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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관리협회(회장 채종일, 이하 건협)는 ‘경기도 책나눔 사업 유공 표창’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지난해 12월 31일 수여한 이번 표창은 건협이 도서기증을 통해 정보 소외계층의 독서문화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뤄졌다. 건협은 지난해 창립 55주년을 맞이해 직원이 모은 900여 권의 도서를 지역사회에 기증한 바 있다.채종일 건협 회장은 “이번 도서 기증으로 지역사회의 독서환경 조성 및 지역주민 정서 함양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건강문화 조성을 위해 더 많은 활동으로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건

건강·의학 | 정자연 기자 | 2020-01-10

올해부터 자궁, 난소 등 부인과 등의 검사에 건강보험이 적용된다. 초음파 검사 등 의료비 부담이 줄어들 전망이다. 왕진 시범사업과 응급실 및 가정형 호스피스, 의료기관 간 원격협력진료 등의 수가 개선도 추진된다. 새해부터 달라지는 의료ㆍ건강 정책에 대해 알아본다.■여성 질환 건강보험 적용…의료비 대폭 줄어5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자궁, 난소 등 부인과와 흉부 초음파 검사에 건강보험이 적용된다. 기존에는 암, 심장, 뇌혈관, 희귀 난치 등 4대 중증질환자 중심으로 보험이 적용됐지만, 의사 판단하에 검사가 필요한 해당 질환자와 의심자

건강·의학 | 정자연 기자 | 2020-01-06

원광대학교 산본병원(병원장 하대호)은 이달부터 입원환자에게 ‘신포괄수가제’가 적용 된다고 5일 밝혔다.신포괄수가제는 내원 환자의 건강보험 혜택 확대를 위해 정부에서 권장하는 사업으로, 이달 현재 전국 109개 병원이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신포괄수가제 참여 병원은 다른 병원에서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부분까지 보험 적용이 되어 입원 진료비에 대한 부담이 줄어든다는 것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설명이다.기존 포괄수가제는 백내장 수술, 편도수술, 맹장수술, 항문수술, 탈장수술, 제왕절개분만, 자궁수술 등 7개 질병군 입원환자에만

건강·의학 | 윤덕흥 기자 | 2020-01-06

한국건강관리협회(회장 채종일)는 ‘2020년도 한국건강관리협회 학술연구지원과제 공모’를 접수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공모는 학술연구 분야의 활성화와 보건의료 전문 분야에 대한 연구 기반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기생충관리(O편), 건강관리(O편) 분야로 총 5편의 연구과제를 공모하며, 이달 29일 오후 5시까지 제출 공문과 연구 제안서, 계획서 각 1부를 이메일(chujieun@kahp.or.kr)로 보내면 된다.연구기관은 국ㆍ공립 연구기관, 민법 또는 기타 법률에 의해 설립된 법인의 연구기관, 고등교육법에서 규정한 대학교 연구기관 및

건강·의학 | 정자연 기자 | 2020-01-06

아주대병원은 2일 이국종 교수가 센터장을 맡고 있는 아주대 경기 남부 권역외상센터가 ‘2019 권역외상센터 평가’에서 전국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권역외상센터 평가는 보건복지부가 외상센터의 기능과 질을 강화하고 진료 체계를 개선하기 위해 매년 전국 권역외상센터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평가다. 이번 평가는 전국 16개 센터를 대상으로 지난 2018년 10월부터 지난해 9월까지의 자료를 바탕으로 시설, 장비와 인력, 진료의 질 등 8개 영역을 36개 항목으로 나눠 점수를 매겼다. 아주대 권역외상센터는 중증외상환자 수, 책임진료율, 전원사

건강·의학 | 권오탁 기자 | 2020-01-03

한국건강관리협회 경기지부(이하 건협 경기지부)가 2020년을 맞아 새롭게 도약의 뜻을 밝혔다. 2일 취임하는 김민수 본부장과 함께 ‘지역민에게 신뢰받고, 정부 정책에 맞춰 국민 건강을 끌어올리는 기관’으로 거듭나겠다는 것이다. 지역민에게 신뢰받고 사랑받는 1차 의료기관의 역할을 다하고 국가건강 검진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는 검진전문기관으로 거듭나겠다는 의지다.■ 신청사 1년, 지역민ㆍ관계기관 ‘호평’이를 위한 4대 운영방향으로 △고객의료비 부담 경감 및 정부정책 변화에 따른 급여항목 확대 △만성질환관리 시범사업 적극 참여를 통한

건강·의학 | 정자연 기자 | 2020-01-02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산부인과가 로봇 수술 1천례를 돌파했다.산부인과 로봇 수술 1천례는 박동춘 부인종양센터장이 지난 24일 다빈치 로봇을 이용한 자궁내막암환자의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치면서 달성했다.가톨릭대 성빈센트병원 산부인과의 로봇 수술 1천례 성과는 성장세가 가팔랐다. 지난 2013년 12월 첫 로봇 수술을 시작해 매년 120례 이상의 수술을 시행하며, 로봇 수술 도입 4년 1개월 만인 2018년 1월 500례를 돌파했다. 이후 월평균 20건 이상의 로봇 수술을 시행하며 500례를 기록한 지 1년 11개월 만에 1천례 달성

건강·의학 | 정자연 기자 | 2019-12-30

겨울철은 면역력과 관련된 질환에 유의해야 한다. 외부 기온 변화에 대응하려고 우리 몸은 평소보다 많은 에너지를 소모한다. 이때 면역력이 떨어지기 십상이다. 특히 특정 피부 부위에 발진이나 수포가 나타나고, 가려움증과 함께 근육통처럼 저릿한 느낌이 든다면 대상포진을 의심해 볼 수 있다.■ 대상포진 단순포진 구분법은?29일 한국건강관리협회 경기지부에 따르면, 대상포진은 유년 시절 앓았던 수두 바이러스가 면역력이 떨어졌을 때 다시 활성화되면서 발생하는 질병을 뜻한다. 보통 50대 이후부터 많이 걸리지만, 최근에는 젊은 층에서도 대상포진

건강·의학 | 정자연 기자 | 2019-12-30

아주대병원 경기지역암센터는 다음 달 암 환자와 가족, 지역주민을 위한 암 교육 강좌를 연다.이번 강좌는 ▲암 예방을 위한 건강한 생활습관(1월 14일 오전 11시, 방사선 종양학과 전미선 교수) ▲영양사가 알려주는 ‘암과 식품에 대해 바로 알기’(1월 23일 오전 11시, 영양팀 김미향 영양사) 등을 통해 도움이 되는 최신 의학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암에 관심 있는 일반인은 누구나 강좌에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다만, 강의가 사전예약제이고 신청자가 적으면 폐강될 수 있으니 사전에 반드시 전화(031-219-7142)로 신청해야 한

건강·의학 | 정자연 기자 | 2019-12-30

보건복지부 지정 척추전문병원인 수원 윌스기념병원(병원장 박춘근)은 다음 달 2일부터 정형외과 전문의인 박철 원장을 영입해 진료를 시작한다. 박 원장은 인공관절 수술, 스포츠 손상 및 골절 등 어깨, 무릎과 족부관절 손상을 전문적으로 진료할 예정이다.박철 원장은 전남대학교 의과대학과 대학원을 졸업한 후 광주보훈병원 전공의, 전남대학교병원 관절센터 전임의를 수료하고 국군수도병원, 동탄시티병원에서 임상경험을 쌓았다. 대한정형외과학회, 대한슬관절학회, 대한견주관절학회, 대한관절경학회, 대한골절학회 등에서 정회원으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건강·의학 | 정자연 기자 | 2019-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