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195,998건)

4ㆍ15 총선 전 마지막 국회인 2월 임시국회가 17일부터 열리는 가운데, 여야 간 입장이 첨예하게 갈리는 코로나19 대응 법안과 선거구획정 처리 문제를 놓고 진통이 예상된다.16일 국회에 따르면 이번 임시국회는 17일부터 30일간 열리며, 18~19일 교섭단체 대표연설, 24~26일 대정부질문이 각각 시행된다. 법안 처리 등을 위한 본회의는 오는 27일과 다음 달 5일 열린다.여야는 2월 임시국회에서 처리가 시급한 민생 법안의 처리 필요성에 공감대를 모았지만, 세부 사항을 놓고 의견차를 좁히지 못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대응

정치일반 | 정금민 기자 | 2020-02-17

Q. 이번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의 선거일은 언제이며 누구를 선출하는 선거인가요?A. 이번 국회의원선거의 선거일은 4월15일(수요일, 오전 6시~오후 6시)입니다. 이번 선거는 지역구국회의원과 비례대표국회의원을 선출하게 됩니다. 따라서 유권자는 지역구국회의원과 비례대표국회의원 선출을 위해 두 장의 투표용지에 각각 한 표씩 투표해야 합니다. 또 3월16일까지 실시사유가 확정된 재ㆍ보궐선거도 국회의원선거와 같은 날 함께 치러집니다.Q. 최근 ‘공직선거법’(이하 선거법) 개정으로 이번 국회의원

정치일반 | 최현호 기자 | 2020-02-17

정부가 코로나19로 매출 감소를 겪고 있는 음식점과 상점가 등 자영업자의 어려움을 분담하는 차원에서 공무원의 외부식당 이용을 장려하기로 했다.행정안전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정부·지자체 외부식당 이용 활성화 방안’을 마련해 정부와 전국 지방자치단체가 힘을 합쳐 추진하기로 했다고 16일 밝혔다.정부는 자영업자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코로나19가 안정화될 때까지 한시적으로 외부식당 활성화 방안을 마련했다.활성화 방안에 따르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장은 외부식당 이용 활성화를 위해 솔선수범하고 공무원들도 동참하도

정치일반 | 강해인 기자 | 2020-02-17

불편사항을 신고하는 ‘생활불편신고’ 앱이 올 하반기부터 주변의 모든 안전위협 요소를 신고할 수 있는 ‘안전신문고’ 로 통합된다.행정안전부은 이러한 내용을 담은 ‘안전신문고 활성화 추진계획’을 마련하고 시행에 들어간다고 16일 밝혔다.안전신문고 활성화 세부내용으로는 먼저, 사용자 혼선 등 유사한 신고시스템 운영에 따른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생활불편신고 앱을 12월까지 안전신문고로 통합한다.생활불편신고 앱은 불법 광고물·쓰레기 방치 등 13개 분야 생활불편 신고를 할 수 있는 앱으로 2012년 출시하여 현재까지 775만여 건의 불편신

정치일반 | 강해인 기자 | 2020-02-17

자유한국당 김상호 의왕 과천 예비후보는 16일 30여 년을 IT-의료바이오 전문가로 활동해온 경험을 살려, 의왕 과천을 판교에 버금가는 첨단 IT-바이오메디칼 도시로 개발하겠다고 밝혔다.김 예비후보는 이날 “과천-의왕-판교를 3개 축으로 연계하는 ICT·의료바이오 단지를 조성하고, 특히 과천시는 3기 신도시를 AI 기술을 도입한 스마트 인테리전트 아파트로 한국 최초로 개발하겠다고 강조했다.김 예비후보는 이어 지식정보타운역 유치, GTX-C(과천청사역), 선바위역 복합환송센터 건립, 과천~위례선을 4호선 과천지식정보타운역까지 연장하는

