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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체육회는 20일 성남종합스포츠센터 4층에서 경기도체육회 주최·주관, (사)한국레저문화연구원 및 (사)한국체육시설관리협회와 공동으로 운영하는 ‘경기도체육아카데미 체육시설안전관리 자격과정’교육을 개설했다.이번 교육은 경기도내 은퇴선수와 체육지도자, 체육시설관리자 등 선착순 지원자 70명을 대상으로 오는 28일까지 주말을 이용해 4일간 진행될 예정이다.특히, 경기도내 은퇴 선수들을 비롯한 성남시체육회와 성남시장애인체육회 상임부회장이 교육에 참여하는 등 ‘체육시설 안전관리’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도체육회 관계자는 “공식 온라인 접수사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7-21

박상현(36)이 제148회 디오픈 챔피언십 3라운드까지 공동 19위로 선전하며 이 대회 사상 한국 선수 최고 성적을 낼 가능성을 열어뒀다.박상현은 20일(현지시간) 영국 북아일랜드 로열 포트러시 골프클럽(파71·7천344야드)에서 열린 대회 사흘째 3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로 3언더파 68타를 쳤다.사흘간 4언더파 209타를 기록한 박상현은 저스틴 토머스, 패트릭 리드(이상 미국) 등과 함께 공동 19위에 올랐다.이 대회에서 한국 선수가 기록한 역대 최고 성적은 2007년 최경주(49)가 달성한 공동 8위다.당시 최경주는

골프 | 연합뉴스 | 2019-07-21

수원시청의 김나리(29)가 2019 춘천오픈 테니스대회 여자 단식에서 패권을 차지했다.3번 시드의 김나리는 20일 강원도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국제테니스장에서 열린 춘천오픈 여자 단식 결승전에서 장기인 강력한 포핸드를 앞세워 톱 시드의 정수남(강원도청)을 2대0(7-5 7-5)으로 따돌리고 우승트로피를 들어올렸다.이날 김나리는 발목부상에도 불구하고 올 시즌 여수오픈 우승자인 정수남을 상대로 강력한 포핸드를 구사하며 몰아부친 끝에 첫 세트를 7-5로 따내 기선을 제압한 뒤, 두 번째 세트서도 강력한 서브와 포핸드 스트로크를 바탕으로 세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7-21

FC안양이 광주FC의 시즌 무패행진에 급제동을 걸며 팀 창단 후 최초 5연승을 질주했다.김형열 감독이 이끄는 안양은 20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19’ 20라운드 광주와의 홈 경기에서 팔라시오스의 멀티골 활약 등 화끈한 득점포를 앞세워 7대1 대승을 거뒀다.이로써 3위 안양은 지난 6월 23일 전남전(2-1 승)을 시작으로 파죽지세의 5경기 연속 승리를 거둬 시즌 10승 4무 6패(승점 34)로 상위권 경쟁에 본격 불을 붙였다.올 시즌 안방에서 초강세를 이어가고 있는 안양의 기세가 초반부터 빛났다.전반 11

축구 | 이광희 기자 | 2019-07-21

수원 매원고의 최성창-인석현 콤비가 이용대 올림픽제패기념 2019 화순 전국학교대항배드민턴선수권대회 남자 고등부 복식에서 우승했다.최성창-인석현 조는 20일 전남 화순군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남고부 복식 결승에서 김동해-윤보(천안 월봉고) 조를 2대0으로 완파하고 금메달을 획득했다.앞서 준결승에서 이석찬-오민규(당진정보고) 조에 2대1 역전승을 거두고 결승에 오른 최성창-인석현 조는 결승전서 첫 1세트를 21-9로 가볍게 승리한 후, 2세트에서 시종 상대를 압도하는 완벽한 호흡을 선보인 끝에 21-14로 마무리했

스포츠 일반 | 이광희 기자 | 2019-07-21

인천 유나이티드가 포항 스틸러스를 제물로 8경기 만에 승리를 따내며 반등에 성공했다.인천은 20일 포항 스틸야드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1 2019’ 22라운드 원정에서 후반 종료 직전 이제호의 결승골을 앞세워 포항을 2대1로 제압했다.이로써 12위 인천은 지난 5월 28일 제주전 2대1로 승리한 이후 두 달 여만에 승리, 시즌 3승 5무 14패(승점 14)로 11위 경남(승점 15)을 승점 1차로 따라붙어 탈꼴찌 가능성을 높였다.인천은 해결사 스테판 무고사를 최전방에 세워 상대 골문을 노렸으나, 좀처럼 포항의 수비벽을 뚫지 못해

축구 | 이광희 기자 | 2019-07-21

류현진 7이닝 1실점…‘은사’ 매팅리 감독 앞에서 시즌 11승 달성‘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이 초반 난조를 딛고 7이닝 1실점 호투로 시즌 11승을 달성했다.류현진은 20일(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홈 경기에서 공 102개로 7이닝 1실점을 거두며 평균자책점을 1.78에서 1.76으로 소폭 끌어내리며 메이저리그 단독 1위를 유지했다.더욱이 이번 선발등판은 메이저리그 진출 첫 3년을 함께한 감독 돈 매팅리의 마이애미를 상대로 초반 난조를 딛고 거둔 승리라 더욱 값지다는 평이다.류현진은 1회 첫 타자 미겔 로하

야구 | 권오탁 기자 | 2019-07-20

류현진 상대로 호투한 잭 갈렌은 누구?…올 시즌 마이너리그서 9승, 평균자책점 1.77 기록한 유망주20일 류현진(32ㆍLA다저스)이 메이저리그 11승을 따낸 가운데 그를 상대로 주눅들지 않고 당당한 피칭을 보인 마이애미 말린스의 선발 잭 갈렌(24)에게 이목이 쏠린다.갈렌은 이날 LA다저스를 상대로 5와 3분의 1이닝 동안 3피안타 5탈삼진 4볼넷을 기록하며 무실점 중이었지만 볼넷으로 자초한 1사 만루에서 마운드를 내려간 후 후속투수 하르린 가르시아의 피안타와 2루수 스탈린 카스트로의 실책이 겹쳐 2실점 1자책 패전을 안았다.갈렌

야구 | 권오탁 기자 | 2019-07-20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팀 내 일본인 투수 마에다 겐타(31)의 도움을 받아 시즌 11승을 달성했다.류현진은 20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벌어진 2019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마이애미 말린스와 홈경기에 선발 등판, 7이닝 1실점 했다.류현진은 7회까지 안타 4개를 맞고 볼넷 3개 포함 사사구 4개를 허용했으나 삼진 7개를 솎아내고 1점만을 줬다.류현진은 승리 요건을 안고 2-1로 앞선 7회 말 타석에서 대타 데이비드 프리즈와 교체돼 경기를 마쳤다.1

야구 | 연합뉴스 | 2019-07-20

스포츠 스타와 젊은 사업가가 의기투합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기부활동을 펼쳐 훈훈한 감동을 던져주고 있다.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거 출신의 ‘빅초이’ 최희섭 야구 해설위원과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팀 코치 봉주현 수원연포갈비 대표, 김보문 (주) 부산사무가구 대표 등 3명은 최근 부산광역시 감만동 소재 아동복지 시설인 ‘소화영아재활원’을 찾아 800만원 상당의 이불장과 수납장을 기증했다.이들이 뜻깊은 기부를 한 것은 각종 장애를 안고 태어난 천사 같은 영아들이 생활하는 이곳에 가구가 필요하다는 소식을 접한 김 대표의 전언에 평소 친분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