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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랑올스타와 수원페가수스가 ‘제6회 수원컵 전국사회인야구대회’에서 메이저리그 공동 우승컵을 품에 안았다. 마이너리그서는 수원블랙삭스ㆍHONE이 나란히 패권을 차지했다. 당초 12월12일 결승전을 치를 예정이던 수사랑올스타와 수원페가수스, 수원블랙삭스와 HONE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3차 대유행으로 인해 결승전이 취소됨에 따라 이날 오전 경기일보 대회의실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공동 우승을 수상했다.마이너리그, 수원블랙삭스ㆍHONE 패권… 최우수타자상 박천옥·박종율지난 12월6일 준결승전서 패한 워너비 베이스볼과 인

사람·현장 | 김경수 기자 | 2021-01-03 19:54

문화 | 고은숙 | 2021-01-03 19:32

문화 | 김영진 | 2021-01-03 19:31

양평군은 화장로 5기를 갖춘 공설장사시설을 건립키로 하고 12월15일까지 유치 지역을 공모했다. 몇몇 지역에서 문의가 들어왔지만 수많은 난관에 가로막혀 있는 게 현실이다. 본보는 양평군이 공설장사시설 공모를 결정하기까지의 현안과 계획 등을 살펴봤다.2005년 52.6%로 매장률 앞질러 … 2035년엔 92%… 年 2천건↑ 예측국내 화장률은 30년 전 20%에서 지난 2005년 52.6%로 처음으로 화장률이 매장률을 앞지른 후 급증, 올해는 80% 이상 수준에 도달했다.양평도 예외가 아니다. 군에 따르면 지난 2018년 연간 1천11

사람·현장 | 장세원 기자 | 2021-01-03 19:08

문화 | 정의숙 | 2021-01-03 19:02

문화 | 권혁범 | 2021-01-03 19:01

포천이 전국 중저가 가구의 70% 정도를 생산하는 가구 고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전국 지자체 중 가구산업을 지원하는 인프라가 잘 구축된 곳도 드문 현실에선 이례적이다. 인적ㆍ물적 네트워크 구축은 물론, 현재 가구조합 7곳이 각자 가구의 개성과 자부심을 느끼고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여기에 협의회까지 구성돼 가구조합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매출 방어에도 성공했다. 포천 가구산업이 어떻게 성장해왔고 미래 청사진은 어떤 모습인지를 살펴본다.거대 공룡 기업의 진출 등 만만찮은 가구산업 현실포천시는

사람·현장 | 김두현 기자 | 2021-01-03 17:25

양주 회암사지는 한국에서 가장 잘 보존된 절터이다.이 절은 고려말 조선초의 불교계를 이끄는 구심점이자, 조선 역대 왕의 위패를 봉안했던 대표적인 왕실원당이었다.하지만 양란 이후 쇠퇴를 거듭하던 회암사는 서서히 허물어져 오늘날 대부분의 사역(寺域)이 폐사지로 남아있다.회암사지는 1997년대부터 2015년에 이르기까지 모두 12차례의 발굴조사와 유적정비, 박물관 건립 등 종합정비사업을 통해 13~14세기 동아시아 선종사원의 전형이자 고려말 조선전기 최대의 왕실사찰 유적임이 증명됐다.회암사지는 최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추진 중이

문화 | 탁효정 | 2021-01-03 17:18

시흥시는 약 1만2천여개의 제조업체가 입지해 있는 전국 최대의 제조업 도시이다.특히, 소공인은‘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의해 상시 근로자수가 10명 미만인 제조업체를 말하는데,시흥시에는 소공인 사업체가 1만여개, 종사자는 3만6천여명이 근무하고 있다.시흥산업진흥원이 운영하는 시흥시소공인지원센터는 2015년에 개소해 현재까지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특히 2017년 5월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경기도 최초로‘ 도시형 소공인 집적지구’로 지정돼 3차원 측정기, 3D스캐너, 화상측정기, 3D프린터 등의 장비를 구축, 소공

사람·현장 | 김형수 기자 | 2021-01-03 17:08

정조대왕과 사도세자의 위패를 모신 화성 용주사 호성전이 전소된지 100일이 흘렀지만 예산을 마련하지 못해 복원이 어려울 전망이다.11월26일 용주사에 따르면 사도세자와 경의황후(혜경궁 홍씨), 정조대왕, 효의왕후(정조의 비)의 위패가 모셔졌던 호성전은 지난 8월20일 새벽 1시10분께 누전에 의해 전소됐다.호성전의 전소로 사도세자(장조)와 경의황후(혜경궁 홍씨), 정조대왕, 효의왕후(정조의 비)의 위패를 비롯해 일반 신도들의 영구위패 6천여개, 연등 200여개가 소실됐다.전소된 호성전은 복원 예산이 10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고

사람·현장 | 권재민 기자 | 2021-01-03 1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