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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춘 인천시장이 서구 검단 일반산업단지 관리공단 등 주요현장을 찾아 지역 주민과 현장 소통에 나섰다.24일 인천시와 서구 등에 따르면 박 시장은 검단지역 광역교통망 현장, 루원시티 사업현장 등 서구 주요 현장을 찾아 현안을 듣고 지역 주민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박 시장은 루원시티 도시개발사업 홍보관, 검단지역 광역교통망 현장을 방문한 후 검단 일반산업단지 관리공단에서 주민 간담회를 했다.이날 서구는 주거지역 인근에 밀집한 11개 아스콘업체의 공장을 다른 곳으로 이전해줄 것을 강조했다.서구가 제시한 아스콘공장 이전 후보지는 주거지

인천뉴스 | 송길호기자 | 2019-04-25

인천 동구가 서민경제의 자립기반을 튼튼히 하고자 동구사랑상품권을 발행, 본격 유통에 나선다.24일 구에 따르면 동구청 본관 입구에서 허인환 동구청장 및 동구의원, 금융기관장, 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구사랑상품권 발행을 축하하는 기념식을 했다.이 날 기념식에서 허 구청장은 지역 내 신협을 방문해 직접 동구사랑상품권을 구입했다.동구사랑상품권 발행은 민선7기 허 구청장의 공약사항으로 침체한 지역상권을 활성화하고자 마련됐다. 지역 자금의 역외유출을 방지해 지역 내 소비 증가와 일자리를 창출함으로써 주민 간 공동체 형성에도 기

인천뉴스 | 이승욱 기자 | 2019-04-25

인천인재육성재단은 24일 JST제물포스마트타운에서 ‘인천의 젊은 꿈을 응원합니다’라는 주제로 인천형 인재육성을 위한 장학사업 발전방안 토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인천형 미래 인재육성을 위해 등록금 중심 지원의 전통적 장학사업을 탈피한 포괄적 교육비 개념의 인재육성 사업 발굴 및 영역확대 방안 마련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이날 토론회는 이충환 인천시청자미디어센터장이 좌장을 맡고 류진호 인천인재육성재단 장학사무국장이 주제발표를 했다. 류 사무국장은 ‘인천형 인재육성을 위한 장학사업 발전방안’을 주제로 인천인재육성재단의 현황

인천뉴스 | 이승욱 기자 | 2019-04-25

(재)인천문화재단이 2019년도 인천형예술인지원사업 공모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공모는 인천예술인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사업인 유망예술가 활동지원, 중진예술가 활동지원, 원로예술인 지원 3개 분야이다.지원금은 2억4천만원 규모이다. 신청접수 기간은 다음 달8일부터 17일까지다.인천형예술인지원사업 공모는 인천 예술인의 ‘생애 주기별 맞춤형 지원 제도’를 구현하기 위해 예술가의 활동주기에 초점을 두고 있다.기존 장르중심으로 문화예술사업을 지원한 ‘예술표현활동사업’과 달리 예술가 경력별 지원형태의 스펙트럼으로 ‘유망예술가’, ‘

인천뉴스 | 송길호기자 | 2019-04-25

인천시가 동구수소연료전지 발전소 건립 문제를 공론화위원회에 상정할 계획이 아직은 없다는 뜻을 24일 밝혔다.시는 최근 동구수소연료전지 발전소 건립에 대한 동구지역 주민 반발 등으로 공론화 움직임이 있지만, 현재까지는 공론화위원회에 올릴 계획이 없다고 설명했다.시는 이 문제가 공론화위원회 안건으로 선정할 운영세칙 기준을 충족하지 못했다는 입장이다.공론화위원회 안건은 시 홈페이지 시민청원을 통해 30일간 6천명 이상의 시민 공감을 받았거나 시의회 본회의에서 의결한 시민 청원, 시장이 공론화가 필요하다고 요구한 안건에 한해 선정될 수 있

