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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업계가 잦은 항공기 고장과 회항, 경영악화·지배구조 변화 등으로 부침을 겪으면서 안전 우려가 제기되자 국토교통부가 국적 항공사에 대해 특별일제점검에 나서기로 했다.국토부는 21일 항공사 정비·운항·인력·제도 등 안전 취약 요인을 개선하고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항공안전강화 방안’을 마련해 즉시 시행한다 고 밝혔다.우선 국토부는 긴급 안전조치를 즉시 시행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국내 국적항공사가 보유하고 있는 항공기 일체에 대한 특별 일제점검을 다음달까지 실시해 항공기 결함을 미연에 방지하고 기령이 20년 이상 됐거나 고장 빈도가

정부 | 강해인 기자 | 2019-04-22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위원장 김경협 국회의원)은 지난 19일 강원도 고성군 원암리 마을회관과 토성면행정복지센터 등 산불피해 현장방문을 통해 이재민들을 위로하고 성금 및 구호물품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이날 김경협 경기도당위원장(부천 원미갑)과 지역위원장, 경기도당 당직자 등은 원암리 마을회관에서 피해주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직접 들었다.또 경기도당은 이해찬 당대표 및 당 지도부와 함께 경기도 전역 60개 지역위원회에서 모은 구호물품을 최문순 강원도지사에게 전달했다. 아울러 고성군민을 비롯한 산불피해를 입은 모든 강원도민이 조속히 안

정치일반 | 최현호 기자 | 2019-04-22

경기도의회가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과 정책 지원 인력을 확충토록 하는 관련 법 개정 토론회 개최 및 인사권 독립 T/F(테스크포스)팀을 구성하는 등 지방자치분권 추진을 위해 본격적인 행동에 나섰다.21일 도의회에 따르면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은 행정안전부 입법예고와 법제처 심사를 마치고 지난달 26일 국무회의 심의를 통과, 오는 5월 열리는 국회 임시회에서 심의될 예정이다. 특히 송한준 도의회 의장은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장이라는 중책을 맡아 전부개정안 통과를 위해 지속적으로 목소리를 내는 것은 물론, 전방위적으로 움직이고 있다.이에 따

도·의정 | 최현호 기자 | 2019-04-22

경기복지재단이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 중 지난 3년간 직원 이직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이직자 수로는 경기도의료원이 가장 많았다.21일 김현삼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안산7)이 경기도로부터 제출받은 ‘산하 공공기관 직원 이직률과 유형별 분류’(2016~2018년) 자료에 따르면 경기복지재단의 이직률은 지난 2016년 11%에서 2017년 15%, 2018년 21%로 늘어났다.특히 경기복지재단의 경우 국민권익위원회가 올해 초 발표한 공공기관 채용실태 전수조사 결과, 경기대진테크노파크·경기도일자리재단과 함께 징계요구를

경기뉴스 | 최현호 기자 | 2019-04-22

경기도가 올해 ‘경기도형 아동돌봄공동체 조성사업’에 참여할 도내 마을공동체 11곳을 최종 선정했다. 도는 오는 2022년까지 70곳 이상의 공동체를 추가로 선정할 방침이다.도는 공개모집, 사전워크숍, 현장점검, 사업선정심의회 심사 등을 통해 추진주체 의지 및 주민참여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원시, 고양시, 성남시 등 10개 시ㆍ군 내 마을 공동체 11곳을 최종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선정된 마을공동체에는 최대 5천만 원의 시설지원비와 연간 최대 2천만 원의 돌봄사업비가 지원된다. 개별 공동체는 이 지원금을 토대로 마을별 특성에

도·의정 | 김태희 기자 | 2019-04-22

경기도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오후 8시부터 10분간 ‘지구의 날’ 소등행사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저탄소 생활 실천 운동을 확산하기 위해 환경부와 전국 지방자치단체가 주관해 동시에 진행된다.도내에서는 경기도청사를 비롯해 공공기관 632개, 공동주택 199개 단지 11만7천807가구가 참여할 예정이다. 또 화성행궁, 오이도 빨간등대, 시화호 조력발전소 달전망대, 양평대교, 양근대교, 안성대교, 세종대교 등 도내 지역 상징물의 조명도 일제히 소등된다.도는 도내 참여기관이 10분간 소등할 경우 65인치 TV 약

도·의정 | 최현호 기자 | 2019-04-22

최근 6년간 평균 소득자의 세액 증가율이 상위 0.1% 초고소득자 세액 증가율보다 높았다는 분석이 나왔다. 특히 초고소득자는 평균 소득자보다 소득 증가율은 높고 세액 증가율은 낮았다.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정우 의원(군포갑)이 21일 국세청으로부터 제출받은 ‘통합소득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평균 소득에 수렴하는 소득 상위 34% 구간 통합소득자의 결정세액은 2012년 807억 6천900만 원에서 2017년 1천426억 7천200만 원으로 76.6% 증가했다.같은기간 초고소득자가 속한 소득 상위 0.1% 구간

정치일반 | 정금민 기자 | 2019-04-22

고용보험에 가입돼 있지 않은 비정규직과 임시직, 특수고용노동자 등이 실업상태에서 ‘구직수당’을 받을 수 있도록 규정한 법안이 국회에 제출된다.더불어민주당 박광온 의원(수원정)은 21일 저소득층 구직자 취업을 지원하기 위한 ‘근로취약계층의 취업지원 및 생활 안정에 관한 법률안’을 대표발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는 정부가 고용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취업자와 실업급여 혜택을 받지 못하는 노동자를 보호하기 위해 오는 2020년부터 저소득층을 포함한 개념의 ‘한국형 실업부조’ 도입을 국정과제로 제시한 데 따른 것이다.그동안 고용보험의 실업급여

정치일반 | 정금민 기자 | 2019-04-22

경기도와 경기도의회는 19일 포천시 소흘읍사무소에서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 합리적 관리방안 모색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이날 열린 토론회는 직접민주주의 강화 및 현장 여론 수렴을 위해 올해부터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19년 경기도 춘계 정책토론 대축제’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토론회에는 도의원, 수목원 관계자, 시군 공무원, 도민 등이 대거 참석했다.토론회 좌장을 맡은 김우석 의원(더불어민주당ㆍ포천1)은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의 합리적 관리를 위해서는 종합적 관리기구 설치가 필요하다”며 “생태보전을 위해

도·의정 | 최현호 기자 | 2019-04-22

앞으로 수소 셀프충전의 안전확보 조치가 마련될 경우 이용자가 직접 충전이 가능하도록 제도화될 전망이다.더불어민주당 권칠승 의원(화성병)은 ‘이젠 수소경제다!’라는 시리즈 토론회 이후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안전확보 조치가 마련될 경우에 한해 수소충전소 셀프충전이 가능하도록 하는 ‘고압가스 안전관리법’을 국회에 제출했다고 21일 밝혔다.정부는 지난 1월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을 통해 올해에는 86기, 2020년은 160기, 2021년 235기, 2022년까지 310기의 수소충전소를 구축하겠다고 발표했다.그러

정치일반 | 강해인 기자 | 2019-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