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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만공사(IPA)는 해양사고 예방과 원활한 정보 제공을 위해 ‘인천항 운항정보 통합 알림방’을 열었다고 24일 밝혔다.인천항 이용 고객들은 알림방을 통해 선사, 컨테이너터미널 운영사, 하역사, 대리점 등의 다양한 운항 정보를 받을 수 있다.알림방 이용을 원하는 고객은 카카오톡 오픈채팅에서 ‘인천항 운항정보 통합 알림방’을 친구 추가하면 된다.이정행 IPA 운영부문 부사장은 “앞으로도 효율적인 물류 서비스 제공 등 원활한 인천항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이민수기자

인천뉴스 | 이민수 기자 | 2021-03-24 17:11

포스코건설은 1천400억원 규모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채권을 발행한다고 24일 밝혔다.포스코건설은 수요예측(사전청약)에서 모집액의 6배 가까운 6천300억원의 투자수요가 몰려 발행 규모를 ESG채권 1천400억원, 회사채 400억원 등 총 1천800억원으로 확대했다.ESG채권을 포함한 회사채는 수요예측에 참여한 투자자들의 납입 등을 거쳐 오는 26일 최종 발행된다.포스코건설은 이번 채권 발행을 통해 확보된 자금을 ‘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기업시민’의 경영이념에 발맞춰, 녹색건물 인증을 받은 친환경건축물 건설과 중소협력업체에

인천뉴스 | 이현구 기자 | 2021-03-24 17:11

개교 이후 한 번도 종합감사를 받지 않은 중소규모 사립대에 대해 정부가 5년 내로 종합감사를 모두 완료하기로 했다.교육부는 24일 16개 사립대 종합감사 중간점검과 향후 계획 등을 논의한 ‘제18차 교육신뢰회복추진단 회의’에서 이같이 밝혔다.앞서 교육부는 2019년 6월 개교 후 한 차례도 종합감사를 받지 않은 대학 111개교 중 학부 정원 6천명 이상인 대규모 사립대 16개교에 대해 올해까지 종합감사를 완료하겠다는 계획이었다. 현재까지는 연세대, 고려대, 홍익대 등 9개교에 대한 종합감사를 시행했고 그 결과 448건의 부적정 건수

사회일반 | 이연우 기자 | 2021-03-24 17:11

인천상공회의소 인천지식재산센터(센터)는 인천지역 글로벌 IP(지식재산) 스타기업 28개사를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센터는 인천시, 특허청과 함께 매년 지역 내 수출 잠재력이 높고 기술력이 우수한 중소기업을 글로벌 IP 스타기업으로 선정해 3년간 지식재산권 종합지원을 하고 있다.센터는 이번에 정부의 소재·부품·장비(소부장) 국산화 투자에 발맞춰 지역 내 소부장 전문기업과 인천지역의 특화산업 바이오, 로봇, 뷰티 분야 기업을 주로 선정했다.글로벌 IP 스타기업으로 선정되면 특허와 디자인 컨버전스 등을 연간 최대 5천만원 내에서 지원

인천뉴스 | 이현구 기자 | 2021-03-24 17:11

경복대학교는 본교 전경란 의료복지과 교수가 남양주북부경찰서 보안자문협의회 회원으로 위촉됐다고 24일 밝혔다.남양주경찰서는 이날 경찰서 3층 회의실에서 첫 보안자문협의회를 구성하고 협의회의 본격 활동을 알렸다.박상경 남양주북부경찰서장은 “남양주 북부지역의 보안자문을 위해 2021년 첫 번째 위촉장을 18명의 보안자문협의회 회원님들을 모시고 수여하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한다. 보안자문 및 지역 발전을 위해 힘써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전경란 교수는 “학교를 대표해 보안자문협의회 회원으로 위촉돼 개인적으로 뜻깊게 생각한다”며 “경

