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1,521건)

TODAY포토 | 장용준 기자 | 2020-01-29

TODAY포토 | 조주현 기자 | 2020-01-29

TODAY포토 | 전형민 기자 | 2020-01-29

‘우한 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확산으로 인천지역 경제가 직격탄을 맞고 있다. 인천의 호텔·리조트에는 예약 취소가 빗발치고, 우한 진출을 준비 중인 기업들의 사업 계획도 차질이 우려된다.28일 지역 호텔·리조트 업계 등에 따르면 지난 23일 국내에서 1번째 우한 폐렴 확진자가 나온 뒤 지역 유명 호텔과 리조트에는 고객들의 예약 취소가 잇따르고 있다.인천 중구 영종도에 있는 A호텔은 설 연휴 이후 중국인 카지노 예약객 중 약 30%가 예약을 취소했다. 이 호텔의 카지노 고객은 중국인이 약 70%를 차지하는 만큼, 매출 타

인천경제 | 강정규 기자 | 2020-01-29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인 ‘우한 폐렴’에 대한 공포가 확산되는 가운데 공중파 방송사를 사칭한 가짜뉴스까지 등장하자 경찰이 이에 대한 강력한 대응 방침을 밝혔다.경기남부지방경찰청은 허위로 유포되는 내용에 명예훼손 등 범죄 혐의가 성립되는 내용이 포함된다면 기본적으로 수사에 나서 엄정히 대응할 방침이라고 28일 밝혔다.이날 일부 인터넷 맘카페와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 등에서 ‘수원의 한 고등학교에서 다섯 번째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나왔다는 가짜뉴스가 퍼졌다.SBS 뉴스 속보 형식으로 등장한 가짜뉴스에는 ‘보충수업 도중 쓰러진 학생

사회일반 | 양휘모 기자 | 2020-01-29

‘환경 보호’ 활동의 일환으로 대형마트 자율포장대에 테이프와 노끈이 사라졌으나 정작 대형마트 내에서는 테이프를 남용하는 모습이 나타나 소비자들의 빈축을 사고 있는(본보 14일자 9면) 가운데 앞으로 대형마트에서 1+1, 묶음 포장 등 불필요한 재포장과 과대포장이 금지된다.환경부는 28일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 촉진에 관한 법’ 하위법령이 29일 개정, 공포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 내용은 오는 7월1일 이후 제조ㆍ수입되는 제품부터 적용된다.당초 대형마트 내에서는 1+1, 사은품 묶음 포장 등으로 테이프를 남용하

사회일반 | 김해령 기자 | 2020-01-29

우한 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경기도 총력 대응을 재차 강조했다. 경기도는 선별진료의료기관 지정을 확대하고 민간역학조사관을 임명ㆍ활용하는 등 현장 중심의 민ㆍ관 합동 종합대책을 마련했다.이재명 경기도지사는 28일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응과 관련한 민ㆍ관 합동 전문가 비상대책회의를 열고 이 같은 대응 방안을 내놓았다.우선 도는 의심환자를 신속히 선별하고 유증상자의 무분별한 의료기관 유입 방지를 위해 선별진료소를 운영하는 의료기관을 선정하고 지정기준을 마련하면서 향후 선별진료소 의료

도·의정 | 여승구 기자 | 2020-01-28

인천이 국내 첫 국제관광도시 지위를 차지하기 위한 경쟁에서 부산에 패했다. 관광관련 각종 인프라 부족 등이 패배의 원인으로 꼽힌다. 시는 앞으로 차별화한 관광콘텐츠를 발굴해 관광산업 육성에 나선다는 계획이다.28일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정책 부합 등 6개 항목에 대한 민·관 전문가 평가에서 인천보다 더 높은 점수를 받은 부산을 국제관광도시로 선정했다.시는 6개 항목 중 숙박업체 수 등 ‘정량적 지표’에서 부산에 밀린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한국관광협회중앙회의 2019년 기준 관광사업체 현황에서도 인천은 대부분의 관광사업체 수치가

인천정치 | 이승욱 기자 | 2020-01-29

인천시는 지방세 체납자의 은닉재산 정보를 제보한 시민에게 최대 1억원까지 포상금을 지급한다고 28일 밝혔다.시는 지난 2016년부터 지방세 체납자 은닉재산 시민제보 포상제도를 추진 하고 있다. 지난 2018년엔 체납자의 은닉재산을 제보 받아 수천만원을 징수하고, 광역시 최초로 제보한 시민에게 포상금을 지급했다.제보는 ‘인천 이택스’를 통해 우리나라 국민이나 법인 누구나 연중 언제든지 가능하다. 제보할 때는 지방세 체납자 은닉재산을 확인할 수 있는 회계서류와 관련 장부 등 구체적인 증빙자료를 제공해야 한다. 시는 제보받은 체납자 은닉

인천뉴스 | 이민우 기자 | 2020-01-29

인천지역에 ‘우한 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조사대상 유증상자 8명에 대한 정말 조사에서 ‘음성’ 판정이 나왔다. 하지만 인천시는 우한폐렴의 지역 사회 확산을 막기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박규웅 시 건강체육국장은 28일 “조사대상 유증상자로 분류했던 8명은 모두 음성 판정이 나와 격리 해제했다”며 “아직 인천지역에 추가 확진자는 없다”고 밝혔다. 시는 이들에 대한 격리조치를 각각 지난 14일(1명), 26일(2명), 27일(2명), 28일(3명) 각각 해제했다. 이 밖에 조사대상 유증상자는 없다.앞서 발열 등의 이유로 2

인천뉴스 | 이승욱 기자 | 2020-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