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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고양시장이 고양시의 환경과 재생, 교육 분야의 출구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해외 벤치마킹에 나섰다.18일 고양시에 따르면 이 시장은 전날부터 일주일간의 일정으로 담당부서 실무자 등과 함께 총 4개국 5개 선진도시를 찾아 선진도시의 ‘기후환경·재생·교육사업’ 관련 고양시 접목 방안을 찾을 계획이다. 고양시의 ‘도시재생’은 지속가능한 도시를 향한 시급한 현안으로, 구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4개 지역 뉴딜 재생사업 등에 주력하고 있다.첨단산업·상업·주거단지로 정부가 계획하고 도시 조성에만 무려 50여 년 가까이 소요돼 이제는 파

고양시 | 송주현 기자 | 2019-03-19

고양교육지원청(교육장 최승천)은 최근 유아교육분야 투명사회 실현을 위해 지역 내 공사립유치원 13개 원을 대상으로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협약식에 참석한 지역 내 13개 유치원기관장은 유아교육에 대한 사회적 불신을 회복하고 소통과 협력의 민주적 유치원 문화조성, 공공성, 투명성 확보 등을 약속했다.유아분야 투명사회협약은 매 학년도를 기준으로 1년씩 협약을 체결하며, 투명사회에 참여하는 유치원에 대해 교육과정, 재무회계 등의 컨설팅을 우선으로 실시하고, 이행 적정성 확인 및 이행상황 모니터링을 통해 협약을 관리한다.고양교육

고양시 | 송주현 기자 | 2019-03-19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병원장 김성우)은 18일 고위험 산모·신생아 통합치료센터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위험 산모·신생아 통합치료센터는 임신과 출산 전 과정에 걸쳐 중증복합질환을 가진 산모와 신생아들에게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의료시설로 보건복지부가 2014년부터 전국 권역별 고위험 산모·신생아 통합치료센터를 선정해 지원하고 있다.일산병원은 건강보험 모델병원으로서 고위험 산모 및 신생아에 대해 통합적이고 전문적인 주산기(임신 29주에서 생후 1주 동안까지의 기간) 치료체계를 구축하고 건강한 임신·출산

고양시 | 송주현 기자 | 2019-03-19

지난해 12월 1명이 숨지고 50여 명이 다친 고양 백석역 온수관 파열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한국지역난방공사 지사장 등 17명을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넘겼다.일산동부경찰서는 업무상과실치사상 및 과실교통방해 혐의로 한국지역난방공사 고양지사장 A씨(54)와 1991년 당시 난방공사 본사 공사부장 B씨(64·퇴직) 등 난방공사 관계자 9명을 불구속 입건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18일 밝혔다.당시 시공업체인 삼성중공업 소속 현장소장이던 C씨(70)와 공사 하청업체 현장소장 D씨(64) 등 8명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기소 의

사건·사고·판결 | 송주현 기자 | 2019-03-18

17일 낮 12시 55분께 고양시 덕양구 도로에서 C씨(57)가 몰던 BMW X5에서 불이 났다.이번 화재는 차를 전소 시킨 뒤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20여 분 만에 진화됐다.C씨는 경찰에서 “주행 중 보닛에서 연기가 났다”고 설명했다.앞서 남양주에서도 지난 5일 오전 11시55분께 A씨가 주행 중이던 BMW X5에서 불이 났다.A씨는 “주행 중 갑자기 RPM이 올라가 차를 세웠는데 엔진룸 쪽에서 연기가 났다”고 진술했다.한편 경찰과 소방당국은 운전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고양=송주현 기자

사건·사고·판결 | 송주현 기자 | 2019-03-17

고양시는 오는 30일 고양시 역사문화공원에서 3.1 독립운동 100주년을 맞이해 당시 행주동 인근지역에서 펼쳐진 전국 유일의 선상만세시위 재현 행사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시가 후원하고 (사)민족문제연구소 고양파주지부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서 학생들과 시민, 배우들은 3.1독립운동 당시 복장으로 참여해, 헌병과 기마부대와의 대치와 선상에서 만세시위를 통해 당시 상황을 생동감 있게 재현할 계획이다.1919년 당시 3.1운동은 서울 탑골공원에서 시작돼 전국으로 퍼져나가며 각지의 지역특성을 살린 만세운동으로 탈바꿈했다.고양 지역에서는

고양시 | 송주현 기자 | 2019-03-18

고양시는 올해 청년 커뮤니티 공간 조성 및 고양청년 재정지원 프로그램 등 청년정책을 위해 194억 원의 예산을 편성했다고 17일 밝혔다.우선 가장 눈에 띄는 정책은 고양청년 재정지원 프로그램이다. 시는 최근 KEB하나은행, 경기신용보증재단과 협약을 체결해 청년 창업자에게 2년간 200억 원 규모의 창업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청년 창업자는 업체당 최대 5천만 원까지 무담보 신용보증뿐만 아니라 시중 금리보다 낮은 금리로 대출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올 8월 고양시 청년들을 위한 커뮤니티 공간과 창업공간도 마련될 예정이다.

고양시 | 송주현 기자 | 2019-03-18

고양교육지원청(교육장 최승천)은 최근 미래인재교육센터 대강당에서 2019학년도 고양교육지원청 부설 영재교육원 개강식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고양교육지원청 부설 영재교육원은 초등 4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 과정, 총 91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개강식은 지도교사 위촉장 수여, 학생대표 선서, 교육과정 운영안내, 프로젝트 산출물 안내, 학부모 간담회 등으로 진행됐다.최승천 교육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요구하는 창의성과 도전 정신의 역량을 키우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저마다 주어진 재능을 바탕으로 인성과 지식을 갖춘 인재로 성장해

고양시 | 송주현 기자 | 2019-03-18

고양시의회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다.고양시의회 의원 연구단체인 ‘미세먼지연구회’는 최근 출범식을 갖고 효과적인 미세먼지 대책 마련을 위한 본격적인 연구 활동에 들어갔다고 17일 밝혔다.연구회는 시가 지난해부터 ‘미세먼지 없는 깨끗한 고양시’라는 목표로 시책을 추진하고 있지만, 여전히 전국 상위의 미세먼지 농도를 보여 현재 고양시의 미세먼지 시책에 대한 분석과 연구를 통해 실효성 있는 미세먼지 대책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출범식과 함께 개최된 제1차 정례회에서는 미세먼지 저감 연구 방향, 관련 부서와의 간담회, 우수

고양시 | 송주현 기자 | 2019-03-18

경찰이 직원 폭행 혐의로 경찰의 수사를 받던 중 사망한 마커그룹 송명빈(50) 대표에 대해 타살 의혹이 없는 것으로 결론내렸다.일산서부경찰서는 14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서 송 대표의 시신을 부검한 결과 다발성 골절에 의한 사망으로 사인이 확인됐다고 밝혔다.경찰은 사망원인이 추락사 외 다른 가능성은 없는 것으로 판단하고 시신을 유족에게 인계했다.송 대표 직원 폭행 사건을 수사해온 서울 강서경찰서도 피의자가 사망함에 따라사건을 ‘공소권 없음’으로 종결 처리했다.송 대표는 전날 오전 4시 40분께 고양시 일산서구 자신의 자택인 아파트 1

사건·사고·판결 | 송주현 기자 | 2019-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