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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원예술대학교 양주캠퍼스가 3월 3일 오후 2시 대강당에서 차종선 예원대 이사장, 윤호군 총장, 현삼식 양주시장과 정창범 시의회의장을 비롯 학교 관계자와 내빈 등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교식을 개최하고 글로벌 문화예술 선도대학으로 거듭날 것을 선포했다. 예원예술대학교 양주캠퍼스는 미군기지 반환공여구역 주변지역인 은현면 용암리 784-3번지 일원 11만㎡

사람·현장 | 이종현 기자 | 2014-03-31 15:30

양주시 회천2동 주민센터가 3월 10일 신축한 복합청사 2층으로 이전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회천2동 주민센터는 지난 20여년간 덕계1통 마을회관 건물을 임대해 행정 업무를 수행해 왔으며, 늘어나는 행정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복합청사를 신축하게 됐으며 이날 이전 입주하게 됐다.회천2동 주민센터는 복합청사 8개층 가운데 1~4층을 사용하며, 1층은 중대본부

사람·현장 | 이종현 기자 | 2014-03-31 15:29

정명 100주년을 맞은 의왕시가 수도권 중심도시, 세계로 뻗어가는 국제도시로의 도약을 다짐하고 의왕정명 10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의왕시는 3월 1일 고천체육공원에서 3·1절 독립만세 기념식과 의왕정명 100주년 기념식, 두발로 데이 행사를 개최했으며 이날 행사에는 김성제 의왕시장을 비롯한 기길운 시의회의장, 송호창 국회의원, 시·도의원, 1천여명의

사람·현장 | 임진흥 기자 | 2014-03-31 15:28

의왕도시공사는 3월 6일 의왕시청 대회의실에서 백운지식문화밸리 도시개발사업 우선협상대상자인 ‘백운의 아침’ 컨소시엄과 사업협약을 체결하였다.이날 협약 체결식에는 김성제 의왕시장을 비롯한 기길운 시의회의장, 시?도의원, 이용락 의왕도시공사사장, 성주현 고양도시관리공사사장, 컨소시엄대표사인 NH농협증권 전상일 대표, 유니에셋(주) 등 민간사업자, 금융권 관계자

사람·현장 | 임진흥 기자 | 2014-03-31 15:27

광주시가 ‘경기도 기업 SOS' 평가에서 3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며 명실상부한 도내 최고의 기업하기 좋은 도시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시는 경기도가 매년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기업 SOS 애로처리 시스템 운영실적 평가’에서 2008, 2009년 최우수상(1위)을 수상하고 2010년도에는 장려상을 수상한데 이어?2011, 2012, 20

사람·현장 | 한상훈 기자 | 2014-03-31 15:25

광주시는 ‘2014년 지방재정 균형집행 및 주요 투자사업 추진상황 중간보고회’를 지난 3월 3일 시청 상황실에서 개최했다.조억동 광주시장 주재로 개최된 이날 회의에는 국소단장과 실과소장등 60여명이 참석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올해의 신규사업과 계속 투자사업 위주의 추진사항과 문제점 및 대책을 비롯 재정균형집행 추진상황과 앞으로 추진계획에 대해 논의했다.올해의

사람·현장 | 한상훈 기자 | 2014-03-31 15:24

2013년 6월 경기신용보증재단 이사장으로 취임한 전문순 이사장(51)은 10여년 간 은행, 증권 등의 금융사에서 자금, 인사, 회계감사, 노조활동 등을 두루 해온 금융전문가이다. 특히 지난 2006년부터 2007년까지 김문수 경기지사를 도와 경기도 경제정책특별보좌관을 역임하면서 경제 전문가로서 전문 역량을 펼쳤다. 이후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대표

사람·현장 | 이호준 기자 | 2014-03-03 16:55

우간다(UGANDA)는 우리에게 생소한 나라다. 이웃나라 에티오피아처럼 커피가 유명한 곳도 아니며 가나 혹은 나이지리아처럼 축구로 명성이 높은 곳도 아니고, 우사인 볼트를 배출한 자메이카처럼 유명인도 없다. 그렇다고 잘 정리된 여행서적이나 정보지조차 없을 정도로 아프리카 국가 중에서도 특히 알려지지 않은 국가다. 그런데 영국 수상 윈스턴 처칠은 1908년

사람·현장 | 이지현 기자 | 2014-03-03 16:31

사람이라면 누구나 편한 것을 좋아한다. 대개들 불편한 것에 대해선 불평·불만을 쏟아내고, 그 이면에 신경쓰는 사람은 흔치 않다. 학창시절부터 ‘불편함을 관찰하는 것’에 집중했던 독특한 성향의 소년이 있었다. 소년은 다른 사람의 불편함을 허투루 넘기지 않았다.누구보다 ‘불편’과 ‘부족’을 먼저 인식한 소년은 커서 삼성전자의 가로본능 휴대폰, 아이리버 프리즘

사람·현장 | 강현숙 기자 | 2014-03-03 16:28

‘바퀴가 번쩍이고 피스톤이 펌프질하는 꿈의 기계/ 핸들을 잡으면 기어 소리뿐, 기름을 넣을 때 난 마치 병에 걸린 것 같아/ 난 내 차와 사랑에 빠졌지~’ 영국의 전설적인 록그룹 퀸(Queen)의 노래 ‘난 내 차와 사랑에 빠졌다(I’m in Love with My Car)’의 가사는 자동차에 보내는 애절하고 절절한 연애편지다. 퀸이 이 노래를 불렀던 19

사람·현장 | 박광수 기자 | 2014-03-03 1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