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20건)

'슈츠' 박형식이 변신한다. KBS 2TV 수목드라마 '슈츠(Suits)'(극본 김정민 연출 김진우 제작 몬스터유니온, 엔터미디어픽처스) 측은 30일 고연우(박형식)의 성장과 변화를 시각적으로 강렬하게 보여주는 장면을 기습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완벽 변신한 고연우의 모습이 강렬하고 멋져서 한 번, 그의 변화가 궁금해서 또 한 번 눈을 뗄 수 없다. 공개된 사진 속 고연우는 자신의 원룸에서 출근을 준비하고 있다. 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눈에 띄게 확 달라진 고연우의 비주얼. 이마를 드러낸 헤어스타일은...

방송 | 장영준 기자 | 2018-05-30

장동건 박형식이 농구장에서 남자들만의 대화를 나눈다. KBS 2TV '슈츠(Suits)'(극본 김정민 연출 김진우 제작 몬스터유니온 엔터미디어픽처스)는 측은 농구장에서 장동건(최강석)과 박형식(고연우)의 스틸컷을 17일 공개했다. 최강석은 과거 검사시절 믿고 따르던 오검사(전노민)의 검찰조사에 엮이게 됐다. 오검사가 비리를 의심받는 가운데 최강석이 증언을 거부한 것. 자칫 최강석이 오검사의 잘못을 뒤집어쓸 수도 있는 상황에 처한 것이다. 이기는 게임만 하고 승승장구했던 최강석에게 찾아온 분명한 위기다. 늘 정체 탄로 위기를 안...

방송 | 설소영 기자 | 2018-05-17

박형식, 이제 도발까지 할 줄 안다. 지난 16일 방송한 KBS 2TV 수목드라마 '슈츠(Suits)'(극본 김정민 연출 김진우 제작 몬스터유니온, 엔터미디어픽처스) 7회는 가짜 변호사 고연우(박형식)의 변화, 성장이 여러 측면에서 두드러지게 돋보인 회차였다. 제법 변호사답게 사건과 마주할 수 있게 됐고, 어느덧 진짜 변호사보다 더 사건의 핵심을 꿰뚫어 볼 수 있게 됐다. 뿐만 아니라 자신의 정체를 의심하며 압박해오는 적에게 끌려 다니는 대신, 거꾸로 툭툭 도발까지 하며 발톱까지 드러낼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날 고연우는 크게...

방송 | 장영준 기자 | 2018-05-17

박형식과 고성희가 또 다시 옥상에서 마주한다. KBS 2TV 수목드라마 '슈츠(Suits)'(극본 김정민 연출 김진우 제작 몬스터유니온 엔터미디어픽처스) 측은 모의 법정 이후 다시 마주한 박형식(고연우) 고성희(김지나)의 스틸컷을 16일 공개했다. 고연우와 김지나의 관계는 조금씩 삐걱댔다. 모의법정에서 상대편에 서게 된 것에 이어, 김지나가 고연우에 대해 작은 오해까지 하게 된 것. 언제나 당당하고 똑 소리 나던 김지나는 고연우만 알고 있는 자신의 비밀이 들통나는 것은 아닐지 흔들리기까지 했다. 고연우는 그런 김지나를 위해 스...

방송 | 설소영 기자 | 2018-05-16

21일 방송될 KBS2 월화드라마 ‘화랑’ 20회에서 삼맥종(박형식)은 지소(김지수)에게 “왜 그랬냐”고 울부짓고, 지소는 그런 삼맥종을 안타깝게 바라본다. 선우(박서준)은 박영실(김창완)과 휘경공(송영규)를 보며 “신국의 주인을 바꿔야 겠다”고 말한다. 삼맥종은 화랑은 “이제 강한 무사로 태어날 것”이라고 하자, 화랑들은 무릎을 꿇어 충성을 맹세한다. 숙명(서예지)는 삼맥종에게 “정말로 선문을 장악하실 거냐”고 묻는다. 아로(고아라)는 불안한 모습을 감추지 못한다. 선우는 “힘이 없는 왕은 아무 것도 할 수 없다”며, 삼맥종...

