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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전해철 의원(안산 상록갑)은 18일 반월동 가침미산 둘레길 조성사업이 국토교통부의 2020년도 개발제한구역 환경·문화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밝혔다.안산시 상록구 반월동은 지역 내 대규모 아파트 건립 등으로 인구가 증가했지만 생활편의시설이 상대적으로 미비해 주민의 여가선용 및 생활환경개선을 위한 시설 확보 요구가 지속돼 왔다. 이에 따라 거성교회 뒤편에 있는 가침미산을 지역주민들을 위한 자연친화적인 휴식공간으로 만드는 여가녹지 조성사업이 추진됐다. 특히 지난 2월 국토부 공모에 사업을 신청했고 사업심사와 현장평가 등의 과

정치일반 | 송우일 기자 | 2019-09-19

“선도유지제 글로벌화를 넘어 세계 1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산소흡수제 분야 세계 1위인 일본 미츠비시가스케미칼사(社) 및 미국 업체들과 해외에서 경쟁하며,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업체로 성장하고 있는 경기도유망중소기업이 주목을 받고 있다. 바로 지난 1984년 설립돼 35년 동안 산소흡수제, 습기제거제, 가스흡수제, 에틸렌흡수제 등 선도유지제 분야 국내 MS 1위의 업체 ㈜티피지(대표 김성철)다. 김포에 4개 공장 및 미국ㆍ베트남 해외법인을 운영하고 있으며, 연간 50억 개의 생산시설을 바탕으로 세계시장을 공

정치 | 최현호 기자 | 2019-09-19

“녹색성장에 이바지할 수 있는 친환경 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후손에게 부끄럽지 않은 환경을 물려주겠습니다”1999년 창업 이후부터 지금까지 ‘친환경ㆍ유기농 상품’이라는 한 길만을 걸어온 ㈜씨에이치하모니(대표 최성철)의 포부다. 씨에이치하모니는 항상 국산 천연 재료를 고집해 유기농 화장품, 친환경 주방 및 생활용품 등 연구ㆍ개발부터 생산ㆍ유통까지 전 분야를 책임지고 있다. 이는 씨에이치하모니의 기업 이념에 따른 것으로 ▲생분해 ▲퇴비화 ▲환경친화적 ▲인체 무해한 순수 자연의 소재만을 고집, 지구의 환경과 미래를 생각하고 자연을 위해

정치 | 김해령 기자 | 2019-09-19

항소심 당선무효형 선고로 최대 정치 위기를 겪고 있는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지키기 위한 범국민 모임’이 출범할 예정이다. 모임에는 이종석 전 통일부장관, 최순영 전 국회의원을 비롯해 경기도와 직접적 인연을 이어간 인물뿐만 아니라 함세웅 신부, 김홍걸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상임의장 등이 원로 및 유력인사도 포함돼 최종심에서 반전을 견인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이재명 경기도지사 지키기 범국민대책위원회 준비위원회’는 18일 이 같은 내용의 보도자료를 배포했다. 범대위 준비위 연락담당이라고 밝힌 노모씨는 이 지사의 오랜 지지자로

정치일반 | 여승구 기자 | 2019-09-19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자유한국당 홍일표 의원(인천 미추홀갑)은 18일 “최근 밀리터리 마니아층 확대와 해외여행객 및 해외직구 증가세에 따라 관련 총기나 실탄 등 사회안전 위해물품을 반입하다 세관에 적발된 사례가 많다”고 지적했다.홍 의원이 관세청으로부터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5년 이후 지난달 말까지 국내에 몰래 들여오다 세관에 적발된 총기류와 실탄, 도검 등 사회안전 위해물품 수량이 8만 6천4점(1만 1천50건)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연도별로 보면, 2015년 7천19점(1천926건), 2016년 2만 5

정치일반 | 김재민 기자 | 2019-09-18

자유한국당 민경욱 의원(인천 연수을)은 18일 송도와 연수지역 주요 사업 추진을 위한 예산확보에 주력한 결과 내년도 국비 예산 754억 원이 반영됐다고 밝혔다.송도·연수지역의 내년도 주요 국비사업 예산 가운데 민 의원 공약사항인 ▲국립세계문자박물관 건립 247억 원 ▲인천도시철도 1호선 송도연장 240억 원 ▲인천이 항공산업의 메카로 거듭나기 위한 인천 송도 항공산업 산학융합지구 조성 예산 20억 원 ▲외국교육연구기관 유치지원 34억 원이 반영됐다.또한 ▲송도컨벤시아 2단계 임대료 지원 49억 원 ▲인천 유나이티드FC 축구센터 건립

정치일반 | 김재민 기자 | 2019-09-18

입찰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회사 쪼개기’ 방식을 취해 일명 ‘벌떼입찰’을 노린 건설업체 등 건설산업 공정질서를 흐리는 건설업 ‘페이퍼컴퍼니’ 의심 업체 39개사가 무더기로 경기도 단속에 적발됐다.18일 도에 따르면 도는 지난 4월 10일부터 부실·불법 건설업체 퇴출을 위한 현장단속 전담조직 ‘공정건설단속TF팀’을 신설, 8월 31일까지 5개월 간 현장점검을 벌였다. 이번 점검은 건설산업의 불공정 거래질서를 조장하는 ‘페이퍼컴퍼니’가 중점 대상으로 ▲사무실 미운영 ▲기술능력 미달 ▲자본금 미달 등 3개 분야를 집중적으로 단속했다.단

도·의정 | 이선호 기자 | 2019-09-19

한국도로공사가 최근 4년 8개월간 시스템 오류로 인해 하이패스 요금 3억 5천90만 원을 부당하게 더 걷어간 것으로 나타났다.18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자유한국당 홍철호 의원(김포을)이 도공의 자료를 조사한 결과, 도공이 하이패스 요금을 초과해 더 걷어간 금액은 지난 2015년부터 올해 8월말까지 4년 8개월간 3억 5천90만 원(4만 7천279건)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2015년 1천615만 7천 원(2천129건)에서 2016년 1천799만 4천 원(2천516건), 2017년 9천631만 6천 원(1만 3천32건), 지난해 1

정치일반 | 김재민 기자 | 2019-09-19

최근 인터넷을 이용한 거래행위가 일반화됨에 따라 인터넷의 익명성·비대면성을 악용한 사기 피해가 급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18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김병관 의원(성남 분당갑)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인터넷사기 유형별 발생·피해금액 현황’ 자료에 따르면 인터넷사기 발생건수는 지난 2015년 8만 1천849건에서 지난해 11만 2천건으로 1.4배 증가했다. 또한 피해금액 역시 2015년 449억 원에서 지난해에는 1천256억 원으로 2.8배나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지난해 발생한 인터넷사기 중 발생 건수가 가장 많은 것은

정치일반 | 정금민 기자 | 2019-09-19

행정안전부가 파주시에 이어 연천군에서도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확진됨에 따라 적극적이고 종합적인 지원대책 추진을 위해 18일부터 ‘범정부 대책지원본부’로 격상해 대응을 강화하기로 ?다.행안부는 자체 대책지원본부를 가동하고 파주시에 현장상황관리관을 파견해 지자체와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이어 인천·경기·강원 지역에는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여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차단방역에 총력 대응하도록 했다.특히, 현장에서는 5단계 차단방역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독려하는 한편 지자체 차단활동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경찰 및 소방과

정부 | 강해인 기자 | 2019-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