인천뉴스 | 이승욱 기자 | 2019-04-25

인천시가 비정규직 차별없는 노동존중 정책을 펼친다.시는 공공부문 비정규직 근로자의 정규직 전환을 마무리하고, 앞으로 감정 노동자 보호계획 수립 등 열악한 환경에서 일하는 근로자를 위한 제도 정비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민선7기 들어 시는 비정규직의 정규직화에 속도를 냈고 지난해 8월에 상수도 검침원 185명에 대해 정규직 전환을 결정했다.지난 1월에는 청소원 등 나머지 용역원 161명에 대해서도 정규직 전환을 확정했다.전환대상자는 총 346명으로 직종별로 상수도검침원 185명, 청소직종 51명, 시설관리45명, 경비 및 안내원

인천뉴스 | 주재홍 기자 | 2019-04-25

인천시가 인천가족공원 봉안시설중 하나인 봉안담(회랑형)의 사용자격을 완화한다.24일 시에 따르면 봉안담 2천기에 대해 다음달부터 한시적으로 사용 자격을 단계별로 완화하기로 했다.이번 사업은 시민들의 인천 외 거주 일부 직계존비속 가족에 대해 인천가족공원 장사시설 이용을 허용하는 것이다.벽·담의 형태의 봉안시설인 봉안담은 지난 2017년 개장해, 회랑형 봉안담 등 3개의 일반형 봉안담이 운영되고 있다.우선적으로 완화되는 사용자격으로는 ‘관내지역에서 이장하는 유골’과 ‘관외거주 사망자중 관내주민의 배우자, 자녀, 부모, 조부모’ 이다.

인천뉴스 | 주재홍 기자 | 2019-04-25

“알레르기 환자, 채식주의자, 당뇨환자 등에게 음식재료 정보 제공은 단순 편의를 넘어 공공보건의 영역입니다.”체크잇(check eat) 유동균 대표(27)는 “식재료 정보는 식품제한소비자(음식의 특정 음식재료를 제한 섭취해야 하는 소비자층)에게 생존의 문제”라며 이 같이 밝혔다.체크잇은 음식의 식품제한소비자에게 식당 메뉴별로 음식재료 정보를 제공하는 스타트업이다. 체크잇은 최근 사업 아이디어를 인정받아 인천국제공항공사에서 공모한 ‘인천국제공항 여행 스타트업 육성 사업’ 참여 업체로 선정되기도 했다.유 대표는 자신의 경험에서 사업 아

인천뉴스 | 이승욱 기자 | 2019-04-24

인천시가 지역 내 금연대상시설 7만여개를 집중점검한다.23일 시에 따르면 4월 25~5월 3일까지 모든 금연시설을 대상으로 시설기준 준수 여부 등을 확인한다.이번 점검은 지난 2015년 모든 음식점 등이 전면 금연구역으로 확대된 이후 최근 유치원·어린이집 시설 경계 10m 이내, 흡연카페 등으로 금연구역이 확대됨에 따라 마련됐다.지난 1월말 현재 인천 내 금연구역은 공공청사·유치원·학교·음식점 등 ‘국민건강증진법’에서 정한 금연구역 6만5천56곳과 도시공원·버스정류장·학교정화구역 등 시·군·구 조례에서 정한 금연구역 5천599곳 등

인천뉴스 | 주재홍 기자 | 2019-04-24

인천시가 지역 농업 활성화를 위해 젊은 농업인 육성을 추진한다.시는 올해 40세 미만, 3년 이하의 영농경력자 중 영농의지가 큰 청년창업농과 후계농업경영인 등 23명을 최종 선발해, 정착지원·정책 자금을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또 자금 지원과 함께 기술·경영교육, 컨설팅 지원을 통해 젊은 농민들의 농업 진출을 촉진할 계획이다.이번 사업은 농촌에 거주하는 연령대가 고령화되는 등 어려움을 겪고 있어, 지역 농업을 살리고자 마련됐다.13명의 청년창업농 대상자는 3년 동안 연차별로 영농정착지원금, 농가 경영비 및 일반가계자금 등을 지원받

인천뉴스 | 주재홍 기자 | 2019-0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