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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사바하'(감독 장재현)가 5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했다. 개봉 첫 주말에만 83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질주 중이다.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사바하'는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83만 9,508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켰다. 누적 관객 수는 117만 6,184명이다.'사바하'는 신흥 종교 집단을 쫓던 박목사(이정재)가 의문의 인물과 사건들을 마주하게 되며 시작되는 미스터리 스릴러. 강렬한 서스펜스와 탄탄한 전개, 그리

영화 | 장영준 기자 | 2019-02-25

영화 '사바하'(장재현 감독)가 개봉 첫날 18만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사바하'는 지난 20일 하루 전국 1,152개 스크린에서 18만 3,934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19만 1,107명이다.개봉 첫날부터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흥행 청신호를 켠 '사바하'는 1,480만 관객을 돌파하며 역대 흥행 기록 2위를 차지한 '극한직업'까지 제치며 새로운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영화 | 장영준 기자 | 2019-02-21

감독: 장재현출연: 이정재, 박정민, 이재인, 정진영, 진선규, 이다윗 등줄거리: 신흥 종교 집단을 쫓던 박목사(이정재)가 의문의 인물과 사건을 마주하면서 시작되는 미스터리 스릴러.신흥 종교를 쫓는 목사와 의문의 인물들'사바하'는 16년 전 한 쌍둥이 자매의 탄생으로부터 시작한다. 모두가 오래 살지 못하리라 생각해 이름조차 얻지 못한 언니 '그것'과 동생 '금화'. 이어 박목사를 중심으로 신흥 종교 단체 사슴동산 추적이 시작된다. 그 과정에서 박목사는 여중생 사체가 발견된 영월 터널 사건을

영화 | 장영준 기자 | 2019-02-20

배우 이정재와 박정민이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 출연했다.'컬튜쇼' 측은 14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화 '사바하'의 두 배우 이정재 박정민과 함께 한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컬투쇼' '이정재' '박정민' '역사적인 만남' 등의 해시태그도 덧붙였다.이날 '컬투쇼'에서 뮤지는 "안 그래도 오면서 걱정했다"며 "내가 너무 (이정재) 성대모사를 남발한 건 아닌가. 성대모사

방송 | 장건 기자 | 2019-02-14

영화 '사바하' 측이 종교단체 신천지로부터 항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신천지는 극 중 박 목사(이정재)가 국내 이단 종교에 관해 설명하는 대목이 자신들의 명예를 훼손시킬 수 있다는 내용을 제작사 측에 전달했다.이에 제작사 측은 오해를 살 수 있는 일부 장면의 오디오를 조정했다.영화 관계자는 "제작사를 통해 (신천지 측으로부터) 문의가 왔었지만 큰 문제 없이 마무리됐다"며 "'사바하'는 특정 종교나 단체와 연관이 된 건 아니다"고 설명했다.영화 '사바하'는 신흥 종교 비리를 찾아내는 종교문

영화 | 구예리 기자 | 2019-02-14

의 장재현 감독이 차기작 로 돌아온다.전작에서 구마 사제라는 전에 없던 소재를 새로운 장르로 변주했다면, 신작에서는 사슴동산이라는 가상의 신흥 종교를 소재로 한층 강렬하고 과감한 미스터리와 서사를 선보일 예정이다.오는 20일 개봉하는 영화는 신흥 종교 집단을 쫓던 ‘박목사’가 의문의 인물과 사건을 마주하게 되며 시작되는 미스터리 스릴러다.신흥 종교 단체 사슴동산을 추적하는 ‘박목사’와 여중생의 사체가 발견된 영월 터널 사건을 쫓는 ‘황반장’, 그리고 사건 용의자의 주변을 맴돌던 인물 ‘나한’과 16년 전 태어난

영화 | 송시연 기자 | 2019-02-15

배우 박정민이 영화 '사바하'를 선택한 계기를 밝혔다.7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서는 영화 '사바하'의 박정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이날 박정민은 "시나리오를 받았을 때 상태가 많이 안 좋았다"며 "'변산'을 찍으면서 부담감도 심했고, 몸도 많이 지쳐있던 상황이었다"고 털어놨다.이어 "쉬려고 했는데 ('사바하') 시나리오를 읽자마자 쉬는 건 다음 타이밍이 된 것 같다"며 "'사바하'는 저를 우뚝 일으켜 세운 영화"라고 덧붙였다

방송 | 장건 기자 | 2019-02-07

삼육대학교(총장 김성익)는 기해년 새해를 맞아 정상급 클래식 스타들과 함께 지역주민 초청 신년음악회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오는 31일 오후 7시30분 삼육대 70주년 기념관(대강당)에서 열리는 이번 음악회는 삼육대와 태릉겨울국제캠프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삼육대글로벌예술영재교육원, 리한컬쳐, 영감과열정챔버오케스트라가 주관하며 노원구, 남양주시, 스트라드 악기사가 후원한다.음악회에는 ‘바이올린 여제’ 이경선, 드라마 ‘밀회’ 유아인의 연주 대역으로 유명한 피아니스트 송영민, 국내 최고 색소포니스트 김태영, 디즈니 애니메이션 ‘코코

남양주시 | 하지은 기자 | 2019-01-30

군포문화재단에서 새해를 맞아 를 개최해 오는 12일 시민들을 찾아간다.군포문화예술회관 철쭉홀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장윤성 지휘자가 이끄는 군포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장유진 바이올리니스트, 한경미 소프라노, 박정민 바리톤과의 협연으로 진행돼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할 전망이다.군포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지난 1997년 창단된 민간 관현악단으로 2000년부터 군포문화예술회관 상주 단체로 거듭났으며 관현악 단독의 연주회 외에도 오페라나 발레 등 무대 작품 공연의 반주를 매년 5회 이상 정기ㆍ전문적으로 맡고 있다.특

공연·전시 | 권오탁 기자 | 2019-01-09

크리스마스인 25일을 맞아 지난 24일 다수의 가수들이 캐롤을 발표한 가운데 그룹 아스트로의 'Merry-Go-Round(Christmas Edition)'와 박정민의 'Christmas Kiss Time!'의 가사를 전지적 시점으로 비교해 본다.# 'Merry-Go-Round (Christmas Edition)'그룹 아스트로가 2019년 컴백을 앞두고 발표한 신곡인 'Merry-Go-Round(Christmas Edition)'는 크리스마스의 축제가 연상되는 인트로가 인상적

가요 | 장건 기자 | 2018-1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