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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문화재단은 오는 10월 3~6일 ‘2019 고양호수예술축제’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올해로 11회째를 맞는 고양호수예술축제는 국내에서 가장 아름다운 도심 속 자연 공간인 ?호수라는 장소가 주는 서정성과 예술적 감성이 조화를 이룬 차별화된 거리예술축제를 지향하고 있다. 특히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콘텐츠와 시민의 공감을 이끌어 낼 수 있는 거리예술 프로그램의 구성을 통해 고양시의 대표적인 문화콘텐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이번 축제는 ‘오늘보다 나은 내일, 함께하는 거리예술’이라는 슬로건으로 재활용 등 다양한 환경 메세지를 거리예술

고양시 | 송주현 기자 | 2019-08-22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원장 이성순)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5차 ‘관상동맥우회술’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지난 2017년 7월부터 2018년 6월까지 허혈성 심질환으로 입원한 환자에게 관상동맥우회술을 실시한 상급종합병원, 종합병원 의료기관 총 84개 기관을 대상으로 ▲관상동맥우회술 시행 건수 ▲속 가슴 동맥(내흉동맥) 사용률 ▲퇴원할 때 아스피린 처방률 ▲수술 후 출혈 등 합병증으로 인한 재수술률 등 총 15개의 지표로 산출됐다.평가지표 결과 일산백병원은 모든 항목에서 전체평균(93.5)보다 높은

고양시 | 송주현 기자 | 2019-08-22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김성우 병원장이 2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국제보건의료산업 박람회(K-Hospital Fair 2019)’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국제보건의료산업 박람회는 대한병원협회 주관으로 2014년부터 열리고 있는 국제적 행사로 병원계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에 대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여하고 있다.김성우 병원장은 헌신적인 봉사정신으로 다양한 국민 건강증진활동 및 국가사업 추진을 통해 국민보건 향상과 의료계 발전에 크게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장관 표창의 영예를 안았다.특히 지난 4월 강원 산불 재난 발생

고양시 | 송주현 기자 | 2019-08-22

잔혹한 엽기 살인사건으로 충격을 준 이른바 ‘한강 몸통 시신 사건’의 피의자 장대호(38·모텔종업원)의 얼굴이 21일 공개됐다.보강 조사를 위해 이날 오후 1시40분께 담당 경찰들과 고양경찰서에 도착한 장씨는 고개를 들고 정면을 바라보며 당당한 모습을 보였다.장씨는 자수 배경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이번 사건은 흉악범이 양아치를 죽인 사건”이라며 “나쁜놈이 나쁜놈을 죽인 사건”이라고 재차 주장했다.이어 “상대방이 죽을 짓을 했다”며 “반성하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또 유가족에게 “전혀 미안하지 않다”고 답한 장대호는 “고려 때 김

사건·사고·판결 | 송주현 기자 | 2019-08-21

고양시는 최근 시민 19명으로 구성된 고양시 시민감사관들이 주요 시민 관심사항을 자체 연구과제로 지정하고 본격적인 사례연구 활동을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시민감사관들은 ‘붉은 수돗물 예방 대책’과 ‘지하시설물 안전관리 대책’ 등 다수의 시민들이 궁금해 하고 있는 내용을 연구과제로 정해, 자체 논의를 비롯해 시 관련부서와 수시로 회의를 진행하는 등 사례연구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이와 관련, 지난 13일에는 시민감사관들이 ‘붉은 수돗물 예방 대책’을 주제로 고양시 상하수도사업소에서 수도시설과 직원들과 머리를 맞대고 의견을 나눴다

고양시 | 송주현 기자 | 2019-08-21

고양시는 미세먼지 감축을 위해 노후 경유자동차 조기폐차 보조금 133억을 추가 지원하기로 하고 접수를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지원사업 대상은 현재 고양시에 등록된 차량 중 대기관리권역에 2년 이상 연속 등록된 배출가스 5등급 경유자동차 또는 2005년 12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해 만든 도로용 건설기계(덤프트럭ㆍ콘크리트믹서트럭 ㆍ콘크리트펌프트럭)다.최종 소유자의 소유기간이 6개월 이상이어야 하며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또는 저공해엔진 개조 비용에 대한 보조금을 지급받은 이력이 없어야 한다.지원 금액은 차종ㆍ연식에 따라

고양시 | 송주현 기자 | 2019-08-21

고양소방서(서장 서은석)는 최근 대회의실에서 소통, 공감, 배려의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청렴컨설팅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경기도 소방재난본부 청렴윤리팀이 진행한 이번 컨설팅에서 ▲민원담당자 고충 상담 ▲신규ㆍ여직원 간담회 ▲청렴도 향상을 위한 방안 논의 ▲공무원 비위사례 전파 등을 실시했다.소방서 관계자는 “청렴한, 갑질 없는, 소통하는 조직문화를 위해 소방공무원 한 명 한 명이 주인의식을 가져야 하고, 나 자신부터 솔선수범해야 한다.”고 말했다.고양=송주현기자

고양시 | 송주현 기자 | 2019-08-21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병원장 김성우)은 오는 23일 대강당에서 ‘심혈관질환 환자의 운동’이라는 주제로 건강 강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심혈관질환은 평균 수명이 높아지고 비만과 고혈압 등의 성인병이 늘어남에 따라 급증하고 있는 질환이다.문제는 이 심혈관질환이 적절한 수술이나 치료를 받고 나서도 흔히 재발하기 때문에 더 위험하다는 점이다.심혈관질환 환자들은 심장의 기능 문제뿐만 아니라 이로 인해 운동을 피하게 되는데, 때문에 운동능력이 저하되고, 2차적인 합병증이나 심혈관질환 재발로 삶의 질이 저하되는 결과를 초래한다.따라서 이러

고양시 | 송주현 기자 | 2019-08-21

평소 뇌혈류 건강관리를 잘할수록 뇌졸중 재발률과 사망률이 상대적으로 낮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동국대학교일산병원 신경과 김동억ㆍ류위선 교수 연구팀은 최근 장기간에 걸친 뇌혈류 순환 장애를 반영하는 뇌백질변성의 부피가 클수록 급성 뇌경색 후 뇌졸중 재발률과 사망률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전국 11개 대학병원 신경과 연구팀과 협력해 7천101명의 급성 뇌경색 환자의 MRI 영상을 정량 분석하고 임상적 예후를 1년간 추적 관찰한 자료를 비교 분석한 연구 결과다.이번 연구를 통해 뇌졸중 진료지침에 따른 최적의 예방 치료를 받았

고양시 | 송주현 기자 | 2019-08-21

호텔, 비행기, 버스 등 장소를 가리지 않고 5년간 여성의 신체부위를 불법촬영해 온 30대 남성이 구속됐다.일산동부경찰서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카메라 등 이용촬영 및 성적목적 다중이용장소 침입)로 30대 남성 A씨를 구속해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다고 20일 밝혔다.지난 6월18일 고양시의 한 상가 여자화장실에서 불법촬영을 하다 신고로 출동한 경찰에 붙잡힌 A씨는 2014년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총 13차례에 걸쳐 여성 14명의 신체부위를 불법촬영한 혐의를 받는다.경찰은 A씨의 휴대전화를 압수, 디지털포렌

사건·사고·판결 | 송주현 기자 | 2019-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