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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사랑장학재단이 2019년도 하반기 장학생 446명을 선발한다.선발 인원은 수원시 거주 고등학생 147명ㆍ중학생 126명ㆍ초등학생 173명이고, 장학금 총액은 1억9천만 원이다.모집 분야는 ▲우수장학금(학업성적 우수자) ▲희망장학금(저소득층과 장애 학생) ▲효·선행장학금(효ㆍ선행을 실천한 모범 학생) ▲특기장학금(문학ㆍ예체능 인재) ▲과학장학금(과학 인재) ▲행복장학금(3자녀 이상 가정 중 형편이 어려운 학생) ▲사랑장학금(다문화가정 자녀) 등이다.장학금 지급 대상은 수원시에 2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고 있는 학생이다. 다

사람들 | 채태병 기자 | 2019-08-20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이하 경기적십자)와 한국도자재단이 ‘2019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19일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오는 9월 경기도에서 개최되는 세계도자비엔날레 행사에 대한 양 기관의 상호 협조와 관람객 유치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협약에 따라 경기적십자는 도자비엔날레 홍보 및 관람객 유치 확대를 위해 적극 동참하게 된다. 또 행사 기간 중 심폐소생술 교육 등 관람객 대상 프로그램을 진행해 행사에 적극 참여키로 했다.한국도자재단은 도자비엔날레 행사 기간 중 해당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홍보부스를 제

사람들 | 이연우 기자 | 2019-08-20

월드비전 경기남부지역본부(본부장 최성호)와 수원은혜교회(담임목사 황유석)는 지난 18일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을 돕기 위해 ‘꿈꾸는아이들 협력교회 협약식’을 진행했다.월드비전이 추진하고 있는 위기아동지원사업은 실직ㆍ이혼ㆍ질병ㆍ폭력ㆍ재해ㆍ소득원의 사망ㆍ가출 등 갑작스러운 위기상황으로 아동이 위기를 겪는 경우 이들을 지원하는 내용이다.월드비전은 교회 등과의 협력을 통해 이 같은 위기아동지원사업을 진행, 이번 협약식도 열게 됐다. 교회가 위기아동지원을 위한 협력처가 되는 셈이다.황유석 수원은혜교회 담임목사는 “지역 내 아직도 누군

사람들 | 이연우 기자 | 2019-08-20

재외동포재단(이사장 한우성)은 19일 ‘제21회 재외동포문학상’ 수상작 34편을 선정 발표했다.재외동포문학상은 재외동포들이 한글 문학창작 활동을 통해 우리글을 잊지 않도록 장려하기 위해 1999년부터 매년 개최되는 재외동포 문학 창작의 장으로, 총 42개국에서 작품을 응모한 가운데 국내 문단에서 존경받는 문인들과 학계 전문가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성인 부문 대상 수상작으로는 체험수기 부문 박영희(중국)씨의 ‘전설처럼 살다 가신 할머니’, 단편소설 부문 이태경(카자흐스탄)씨의 ‘오해’, 시 부문 심갑섭(미국)씨의 ‘오래된 풍경’이

사람들 | 황선학 기자 | 2019-08-19

국내 건설산업의 새로운 트렌드를 개척한 공사피디 운영사 (주)플로언스(대표 김철민)는 지역 기반 공사/건설서비스 현장관리 및 고객 소통이 가능한 경기지역 등 5개 권역별 지역 스테이션을 새롭게 출범시키는 등 공사PD 플랫폼 내 스테이션 채널을 개설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에 출범한 5개 스테이션은 경기(이완오 대표)를 비롯 서울(고수향 대표), 영남(김정훈 대표), 호남(임근호 대표), 강원(남명종 대표)지역 스테이션이다.이들 스테이션은 공사FD 플랫폼을 통해 FD요원의 관리와 지역 내 플랫폼 마케팅을 진행하고, 스테이션 내 구성원

