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56,117건)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정규리그 최우수선수(MVP)에 전주 KCC 이정현(32)이 생애 첫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또 안양 KGC인삼공사 변준형(23)은 생애 한 번 뿐인 신인상을 받았다.20일 서울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정규리그 시상식에서 이정현은 기자단 총 투표수 109표 중 76표를 획득, 나란히 12표를 받는데 그친 함지훈과 이대성(이상 울산 현대모비스)을 제치고 MVP에 선정됐다.이정현은 이번 시즌 정규리그 51경기에 출전해 평균 17.2점, 4.4어시스트, 3.1리바운드를

농구 | 이광희 기자 | 2019-03-20

수원시체육회는 20일 수원시체육회관 4층 사무국장실에서 배민한 사무국장, 김복희 수원지역아동센터연합회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9시즌 수원FC 어린이 연간회원권 100구좌를 수원지역아동센터연합회에 전달했다.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이번 연간회원권 전달식은 프로축구 경기를 접하기 어려운 지역 아동들에게 경기관람의 기회를 제공하고 꿈을 키우게 하기 위해 마련했다.배민한 사무국장은 “수원시 아이들이 경기를 관람하고 스포츠를 접하는 것이 체육발전의 시발점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수원지역 체육복지와 체육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

스포츠 일반 | 이광희 기자 | 2019-03-20

수원 매원고의 인석현과 최평강이 2019 한국중ㆍ고연맹회장기 전국학생배드민턴선수권대회 남자 고등부 학년별 개인단식에서 나란히 우승하며 대회 2관왕에 올랐다.인석현은 20일 경남 밀양 배드민턴전용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남자 고등부 2학년 개인단식 결승전에서 김성재(천안 월봉고)를 2대0으로 완파하고 우승했다.또 최평강 역시 남자 고등부 1학년 개인단식 결승에서 진용(충남 당진정보고)을 2대0으로 여유있게 제압하고 1위를 차지했다.이로써 인석현과 최평강은 16일 오성원ㆍ이유준ㆍ최성창과 팀을 이뤄 단체전 우승을 차지하는데 기여한데

스포츠 일반 | 이광희 기자 | 2019-03-20

세대교체를 추진 중인 한국 축구대표팀이 오는 22일 오후 8시 울산 문수구장에서 열릴 볼리비아와의 평가전을 통해 본격 시험대에 오른다.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오는 2022년 카타르 월드컵을 대비해 ‘젊은 피’를 대폭 수혈, 첫 시험 상대로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60위인 볼리비아를 택했다.이번 볼리비아전 관전포인트는 처음으로 A대표팀에 승선한 ‘한국축구 미래’ 이강인(18ㆍ발렌시아)과 백승호(22ㆍ지로나)를 비롯, 지난해 자카르타ㆍ팔렘방아시안게임에서 활약한 황인범(밴쿠버), 김민재(베이징 궈안), 김문환(부산

축구 | 황선학 기자 | 2019-03-20

“우수선수의 조기 발굴ㆍ육성과 전용체육관 건립추진 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최근 경기도역도연맹 2대 회장으로 취임한 유병철 회장(농협중앙회 수원시지부장)은 “역도가 올림픽 등에서 국민에게 감동을 선사한 종목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비인기 종목으로 어린 선수들이 감소 추세에 있다”라며 “이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장학금 지급과 우수선수 발굴에 더욱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이어 유 회장은 “학생선수들의 감소에도 오히려 일반 동호인들은 늘고 있는데 이는 역도가 국민 체력증진에 기여하고 있다는 반증이 아닌가 싶다”면서 “생활체육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3-20

프로야구 KT 위즈가 2019시즌 팬들의 염원인 가을야구 진출을 통해 막내의 ‘통쾌한 반란’을 꿈꾼다.지난해 10월 KT의 3대 사령탑으로 부임한 이강철 감독은 취임식에서 ‘도전ㆍ협업ㆍ시스템’ 야구를 통해 올 시즌 팀의 중위권 도약을 이끌겠다고 약속했다.2018시즌 ‘거포 내야수’ 황재균, ‘천재 타자’ 강백호를 영입한 KT는 5할 승률을 목표로 야심차게 출발했지만, 중반부터 투타에서 힘이 떨어지며 중위권 경쟁 동력을 상실해 9위로 시즌을 마감했다.이후 오프시즌 동안 내부 FA 박경수ㆍ금민철을 잡는데 주력한 KT는 ‘외국인 선발듀오

kt wiz | 이광희 기자 | 2019-03-20

‘디펜딩 챔피언’ SK 와이번스가 2019시즌 시범경기를 1위로 마쳤다.SK는 20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2019’ 시범경기에서 선발투수 브록 다익손의 호투에 힘입어 두산 베어스를 1대0, 8회 강우 콜드승을 거뒀다.이로써 이틀 연속 두산을 제압하며 5연승을 질주한 SK는 5승 1무 2패로 시범경기 1위를 차지했다.이날 선발 다익손은 5이닝을 1피안타 무실점 활약을 펼쳤고, ‘불펜 요원’ 박정배ㆍ김택형ㆍ박희수도 나란히 무실점으로 피칭을 선보이며 정규리그 활약을 예고했다.경기초반 SK가 먼저 기

야구 | 이광희 기자 | 2019-03-20

박상혁(양주 덕정고)이 제38회 대한볼링협회장배 전국남녀종별볼링선수권대회 남고부 마스터즈에서 우승했다.박상혁은 전남 광양시 메카볼링장에서 벌어진 대회 16일째 남고부 마스터즈에서 합계 2천314점을 기록, 김승빈(부산 해운대고ㆍ2천244점)과 손규원(인천 연수고ㆍ2천232점)에 앞서 금메달을 획득했다.한편, 전날 가야볼링장서 열린 여고부 5인조전서는 인천 연수여고가 김다희, 김유림, 안고은, 오한희, 최윤서, 이지은이 팀을 이뤄 합계 6천222점(평균 207.4점)으로 대구 학남고(5천827점)를 꺾고 패권을 안았다.여고부 개인종합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3-20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LA 다저스)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서 소속팀 개막전 선발 투수 출전을 두고 리치 힐(37)과 경쟁하고 있다.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19일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시범경기를 마치고 개막전 선발 후보로 거론됐던 워커 뷸러(25)가 개막전에 나서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이로써 2011년부터 8년 연속 다저스 개막전의 부동의 선발을 책임졌던 클레이튼 커쇼(31)가 지난달 왼쪽 어깨 염증 진단을 받아 선발이 무산된데 이어 뷸러마저 제외돼 개막전 선발이 누가될지 관심사다.따라서 다저스는 류현진과 힐을 주목

야구 | 이광희 기자 | 2019-03-20

2019 프로야구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가 마침내 오는 23일 오후 2시 ‘디펜딩 챔피언’ SK 와이번스와 지난 시즌 탈꼴찌에 성공한 KT 위즈가 맞붙는 인천 문학구장을 비롯 전국 5개 구장에서 일제히 막을 올린다.오는 11월 펼쳐질 ‘야구 월드컵’ 프리미어12로 인해 역대 가장 빠른 개막을 하게된 KBO리그는 팀당 144경기를 치르게 된다.20일 8일간의 짧은 시범경기를 끝으로 탐색전을 마친 각 팀들은 지난 2월 한 달간의 스프링캠프를 통해 다진 기량을 개막전부터 쏟아부을 기세다.올 시즌 KBO리그는 역대 최다인 878만488

야구 | 황선학 기자 | 2019-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