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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의 ‘손세이셔널’ 손흥민(27·토트넘 홋스퍼)이 2018-2019시즌을 마친 소회와 새 시즌을 앞둔 각오를 밝혔다.손흥민은 19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에 실린 인터뷰 기사에서 “(지난 시즌은) 정말 굉장한 시즌이었다. 믿어지지 않는 순간도 있었고, 물론 실망스러울 때도 있었다”고 지난 시즌 소회를 피력했다.손흥민은 한국 대표팀을 오가면서 아시안게임 출전과 프리미어리그 일정을 소화하는 빡빡한 일정을 소화한 것에 대해 “힘든 일정이었지만 우리는 위대한 결과를 냈다. 리그에서 다시 ‘톱 4’에 들었고 유럽

축구 | 황선학 기자 | 2019-06-19

프로야구 KT 위즈가 21일부터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와의 홈 3연전에서 다채로운 이벤트와 시구 행사를 마련했다.먼저 21일에는 걸그룹 ‘위걸스’ 멤버 니나와 은아가 시구·시타를 하고 22일에는 ‘불타는 청춘’에 출연 중인 가수 이재영씨가 승리 기원 시구자로 나선다.또 마지막 날인 23일에는 6월 ‘Fan’s magic day’ 감동스토리 시구가 이어진다. ‘KT 위즈 Fan’s magic day’는 KT 팬들이 야구를 통해 얻은 감동적이고 행복한 사연을 선정해 특별 시구와 선수들과의 사진촬영, 구장투어 등의

kt wiz | 이광희 기자 | 2019-06-19

국가대표 출신 체육인과 지도자 단체장 등 스포츠 관련 8개 단체들이 18일 서울 올림픽파크텔 아테네홀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스포츠혁신위원회(이하 혁신위)의 2차 권고안의 전면 재검토를 촉구하는 ‘대한민국 스포츠인 공동성명’을 발표했다.박노준 (사)대한민국국가대표선수협회 회장과 신대철 (사)한국올림픽성화회 회장, 신정희 전 대한체육회 선수위원장, 정동국 경기단체협의회장을 비롯, 봉주현(빙상), 천은숙(농구) 등 국가대표 출신 체육인들은 지난 4일 혁신위가 발표한 학교 스포츠 정상화를 위한 2차 권고안의 취지에는 공감하지만, 현장 의견이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6-18

광명시청의 김준호가 2019 봉림기 전국실업검도대회에서 남자 3단부 패권을 차지했다.김준호는 18일 경남 거창스포츠파크실내체육관에서 벌어진 대회 3일째 남자 3단부 결승전서 정상헌(부천시청)을 상대로 허리치기를 잇따라 성공시켜 2대0 완승을 거두고 금메달을 획득했다고 소속팀 정병구 감독이 전했다.이로써 김준호는 지난 4월 춘계전국실업검도대회서 준우승에 머문 아쉬움을 깨끗이 씻어냈다.앞서 김준호는 준준결승서 윤한길(부천시청)을 손목치기 1개로 꺾은 후 4강전서는 정용석(용인시청)에 역시 손목치기 1개를 빼앗아 결승에 올랐다.또 정상헌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6-18

평택시청의 강수진(28)이 제21회 대한볼링협회장배 전국볼링대회 여자 일반부 마스터즈에서 시즌 첫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국가대표 강수진은 18일 전주 라온볼링장에서 벌어진 대회 8일째 여자 일반부 마스터즈에서 10경기 합계 2천396점(평균 239.6점)을 기록, 백승자(서울시설공단ㆍ2천338점)와 황연주(강원 횡성군청ㆍ2천294점)를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이로써 강수진은 지난해 10월 전국체전에서 개인전 2연패를 달성한 후 8개월 만에 전국대회 개인 금메달을 손에 넣었다.평택시청은 강수진의 금메달 획득에 힘입어 금메달 1개,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6-18

