에게는 물론 자민련 이

정치 | 경기일보 | 2000-04-15

그동안 인접 주민들의 반대에 부딪쳐 차질을 빚었던 폐기물 소각시설 광역화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경기도는 14일 폐기물 소각시설 광역화 사업과 관련해 도내 5개 지역에 권역별협의회를 구성, 성남권을 시작으로 실무협의회를 개최하는 방법으로 이 사업을 본격 추진키로 했다고 밝혔다.협의회가 구성된 지역은 ▲수원 ▲성남 ▲양주 ▲구리 ▲여주 등으로 오는 6월30일까

정치 | 경기일보 | 2000-04-15

경기·인천지역 제16대 총선은 52개 선거구중 민주당이 28곳에서 당선을 확정졌거나 당선이 유력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나라당은 22석이 유력하며 자민련은 단 1석에 그치고 있다.전국적으로는 한나라당이 110곳에서 당선을 확정지었거나 유력하고 민주당이 96곳, 자민련이 12곳, 민국당 1곳, 무소속 7곳 등에서 당선되거나 당선권에 들어서 한나라당이 제1당을

정치 | 경기일보 | 2000-04-14

제16대 총선 경기·인천지역 투표율은 각각 54.9%, 53.4%로 역대 총선 사상 최저를 기록했다.이는 정치권의 불신이 깊어진 가운데 이번 총선에서 출마 후보자들의 재산, 병역, 납세, 전과기록이 공개되면서 상당수 후보자들의 문제점이 드러난데다 역대 선거보다 불법·혼탁선거가 극심한 것이 투표율 저조로까지 이어진 것으로 분석됐다.경기지역은 총 유권자 615

정치 | 경기일보 | 2000-04-14

민주당은 경기·인천지역에서 26석 안팎의 의석을 얻을 것이라는 당초 예상을 다소 뛰어넘어 36석을 얻음으로써 확실한 제1당 확보를 위한 교두보 마련에 실패했다.민주당은 경기·인천지역의 54.9%와 53.4%라는 역대 선거사상 가장 낮은 투표율 속에서 진행된 이번 선거에서 야권의 아성이라할 수있는 신도시지역에서 고르게 당선시켰을 뿐아니라 자민련 몰락에 따라

정치 | 경기일보 | 2000-04-14

도지부는 이번 선거를 경합지역 후보들이 선전한 것으로 내다봤다.이는 수도권 최대 격전지인 경기도의 경우 당초 예상했던 것보다 5∼7석이상 의석을 더 확보할 수 있게 됐기 때문이다.이에대해 도지부 관계자는 “안정속에 개혁을 주창한 민주당에 대한 도민의 올바른 평가였다”고 자평했다. 그러나 개표가 중반으로 접어들면서 일부 후보가 당선에서 경합으로 밀리는 가운데

정치 | 경기일보 | 2000-04-14

○…지난 16일간, 총 384시간 전국을 뜨겁게 달구었던 제 16대 4·13 총선의 공식 선거운동이 지난 12일 자정을 끝으로 마감됐습니다.또 13일 아침 6시부터 유권자들의 냉철한 심판이 이어졌으며 이날 밤부터는 후보간의 당락이 구체화되면서 후보진영마다 승리의 환희에 들떠 자축하거나 패배의 쓰라림을 격는 등 희비가 엇갈리는 표정이 역력했습니다.○…역대 선

정치 | 경기일보 | 2000-04-14

지역구에서만 7선을 지낸 오세응 의원(성남 분당을), 총재권한대행까지 지낸 조세형 의원(광명), 도지부장을 지낸 이해구 의원(안성), 국회 정보위원장인 김인영 의원(수원 권선) 등 도내 중진들이 줄줄이 몰락하는 대이변이 연출됐다.이는 그 동안 중진들의 원내 상임위활동이 소홀했던 점과 함께 극에 달한 정치불신의 원인을 이들 중진들의 책임으로 돌린 유권자들의

정치 | 경기일보 | 2000-04-14

지난 15대 현역의원 38명중 불출마를 선언했거나 공천서 탈락한 이웅희·최희준·남궁진 의원을 제외한 35명의 지역구 의원중 18명이 이번 4·13 총선서 신진인사에게 무릎을 꿇었다.이로인해 도내 41개 지역구 중 24명의 새얼굴이 여의도에 입성하게 됐으며 특히 이들 중 민주당의 정장선(평택을)·이종걸(안양 만안) 등 9명, 한나라당의 박종희(수원 장안)·고

정치 | 경기일보 | 2000-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