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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는 민선5기 후반기를 맞아 7월 9일 오전 대회의실에서 4~6급 공무원 270여명을 대상으로 ‘공직기강 확립 특별교육’을 실시했다. 김상홍 단국대 명예교수의 특강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변화하는 환경에서 갖추어야 할 공직자로서의 기본마인드를 향상시킴과 동시에 시민위주의 현장중심행정과 책임행정을 제공할 수 있는 공직자를 양성하고자 실시됐다.교육 실시 전

사람·현장 | 한상훈 기자 | 2012-08-01

광주시자율방범연합대는 지난 6월 27일, 청석공원에서 ‘제2회 자전거도로 기동순찰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억동 광주시장과 정광재 연합대장을 비롯, 8개 지대장과 대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행사참석자들은 자전거를 타고 청석공원을 출발, 경안천변 자전거도로를 따라 회덕동~광남생활체육공원간 왕복 10km 구간을 순찰하며, 범죄취약지역을 확인하고

사람·현장 | 한상훈 기자 | 2012-08-01

군포시가 올 여름 초막골과 반월천에 가족캠핑장 150면을 만들고 철쭉동산에서는 무료로 영화를 상영하고 있어 여름 휴가기간 수도권의 명소가 되고 있다.시는 7월 13일 초막골 공원에 100면(1면당 6m×8m)의 가족 캠핑장과 간이 물놀이장을 만들고 반월천변에는 50동 규모의 캠핑장을 만들어 8월 26까지 운영한다.특히 초막골과 반월천 캠핑장 주변

사람·현장 | 김성훈 기자 | 2012-08-01

인터넷에 ‘양평’을 검색하면 제일 먼저 남한강이 떠오른다. 그만큼 풍광이 뛰어나고 수려한 고장이다. 그런 양평에 또 다른 콘텐츠가 접목되고 있다. 남한강 자전거도로가 그것이다.김선교 양평군수. 그는 전형적인 농촌 지역을 문화와 관광이 어우러진 고장으로 만들고자 노력 중인 단체장이다. 김 군수는 겉으로 보기에는 시골군수 풍모를 지녔다. 점퍼를 입고 영농현장을

사람·현장 | 허행윤 기자 | 2012-07-01

초등학교 시절, 보이스카웃 활동하면서 텐트 치고 야영하던 추억 때문일까. 요즘 캠핑이 대세다. 특히 자연 속에 텐트를 치고 야외생활을 즐기는 재미에 푹 빠져 주말마다 짐 싸서 캠핑장으로 떠나는 캠핑앓이족까지 생겨날 정도라고 하니 말그대로 ‘캠핑시대’임을 실감케 한다. 가족과, 연인과 함께 자연 속에서 삼겹살 구워먹고, 숲속길 걷고, 수영도 할 수 있는 캠핑

사람·현장 | 강현숙 기자 | 2012-07-01

수도권 최고의 풍광 자랑하는 명산…둘레길 걷다보면 또 다른 나를 발견대부분의 사람들은 북한산국립공원이 서울 강북구나 도봉구에 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북한산국립공원의 가장 넓은 면적을 차지하고 있는 곳은 바로 경기도 양주시다. 북한산국립공원은 세계적으로 드문 도심 속의 자연공원으로 1983년 15번째 국립공원으로 지정됐다. 우이령을 중심으로 남쪽

사람·현장 | 이종현 기자 | 2012-07-01

하얏트리젠시 인천 총지배인이자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호텔리어 아담 심킨스(Adam Simkins)의 인천사랑은 유명하다. 인천에 머물렀던 4년 동안 그는 세계관광기구의 협력단체이자 90여개 국가, 500여 클럽에 2만여명의 회원을 보유한 전세계 최대 민간 관광기구인 스콜(SKAL) 인천지부를 만들고 초대회장도 맡으면서 남다른 ‘인천애(愛)’를 보여주고 있다.

사람·현장 | 신동민 기자 | 2012-07-01

시를 쓰고, 창을 배우고, 조각을 하는 기업인이 있다. 국내 최고의 제과전문그룹의 대표로서 과자 한 봉지에 덤으로 ‘아트’를 담아주기에 업계에선 그를 아트경영인으로 부른다. ‘국악한류’와 ‘조각의 시대’를 꿈꾸며 아트경영에 남다른 애정을 쏟고 있는 윤영달(67) 크라운해태제과 회장이 그 주인공이다. 윤 회장은 회사 전직원과 세계에 자랑할 한국 문화 부흥의

사람·현장 | 강현숙 기자 | 2012-07-01

수도권 및 경기북부의 안정적인 전력공급과 미래 성장 동력 창출에 기여하게 될 ‘청정 에너지파크’ 동두천 LNG복합화력발전소가 2014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지난 6월 26일 착공됐다. 동두천복합화력발전소 건설사업은 지난 2008년 동두천시와 한국서부발전㈜이 에너지사업 개발에 관한 MOU를 체결한 후 건설타당성 조사, 환경영향평가를 거쳐 2010년 ‘주한미

사람·현장 | 한성대 기자 | 2012-07-01

“남북한도 독일처럼 서로 오갈 수 있는 날이 왔으면….”‘공감 통일비전 아카데미 지자체 리더반’ 대표로 독일을 방문중인 김성렬 경기도 행정1부지사는 6월 17일(현지시각) 베를린 장벽에서 “오랫동안 이념 때문에 동서 베를린으로 분리된 역사적 현장을 보니 우리나라의 상황이 절로 대비된다”며 이같이 말했다.지자체 리더반은 올해 남북통일을 대비한 행

사람·현장 | 김창학 기자 | 2012-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