사람들 | 김동수 기자 | 2019-08-19

(주)플로언스가 한국서비스산업진흥원이 주관한 ‘2019 4차산업포럼 및 국제청소년미래직업설계창작대회’에서 4차 산업의 새로운 일자리 창출이 기대되는 공사피디 및 공사에프디 플랫폼 기반 공사FD 요원 양성 프로그램을 소개해 눈길을 모았다. 또 플로언스 김철민 대표는 건설분야 플렛폼으로 미래직업 설계 멘토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한국서비스산업진흥원은 4차산업혁명시대에 대비, 학생들의 미래직업에 대한 꿈을 설계하고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국회의원회관에서 ‘2019 4차산업포럼 및 국제청소년미래직업설계창작대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사람들 | 김동수 기자 | 2019-08-19

한국도로공사 경부고속도로 기흥휴게소(부산방향)는 휴게소 내 일부 여유 부지를 인근 주민들과 고객, 직원들에게 주말농장 성격의 텃밭으로 제공, 호응을 받고 있다.기흥휴게소는 올해부터 유휴지로 있던 휴게소 부지를 테마 텃밭농장으로 지정, 인근 주민과 사원들로 하여금 자기만의 텃밭으로 가꾸도록 도와주고 있다. 특히 농사에 필요한 농기구 및 거름 등을 무료 지급하는가 하면 전담 도우미를 지정 배치해 모종을 직접 심고 가꾸도록 하고 있다. 텃밭에서는 상추, 가지, 깻잎, 파, 땅콩 등을 계절별로 다양하게 수확 중이다.휴게소 측은 이와 함께

사람들 | 김동수 기자 | 2019-08-19

LH는 지난 16일 군포시 소재 부곡휴먼시아 1단지에서 ‘행복한 밥상’ 봉사활동을 실시했다.‘LH 행복한 밥상’은 초등학생 자녀를 둔 맞벌이 부부에게 큰 고민거리인 방학 중 아이들 점심해결을 위해 LH가 지난 2005년부터 시작해 매년 진행하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현재까지 총 1천680개 단지, 4만 8천여 명의 아동들에게 점심급식을 제공해 왔다.이날 변창흠 사장을 비롯한 LH 나눔봉사단원은 직접 점심을 제공하고, 준비한 선물을 전달했다.LH는 지난달 17일을 시작으로 이달 말까지 주거복지재단 및 주거복지연대와 함께 전국 108개

사람들 | 권혁준 기자 | 2019-08-19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경기지역본부는 지난 16일 북수원 CGV에서 ‘캠코와 함께하는 지역아동센터 신용교육·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지난 2017년부터 취약계층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위한 신용교육과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는 캠코 경기본부는 올해는 지역아동센터 연합회와 북수원 CGV와의 협업으로, 체험 대상을 수원지역 6개 지역아동센터로 확대해 초ㆍ중등생 80명을 대상으로 눈높이에 맞춘 신용교육을 진행한 데 이어 영화를 관람하는 잊지 못할 시간을 선사했다.김구영 캠코 경기지역본부장은 “작년에 호응이 좋았던

사람들 | 권혁준 기자 | 2019-08-19

법문화 의식을 고취하고 인문교양 소양을 함양시키기 위한 모임인 ‘법문화아카데미 시민로스쿨’이 광교산 보전을 위한 환경정화에 나섰다.법문화아카데미 시민로스쿨은 지난 17일 오전 광교산을 찾아 산과 하천 등 자연에 버려진 쓰레기를 치우는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활동에는 약 20명의 회원이 참여했다.유정만 법문화아카데미 시민로스쿨 총동문회장은 “경기남부지역을 대표하는 광교산이 쓰레기 등으로 몸살을 앓지 않도록 청소에 나섰다”며 “앞으로도 수원천 등 지역의 자연을 보전하기 위한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채태병

사람들 | 채태병 기자 | 2019-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