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2,113건)

안산시가 오는 30일까지 안산 장상·신길2 공공주택지구 및 신설역 이름 짓기 공모전을 개최한다.안산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수상작은 상징성 및 창의성, 적합성과 전달성 등의 심사기준에 따라 1차 사전 실무심의와 2차 최종 심사 등을 거쳐 12월 중 선정 발표된다.시상은 명칭별(3개분야)로 최우수상 1명 200만원과 우수상 1명 100만원, 장려상 2명 각 50만원 등으로 안산화폐인 다온으로 지급된다.선정된 이름은 향후 공공주택 사업지구에 입주할 아파트와 관공서, 상가 등의 명칭 선정과 장상지구 신설 역사 역명 제정 시 활용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20-09-21 10:59

국토교통부가 공모한 에너지 성능 향상을 위한 사업인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사업’에 안산시가 선정됐다. 이에 따라 관련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국도비 48억원을 확보했다.이 사업은 노후화된 공공건축물의 단열은 물론 창호 및 열원설비 등과 같은 건축물 성능을 개선,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미세먼지 확산 등으로 열악한 실내 환경 및 공기 질을 관리해 공공시설 에너지 절감이 목적이다.대상 시설은 사용승인 후 15년 이상 된 국공립어린이 집 11곳과 보건진료소 1곳 등이다. 고성능 창호와 폐열회수형 환기장치, 내?외벽단열, 고효율 냉난방장치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20-09-20 12:17

스마트허브(구 반월ㆍ시화산단) 입주 기업에서 근로자들이 작업 중 안전사고로 숨지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특히 사망사고 대부분이 정상적인 생산활동이 아닌 비정형작업을 하던 중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제대로 지키지 않은 채 작업하다 발생, 철저한 관리감독이 요구된다.20일 고용노동부 안산지청 따르면 지난 11일 오전 10시15분께 스마트허브 내 A기업에서 지상 8m 높이의 건물 캐노피구간 빗물받이를 철거하던 근로자가 노후화된 채광판을 밟아 부서지면서 추락, 사망했다.이어 같은 날 오후 1시30분께 스마트허브 내 B기업에선 지상 1.7m 높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20-09-20 11:35

법무부 등이 조두순의 연말 출소 후 1대 1 보호관찰과 24시간 위치 추적 등을 시행한다.이와 함께 경찰도 5명의 전담관리TF를 가동하고 등하교시간대 순찰도 강화한다.안산시와 법무부, 경찰, 지역 국회의원 등은 지난 18일 안산시청에 모여 비공개로 논의한 결과 조두순 출소 후 대책에 대해 이처럼 결정한 것으로 파악됐다.회의에는 윤화섭 시장을 비롯해 전해철ㆍ김철민ㆍ고영인ㆍ김남국 국회의원과 고기영 법무부 차관, 최해영 경기남부지방경찰청장 등이 참석했다.고영인 의원이 전한 회의내용에 따르면 법무부는 조두순 출소 이후 현실적으로 할 수 있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20-09-18 13:40

법무부와 경찰, 국회의원, 지자체가 18일 오전 경기 안산시청에서 조두순 출소 후 대책에 대해 논의했다.지역주민들의 불안감 해소와 재범방지를 논의하기 위해 열린 이날 회의에는 윤화섭 안산시장과 전해철·김철민·고영인·김남국 등 지역 국회의원 4명, 고기영 법무부 차관, 최해영 경기남부지방경찰청장 등이 참석했다.초등학생 납치·성폭행 혐의로 징역 12년을 선고받고 복역 중인 조두순은 지난 7월 안산보호관찰소 심리상담사들과 면담에서 오는 12월 13일 출소하면 자신의 주소지인 안산으로 돌아가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비공개로 진행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20-09-18 13:18

오는 12월13일 출소를 앞두고 있는 조두순이 안산을 온다는 의사를 밝혀서 안산시민이 불안해 하고 있는 가운데 안산시, 법무부, 경찰, 국회의원, 지자체 관계자가 모여 대책을 논의했다.더욱이 조두순이 구금됐을 당시엔 개인정보 보호가 더 앞섰던만큼 2010년 1월 이전 성범죄자 신상 공개 시스템에 조두순의 상세주소를 공개할 수 없음이 알려져 시민이 불안에 떨고 있는 상황이다.18일 안산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안산시청에서 윤화섭 안산시장과 전해철ㆍ김철민ㆍ고영인ㆍ김남국 등 지역 국회의원 4명, 고기영 법무부 차관, 최해영 경기남부지방경찰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20-09-18 11:18

안산시 상록구 한양대 에리카캠퍼스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부지에 오는 2022년까지 산·학·연 혁신허브동이 조성된다.연면적 2만2천300㎡ 규모다.이 건물에는 첨단제조산업과 첨단연구산업분야 기업들도 입주한다. 최근 사업계획을 발표한 ㈜카카오 데이터센터와 산학협력시설 등도 들어선다.시는 16일 한양대 에리카캠퍼스에서 한양대와 LH 등과 이 같은 내용의 도시첨단산업단지조성 1단계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시는 이날 협약에 따라 사업비 지원과 인·허가 등 행정절차를 지원하고 향후 입주기업 선정과 공용공간 활용방안 결정과 운영 등에 참여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20-09-16 14:35

안산시 상록구 한양대 에리카캠퍼스 내 7만8천579㎡에 오는 2022년까지 연면적 2만2천300㎡ 규모의 산·학·연 혁신허브동이 조성된다.이 건물에는 첨단제조산업과 첨단연구산업분야 기업들이 입주한다. 최근 사업추진계획을 발표한 ㈜카카오 데이터센터와 산학협력시설도 조성된다.시는 16일 한양대 에리카캠퍼스에서 한양대와 LH 등과 이 같은 내용의 도시첨단산업단지조성 1단계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시는 이날 협약에 따라 캠퍼스 혁신파크 조성사업과 관련한 사업비와 인·허가 등 행정절차를 지원하고 향후 입주 기업 선정, 공용공간 활용방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20-09-16 13:58

안산도시공사가 안산시 상록구 팔곡일반산업단지 내 산업시설용지 28곳 가운데 미분양된 중소기업전용 필지 4곳을 분양한다고 15일 밝혔다.중소기업전용 필지는 지난 2010년 2월6일 이전부터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에서 공장을 운영한 중소기업만 입주할 수 있는 토지다. 팔곡일반산업단지는 해당 신청자격을 갖춘 기업이 드물어 필지 5곳 가운데 4곳이 미분양됐다.중소기업전용 필지는 최초 분양공고(지난해 7월15일) 이후 1년이 지날 경우 관련 법에 따라 일반분양으로 전환돼 제한 없이 일반 기업도 분양을 신청할 수 있다.지난해 7월 최초 분양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20-09-15 10:36

윤화섭 안산시장이 추미애 법무장관에게 조두순의 출소와 관련, 현실적인 대책으로 아동 대상 성범죄사범에 대한 보호수용법 입법을 요청했다.윤 시장은 14일 법무부 장관에게 보내는 서한문을 통해 “12년 전 끔찍한 범죄를 저지른 조두순이 다시 안산으로 돌아온다는 사실에 피해자와 가족, 이웃 등을 비롯해 74만 시민 모두가 분노를 느낀다”며 “저지른 죄보다 가벼운 형량을 받았다는 사실은 국민이 모두 알고 있는 사실”이라고 밝혔다.이어 “안산시는 지난 2014년 9월3일 법무부가 입법 예고했던 보호수용법 제정이 현 시점에서 더욱 절실하게 필

안산시 | 구재원 기자 | 2020-09-14 16: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