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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2(2부리그) 안산 그리너스FC가 브라질 출신 공격수 까뇨뚜(23)를 영입했다고 3일 밝혔다.까뇨뚜는 브라질 1부리그 그레미우 유스 출신으로, 16세 땐 포르투갈 명문 FC포르투로 임대를 다녀온 유망주다. 스피드와 패스, 동료와의 연계 플레이가 뛰어나고, 프리킥도 강점으로 평가 받는다.안산은 까뇨뚜의 합류로 최근 선두 수원FC를 제치고 분위기 반전에 성공한 팀 공격에 더욱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까뇨뚜는 “동료를 통해 K리그가 아시아에서 가장 수준이 높은 리그임을 알고 있었다. 한국에서 좋은 모습을

축구 | 김경수 기자 | 2020-08-03 14:14

7월 팀 창단 후 월간 최다승(15승)과 최고승률(0.714)을 기록한 프로야구 KT 위즈가 이번주 5위 도약의 길목에서 ‘난적’ 카움 히어로즈와 만난다.3일 현재 5연승을 달리며 37승1무33패로 6위에 올라있는 KT 위즈는 6연승 고공행진의 2위 키움(44승31패)과 4일 부터 서울 고척돔에서 3연전 방문경기를 갖는다. 두 팀 모두 연승행진을 이어가며 7월의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어 이번 맞대결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5위 KIA(38승32패)와 1경기, 4위 LG(40승1무32패)에 2경기로 격차를 좁힌 KT 입장에서는 키움

야구 | 황선학 기자 | 2020-08-03 14:11

‘추추트레인’ 추신수(38·텍사스 레인저스)가 2경기 연속 대포를 쏘아올렸다.

스포츠 | 김경수 기자 | 2020-08-03 10:30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중단됐다가 5개월여 만에 다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첫 대회에서 재미교포 대니엘 강(28ㆍ한국명 강효임)이 우승, 통산 4승 고지에 올랐다.

스포츠 | 황선학 기자 | 2020-08-03 10:11

파주 챌린저스가 2020 독립야구단 경기도리그에서 용인 빠따형을 대파하고 단독 선두로 나섰다.파주 챌린저스는 지난달 31일 광주시 곤지암 팀업캠퍼스에서 계속된 대회 21차전서 선발투수로 나선 이창호가 5이닝 5피안타, 5탈삼진의 호투와 지준룡(5타수 4안타 4득점), 김동진(5타수 4안타 3득점)의 활약으로 용인 빠따형에 22대2, 7회 콜드게임 승을 거뒀다.이로써 파주 챌린저스는 13승1무7패, 승점 40으로 단독 선두에 복귀했고, 용인 빠따형은(10승11패ㆍ승점 30) 3위에 머물렀다.챌린저스는 1회말 1번타자 김동진의 좌전안타

야구 | 김경수 기자 | 2020-08-02 17:14

프로야구 KT 위즈가 지난 7월, 팀 월간 최다승과 최고의 승률을 기록하는 가파른 상승세를 타며 첫 가을야구 진출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KT 위즈는 7월 22경기를 치러 역대 팀 월간 최다승인 15승(1무6패)으로 최고승률(0.714)을 기록하며 1군 무대에 뛰어든지 6시즌 만에 최고의 ‘월말고사 성적표’를 받아들었다.2일 현재 KT는 71경기를 치뤄 37승 1무 33패, 0.529의 승률을 기록하며 6위를 달리고 있다. 최근 5연승 호조다. 지난해 71승2무71패로 첫 5할 승률을 기록했으나 6위에 머물며 가을야구 진출에는 실패

야구 | 황선학 기자 | 2020-08-02 16:59

프로축구 K리그2(2부리그) ‘꼴찌’ 안산 그리너스가 선두 수원FC의 상승세에 찬물을 끼얹었다.안산은 1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0’ 13라운드 원정 경기서 펠리팡의 동점골과 김태현의 결승골로 한정우가 선제골을 기록한 수원FC에 2대1 역전승을 거뒀다. 지난 6월 22일 서울이랜드와의 원정 이후 6경기 만에 값진 승리를 거둔 안산은 승점 12(3승3무7패)를 기록했다.안산은 전반 13분 안병준의 킬패스를 받은 수원FC 한정우에게 왼발 선제골을 허용해 리드를 빼앗겼다.선제골을 내준 뒤 수원FC의 파상 공세는

축구 | 김경수 기자 | 2020-08-02 15:34

한국 남자골프 ‘간판’ 안병훈(29ㆍCJ대한통운)이 한국인 최초 월드골프챔피언십(WGC) 챔피언에 도전한다..안병훈은 2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멤피스에서 열린 WGC 페덱스 세인트 주드 인비테이셔널 3라운드 경기에서 버디 6개, 더블보기 1개로 4언더파 66타를 기록, 합계 11언더파 199타로 브렌던 토드(미국ㆍ198타)에 1타 뒤진 단독 2위에 올랐다.WGC는 1년에 네 차례 열리며 PGA 투어를 비롯해 유러피언투어, 아시안투어, 일본프로골프 투어(JGTO), 남아프리카공화국 선샤인투어, 호주 PGA 투어 등 세계 주요투어

골프 | 황선학 기자 | 2020-08-02 15:17

경기일보와 화성시체육회 공동 주최, 한국리틀야구연맹 주관으로 국내 리틀야구 최강자를 가리는 ‘제3회 화성시장기 전국리틀야구대회’ 결승 진출팀이 모두 가려졌다.장마기간 속에서도 예정대로 일정을 소화한 이번 대회 4강전에서 A조 양주시가 서울 강서구를 제압하고 결승에 진출했다. 양주시는 1일 화성드림파크 3구장에서 열린 대회 A조 준결승전에서 이영택의 3타수 1안타, 2타점, 2득점 활약과 2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한 손지율의 수훈으로 서울 강서구를 7대3으로 꺾었다.양주시는 1회초 볼넷 4개와 전민석, 이영택, 박예훈, 김성민으로

스포츠 일반 | 김경수 기자 | 2020-08-01 16:53

‘명문’ 수원 매원고가 제58회 전국 봄철종별배드민턴리그 남자 고등부 단체전서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매원고는 31일 경북 김천배드민턴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남고부 단체전 결승서 충남 당진정보고를 3대1로 제압하고 2년 연속 정상에 올랐다.이날 매원고는 인석현이 1단식서 당진정보고의 고세영을 2-0으로 꺾고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지만 2단식서 최평강이 진용에게 세트스코어 1-2로 역전패해 승부는 원점이 됐다.이어 매원고는 첫 복식 경기에서 인석현-최성창이 이병진-조성민을 2-0으로 완파, 다시 리드했다. 상승세를 탄 매원고는

스포츠 일반 | 김경수 기자 | 2020-08-01 1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