수원 태장초가 제62회 전국여름철종별배드민턴선수권대회 남자 초등부에서 단체전 정상에 올랐다.태장초는 18일 전남 장흥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4일째 남초부 단체전 결승에서 대전 매봉초를 상대로 접전 끝에 게임스코어 3대2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특히, 이번 대회서 태장초는 전국소년체육대회(5월)서 경기선발의 단체전 우승을 이끈 주역인 조재형, 조성훈, 백유민 등 3인방이 팀 우승에 앞장섰다.8강과 준결승전서 부산 범일초와 인천 능허대초를 각각 3대1, 3대2로 꺾고 최종 파이널 무대에 오른 태장초는 대전 매봉초를 맞아 1단식에서 백

스포츠 일반 | 이광희 기자 | 2019-06-18

경기도교육청이 오는 2020년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출전할 경기도대표 선발을 전문체육 선수와 생활체육 학생들이 함께 참여하는 스포츠클럽대회로 운영한다.도교육청 학생건강과는 18일 오전 수원 드마리스에서 경기도체육회 종목단체 사무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운영평가 협의회에서 내년 소년체전에 출전할 선수 선발과정을 기존 전문선수 위주에서 벗어나 일반 학생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회로 실시하겠다고 밝혔다.황교선 도교육청 학생건강과장은 모두 발언에서 “올해 소년체전을 앞두고 일부 종목에서 시범적으로 진행됐던

스포츠 일반 | 이광희 기자 | 2019-06-18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의 한국인 박항서 감독이 한국-베트남 다문화 가정 자녀를 위해 축구교실을 개최한다.박항서 감독은 오는 20일 한-베 자녀들이 다수 거주하는 껀터시 소재 ‘한-베 함께 돌봄 센터‘를 방문, 한-베 자녀 50명과 현지 어린이 50명 등 100명의 어린이들과 축구교실을 연다고 재외동포재단이 18일 밝혔다.이번 축구교실은 재외동포재단 주최로 열리며, 축구교실은 물론, 사인회와 동화책 읽어주기 등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축구교실을 주최한 재외동포재단의 한우성 이사장은 “한-베 다문화 가정 자녀에 대한 베트남 정부와 국민

축구 | 황선학 기자 | 2019-06-18

2회 연속 국제축구연맹(FIFA) 여자월드컵 16강 진출을 꿈꿨던 태극낭자들의 도전이 조별리그 3연패 탈락의 아쉬운 성적표로 마무리됐다.윤덕여 감독이 이끄는 여자 축구대표팀은 18일(한국시간) 프랑스 랭스의 스타드오귀스트-들론에서 열린 노르웨이와 2019 FIFA 여자월드컵 조별리그 A조 3차전에서 1대2로 패했다.역대 세 차례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은 한국 여자축구가 3연패로 탈락한 것은 처음 본선에 진출했던 2003년 미국 대회(3패·1득점 11실점) 이후 16년 만이다.프랑스와 조별리그 1차전에서 0대4로 완패한 한국은 나이지

축구 | 연합뉴스 | 2019-06-18

한국 남자 사브르의 새로운 ‘에이스’ 오상욱(23ㆍ성남시청)이 2019 아시아펜싱선수권대회 남자 사브르 단체전에서 한국의 우승을 견인하며 대회 2관왕에 올랐다.오상욱은 17일 밤 일본 도쿄에서 열린 아시아펜싱선수권대회 남자 사브드 단체전 결승에서 팀 선배 하한솔(26ㆍ성남시청), 김준호(26ㆍ화성시청), 구본길(31ㆍ국민체육진흥공단)과 팀을 이뤄 한국 대표팀이 ‘난적’ 이란을 45대42로 제압하고 우승하는데 기여했다.이날 대표팀은 준준결승전에서 베트남을 45대30으로 완파하고 준결승에 진출, 일본에 45대37로 승리를 거둔 뒤 결승

스포츠 일반 | 이광희 기자 | 2019-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