정치일반 | 김형표 기자 | 2020-02-17

자유한국당 안상수 의왕 ㆍ과천 예비후보는 16일 지역 유권자들을 대상으로 공약을 공모한다고 밝혔다.안 예비후보는 이날 “자유한국당은 분야별로 좋은 공약을 내고 국민과 함께하는 정책관련 2020 희망공약을 16개 분야에 걸쳐 발표했다.”라며 “16년간 의왕 과천지역에서 의정 활동을 하면서 이미 기틀을 다지고 이뤄놓은 것들도 있지만, 지역 유권자들이 더 공감하고 피부로 느끼는 공약을 함께 만들어 실천하고자 지역공약 공모를 한다.”라고 말했다.안 예비후보는 또 지난 16년간 의정 활동 보고를 통해 실천해 놓은 일들도 17일부터 SNS를

정치일반 | 김형표 기자 | 2020-02-17

자유한국당 신계용 의왕·과천 예비후보는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의왕·과천 공천심사 면접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5일 밝혔다.신 예비후보는 공천심사 면접에서 “훌륭한 예비후보들과 함께 면접을 보게 영광이다. 이번 선거는 문재인 정권을 심판하는 선거라며, 의왕 과천 선거구의 핵심당원과 함께 이번 선거를 반드시 승리로 이끌어 내겠다.”라고 강조했다.특히, 신 예비후보는 “만약, 자유한국당 후보로 결정되면, 의왕역 GTX역 정차 추진, 과천 47번 국도에서 동작으로 연결되는 지합복합도로 신설, 의왕·과천 모노레일(경전철)설치 등

정치일반 | 김형표 기자 | 2020-02-17

대한민국 농업ㆍ농촌은 지난해부터 이어진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코로나 19 등 각종 질병 재해와 잦은 기상이변을 겪으며 전례 없이 힘든 때를 보내고 있다. 해마다 되풀이되는 농ㆍ축ㆍ수산물의 수급 및 가격 불안정에 설상가상으로 정부의 세계무역기구(WTO) 개도국 지위 포기까지 겹쳐 대한민국 농심(農心)은 시름으로 가득해졌다.특히, 경기도에서는 경기농협이 농협 전체 사업물량의 20% 이상을 담당하며 수익창고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도, 인사와 예산 등에서 불이익을 당하는 등 ‘홀대론’이 일며 화합과 소통을 앞세워 위상을 드높여야 한

정치일반 | 홍완식 기자 | 2020-02-17

부천시선거관리위원회(이하 부천선관위)가 부천시의 36개동이 10개의 광역동으로 통합에 따른 4ㆍ15총선에서의 사전투표소 추가설치에 대한 의견을 수렴(본보 12일자 인터넷 판 보도)를 받고서도 광역동 10개소에만 설치키로 결정, 더불어민주당과 정의당이 투표율을 낮추려는 꼼수라며 강력반발하는 등 후폭풍이 거세다.16일 부천시선관위와 더불어민주당, 정의당 등에 따르면 부천시선관위는 부천시가 36개 동을 10개 광역동으로 전환되면서 사전투표소가 36개소에서 10개소로 감소됨에 따라 각 정당으로부터 사전투표소 추가설치 의견서를 지난 7일까지

정치일반 | 오세광 기자 | 2020-02-17

김경협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부천원미갑)은 지난 14일 오후 2시 박원순 서울시장을 만나 서울시의 남부광역급행철도 동서축 연장을 협의했다고 16일 밝혔다.김의원은 박시장에게 서울시가 현재 추진하고 있는 남부광역급행철도를 동서축으로 더 연장하여 부천종합운동장역에서 서부수도권 3기 신도시(부천대장·인천계양)와 2기 신도시(검단·김포) 그리고 경기하남시까지 연장하는 방안을 제안했다.남부광역급행철도는 지난해 말 서울시가 ‘제2차 10개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서 GTX-B노선이 통과하는 부천종합운동장부터 서울잠실까지 31㎞ 구간에 10개

정치일반 | 오세광 기자 | 2020-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