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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유도회가 15일 오후 6시 의정부 경민컨벤션웨딩홀에서 대한유도회 김정행 명예회장ㆍ조용철 상임부회장, 안지찬 의정부시의회 의장을 비롯 유도 관계자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대 서정복 회장 취임식 겸 2018 경기도유도인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시상식에서는 이호장 도유도회 전무이사가 대상을 수상했고, 윤현 용인대 교수가 특별공로상, 서임식 광명시유도회장 등 16명에게 공로상, 이용호 안산시청 감독 등 10명이 지도자상, 조구함(수원시청) 등 19명이 우수선수상을 받았다.또 경기체고 등 8개 팀과 단체가 우수단체상을

스포츠 일반 | 이광희 기자 | 2018-12-16

‘박항서 매직’을 선보인 베트남이 아세안축구연맹(AFF) 스즈키컵에서 10년 만에 정상을 탈환했다.박항서 감독이 이끈 베트남 축구대표팀은 15일 하노이 미딘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2018 AFF 스즈키컵’ 결승 2차 홈경기에서 말레이시아를 1대0으로 꺾었다.이로써 베트남은 ‘동남아시아 월드컵’으로 불리는 스즈키컵에서 원정 1차전 2대2 무승부에 이어 1, 2차전 합계 3대2로 말레이시아를 꺾고 우승컵을 품에 안으며 우승상금 30만 달러(약 3억4천만원)를 챙겼다.아울러 조별리그에서 3승 1무를 거둔 베트남은 준결승 1,2차전 승리를

축구 | 이광희 기자 | 2018-12-16

'박항서 리더십'이 베트남 축구 팬들의 염원을 현실로 만드는 마법을 부리며 마침내 화려한 꽃을 피웠다.박항서(59) 베트남 축구대표팀 감독이 '동남아 월드컵'으로 불리는 아세안축구연맹(AFF) 스즈키컵에서 10년 만의 정상 탈환을 지휘하며 '박항서 매직'을 완성했다.박항서 감독이 지휘한 베트남은 15일 안방에서 열린 말레이시아와 스즈키컵 결승 2차전에서 1-0으로 이겨 1, 2차전 합계 3-2 승리로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지난해 10월 베트남 대표팀 사령탑에 오른 후 1년 2개월 만에 이뤄

축구 | 연합뉴스 | 2018-12-15

'박항서 매직'이 베트남 축구에 10년 만의 아세안축구연맹(AFF) 스즈키컵 우승을 선물했다.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은 15일 베트남 하노이 미딘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2018 AFF 스즈키컵 결승 2차전에서 말레이시아 대표팀을 1-0으로 이겼다.원정으로 치른 결승 1차전에서 2-2로 비긴 베트남은 1, 2차전 합계 3-2로 말레이시아를 물리치고 4만여 홈 팬들 앞에서 대망의 우승컵을 품에 안으면서 우승상금 30만 달러(약 3억4천만원)를 챙겼다.특히 조별리그에서 3승 1무를 거둔 베트남은 준결승 1, 2

스포츠 | 연합뉴스 | 2018-12-15

‘베트남의 히딩크’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스즈키컵 우승을 차지해 ‘동남아시아 최강 축구팀’으로 도약할 수 있을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은 15일 오후 9시30분 베트남 하노이의 미딘 국립경기장에서 열리는 ‘2018 아세안축구연맹(AFF) 스즈키컵 결승 2차전’에서 말레이시아 축구대표팀과 격돌한다.앞서 지난 11일 말레이시아에서 열린 결승 1차전에서 베트남은 두 골을 먼저 넣었지만, 2실점을 하면서 2대 2로 비겼다. 스즈키컵 결승전은 원정 다득점 원칙으로 승부를 내기 때문에 결승 2차전에서

축구 | 채태병 기자 | 2018-12-15

베트남 축구대표팀 사령탑을 맡은 이후 불패 신화를 써온 박항서 감독이 화룡점정(畵龍點睛)을 노린다.박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대표팀은 15일 오후 9시30분(한국시간) 베트남 하노이의 미딘 국립경기장에서 말레이시아 대표팀과 2018 아세안축구연맹(AFF) 스즈키컵 결승 2차전을 치른다.앞서 11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부킷 잘릴 국립경기장에서 열린 결승 1차전에서 2-2로 비긴 베트남 대표팀은 2차전에서 0-0이나 1-1로 비기기만 해도 우승컵을 가져간다. 원정경기에서 더 많은 골을 넣은 팀에게 우선권을 주는 '원정 다득점

축구 | 연합뉴스 | 2018-12-15

SK 와이번스가 ‘로맥아더’ 제이미 로맥(33)과 재계약에 성공하며 2019시즌을 함께하게 됐다.SK는 14일 로맥과 총액 130만 달러(연봉 105만 달러ㆍ옵션 25만 달러)에 재계약했다고 밝혔다.이로써 3년 연속 비룡 유니폼을 입게 된 로맥은 올해 받았던 50만 달러에서 두 배 이상 상승했고, 총액 역시 85만 달러에서 45만 달러 늘었다.2017년 대체 선수로 SK에 입단한 로맥은 올해 정규리그 141경기에서 타율 0.316, 홈런 43개, 107 타점, 102 득점을 올려 구단 최초로 타율 3할-40홈런-100타점-100득점

SK 와이번즈 | 이광희 기자 | 2018-12-14

‘체조요정’ 여서정(16·경기체고)이 올해 마지막 국제대회에서 도마 챔피언에 올랐다.여서정은 13일(한국시간)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끝난 국제체조연맹(FIG) 인터내셔널 토너먼트 대회인 ‘미하일 보로닌컵 2018’ 여자 도마 결선에서 1차 시기 14.200점, 2차 시기 13.725점을 각각 받으며 1ㆍ2차 시기 평균 13.962점을 획득해 1위에 등극했다.‘도마의 신’ 여홍철 경희대 교수의 딸인 여서정은 생애 처음으로 참가한 메이저 시니어 대회인 제18회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도마에서 아버지에 이어 금메달을 목에 걸며 한국 여

스포츠 일반 | 이광희 기자 | 2018-12-14

프로축구 K리그1 인천 유나이티드의 18세 이하(U-18) 유스팀인 인천 대건고 천성훈(18)이 독일 분데스리가 아우크스부르크 유니폼을 입는다.인천 구단은 13일 “인천 U-18 대건고의 최전방 공격수 천성훈이 독일 명문팀 아우크스부르크로 이적한다. 계약기간은 4년 6개월이며 이적료는 상호 합의하에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이로써 천성훈은 지난해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에 합류하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한국인 최연소 출전기록을 갈아치운 고교 선배 정우영을 잇는 유망주로 주목받게 됐다.광성중을 거쳐 대건고에서 최

축구 | 이광희 기자 | 2018-12-13

경기도수원월드컵경기장관리재단(이하 재단)은 13일 수원월드컵경기장 회의실에서 전국 월드컵경기장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 월드컵경기장 발전협의회’를 개최했다.이번 협의회에선 대전, 광주, 전주 등 각 월드컵경기장 운영주체의 실무자들이 참석해 월드컵경기장별 운영 노하우와 성공ㆍ실패 사례들을 공유하는 등 사업 교류 및 수익모델 발굴의 장을 마련했다.아울러 재단은 이번 협의회에서 월드컵경기장 활성화 방안으로 재단의 각종 추진 사업과 관련된 지식ㆍ경험을 전수했고, 대형행사 및 국제경기 유치와 관련해 심도있는 논의를 했다.

스포츠 일반 | 이광희 기자 | 2018-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