사람들 | 하지은 기자 | 2021-03-24 17:10

기흥조정경기장 사용료문제를 놓고 용인시와 경기도 조정협회와의 갈등이 여전히 평행선을 달리고 있다.양측이 사용료 지급문제로 협의했지만, 입장차이로 실마리를 찾지 못했기 때문이다.24일 용인시와 경기도 조정협회(협회) 등에 따르면 시는 최근 협회와 기흥조정경기장(경기장) 사용료 지급문제 해결을 위해 회동했다.시는 임대료 및 변상금 청구 또는 경기장 원상복구를 상반기 내 완료한다는 입장이다. 앞서 지난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5년간 경기장 무단 사용에 대한 변상금으로 17억원을 책정, 협회 측에 전달한 상태다.이는 협회가 10년 가까이

용인시 | 김현수 기자 | 2021-03-24 17:01

구리시 인창동 주민들이 그린벨트 해제 후 공터로 남은 주택가 인근에 풋살경기장이 들어서려 하자 소음ㆍ빛공해ㆍ안전 등을 우려하며 반발하고 있다.24일 구리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달 A씨가 접수한 인창동 657번지 일원 960㎡에 풋살경기장 운영을 위한 개발행위허가 신청건에 대해 현재 검토작업에 들어갔다.이곳은 주택가 인근으로 그린벨트가 해제된 후 공터로 방치되고 있다. 면적 중 절반 정도가 마을복지회관 등 문화시설로 지정돼 풋살경기장 설치를 위해선 체육시설 등으로의 변경이 요구되고 있다.시는 이에 따라 영업목적의 풋살경기장 설치를 놓고

구리시 | 김동수 기자 | 2021-03-24 16:59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으로 공식 선출됐다.대한상의는 24일 서울 중구 상의회관에서 임시의원총회를 개최, 최태원 회장을 제24대 대한상의 회장으로 추대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최 회장은 오는 2024년 3월까지 회장직을 수행하게 된다.최 회장은 의원총회에서 “대한상의회의소는 19만 상공인을 대표하는 국내 최고, 최대의 경제단체”라며 “중책을 맡겨주시고 봉사할 기회를 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19로 인한 단기적 경제충격과 구조적 저성장 기조가 계속되는 상황에서 정부의 올바른 경제정책 수립과

경제일반 | 김태희 기자 | 2021-03-24 16:51

부천시가 상동 일원 35만2천여㎡에 4조1천900원을 들여 추진 중인 상동영상문화산업단지 복합개발사업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시는 24일 만남실에서 GS컨소시엄과 상동영상문화산업단지 복합개발사업 협약(MOU)을 체결했다.GS컨소시엄이 지난 2019년 4월 상동영상문화산업단지 복합개발 우선협상자로 선정된 지 2년 만이다.시는 이번 협약에 따라 교통영향평가와 전략환경영향평가, 재해영향평가 등을 거쳐 도시관리계획 변경절차를 밟는다. 이어 측량과 감정평가 등 행정절차가 원만하게 마무리되면 연말 상동 529-2번지 일대 대지 35만1천916㎡

부천시 | 오세광 기자 | 2021-03-24 16:46

삼성전자는 프리미엄 무선청소기 ‘비스포크 제트’를 다음 달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비스포크 제트는 지난해 업계 최초로 선보였던 먼지 자동 배출 시스템인 ‘청정스테이션’과 충전 거치대를 일체화하고, 비스포크 가전의 인기 색상을 적용해 실내 인테리어와의 조화까지 고려한 제품이다.기존 제품은 먼지통을 손으로 분리해 청정스테이션에 꽂아야 했지만, 신제품은 충전 거치대에 청소기를 거치한 뒤 조작부 버튼만 누르면 먼지통을 깨끗하게 비워준다. 청정스테이션에는 공기압 차이를 이용한 ‘에어펄스’ 특허 기술과 일직선 먼지배출 구조를 통해 먼지통을

소비자·유통 | 김태희 기자 | 2021-03-24 16: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