방송 | 박화선 기자 | 2017-02-21

20일 방송되는 KBS2 월화드라마 ‘화랑’ 19부에서 삼맥종(박형식)이 스스로 왕임을 밝히자, 온 왕경에 삼맥종과 선우(박서준)에 관한 유행가가 돌기 시작한다. 지소(김지수)는 삼맥종에게 네가 저들에게 빌미를 준것이다. 다 너때문이다라며 분노한다. 화살을 맞은 아로(고아라)는 목숨이 위태로운 상태에 놓인다. 아로를 지켜보던 선우는 아로에게 정말 사랑한다며 눈물을 흘린다. 선우는 “너를 왕으로 만들 준비가 되었다”는 아버지 휘경공의 제안을 듣고 고민에 빠진다. 마침내 삼맥종도 선우가 자신과 왕좌를 놓고 경쟁할 또 한 명의 성골...

방송 | 박화선 기자 | 2017-02-20

14일 방송될 KBS2 월화드라마 ‘화랑’ 18회에서 석현제(김종구)는 석씨 가문을 다시 일으킬 욕심으로 단세에게 은밀한 지시를 내리고, 아로(고아라)는 지소(김지수)에게 자신은 절대 포기 하지 않을 것이라며 맞선다. 원화는 다 죽었다는 충격적인 말에 선우(박서준)는 자신이 어떡하면 되는지 묻는다. 위화공은 “원하는대로 되지 않을 거다. 생각하시는 그런 화랑들이 아니다”라고 말한다. 삼맥종(박형식)은 아로가 원화가 되었다는 사실을 듣고 고민에 빠진다. 한편 지소의 계략에 분노하며 휘경공(송영규)을 찾아간 선우(박서준)는 그로부...

방송 | 박화선 기자 | 2017-02-14

13일 방송될 KBS2 월화드라마 ‘화랑’ 17회에서 숙명(서예지)은 자신의 마음을 확인해 봐야겠다며 선우(박서준)에게 대담한 행동을 이어간다. 숙명은 선우를 향해 자신의 감정을 알아야 겠다며 입을 맞추고, 아로(고아라)는 이들의 모습을 바라본다. 안지공(최원영)과 아로는 역병을 치료하기 위해 백방으로 팔각회향을 구해보지만 여의치 않다. 삼맥종(박형식)은 선우에게 “니가 아는게 다라고 생각하지 말라”며, “나도 싸우고 있다”고 말한다. 한편, 휘경공(송영규)은 지소(김지수)를 찾아가 여기서 모든 것을 멈추라며 의미심장한 말을 ...

방송 | 박화선 기자 | 2017-02-13

7일 방송될 KBS2 월화드라마 ‘화랑’ 16부에서 석현제는 박영실(김창완)에게 찾아와 은밀한 거래를 청한다. 삼맥종(박형식)은 백성들에게 왕으로 추앙받는 선우(박서준)에게 묘한 감정을 느낀다. 삼맥종은 자신은 비겁자일 뿐이라며 언제든 숨고 얼굴을 감출 준비가 되어 있다며 괴로워하고, 분노에 칼을 던진다. 아로(고아라)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후 행복해하던 선우는 지소태후(김지수)의 이야기를 듣고 절망에 빠지는데... 아라는 삼맥종에게 자신의 핑계로 도망치려 하냐며, 폐하는 한번도 포기한 적이 없다고 말한다. 한편 선우는 삼맥...

방송 | 박화선 기자 | 2017-02-07

6일 방송될 KBS2 월화드라마 ‘화랑’ 15회에서 선우(박서준)는 창에게 백제 태자로서의 위엄을 보이라며 맞서고, 수호와 반류, 위화공, 지소, 그리고 왕경의 화백들은 사절단을 구하는 문제로 대립한다. 아로(고아라)는 동요하는 백성들에게 절대 우리를 죽게두지 않을거라고 달래려 하지만 쉽지 않다. 마침내 창은 선우와 각각 백제, 신라를 대표하는 자격으로 검술 대결을 하기로 한다. 삼맥종(박형식)은 “전쟁으로 단련된 자야, 장난처럼 여기는 자라구”라고 말하자, 선우는 “난 이겨, 지킬게 있으니까”라며 자리를 뜬다. KBS2 월화...

방송 | 박화선 기자 | 2017-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