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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과 인천을 연고로 하고 있는 ‘이웃사촌’ KT 위즈와 SK 와이번스가 ‘2020 신한은행 SOL KBO 리그’ 초반 잇따른 악재에 시달리고 있다.KT 는 올 시즌 첫 가을야구 진출을 목표로 세웠지만, 불펜 투수진의 난조로 인해 중하위권에 머물러 있다. 시즌 초반 타선의 폭발에도 불구하고 불펜 방화가 잇따르면서 하위권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KT는 지난 26일 KIA와의 홈 경기서 1대4로 패했다. 이날 배제성(KT), 드류 가뇽(KIA) 두 선발 투수의 팽팽했던 맞대결은 또다시 부실한 KT 불펜진에 의해 승부 추가 KIA

야구 | 김경수 기자 | 2020-05-27 19:39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오완석 사무처장과 직원들이 27일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와 확산 방지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의료진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덕분에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이날 도장애인체육회의 ‘덕분에 챌린지’는 오완석 사무처장이 권석필 경기도자원봉사센터장의 지명을 받아 이어졌다.오완석 사무처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고생하는 의료진들 덕분에, 자원봉사자 덕분에 평안한 일상생활을 할수 있음에 감사드린다. 코로나19가 조속히 종식되길 기원하며 의료진들이 힘내시길 응원한다 ”고 메시지를 전했다.한편, 오 사무

스포츠 일반 | 김경수 기자 | 2020-05-27 18:56

‘야구를 즐기는 또 다른 방법’ 비더레전드 콘테스트가 반환점을 지난 가운데 KT 위즈 강백호(21)가 팬들로부터 가장 높은 확률을 받은 선수로 손꼽혔다.또 키움의 이정후(22)는 팬들로부터 가장 많은 선택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비더레전드는 KBO 공식 기록통계업체인 스포츠투아이가 지난 2014년 첫선을 보인 팬 참여형 콘테스트로,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경기마다 한 명을 선택해 해당 선수가 이날 안타를 기록할 경우 1콤보를 얻는 방식이다. 40콤보를 달성하면 최대 5천만원의 우승 상금을 받는다.27일 스포츠투아이에

kt wiz | 김경수 기자 | 2020-05-27 18:56

경기도 지방자치단체 직장운동부 소속 선수 2명이 도핑(금지약물 복용) 테스트 양성 반응으로 자격정지 처분을 받아 경기도 역도에 비상이 걸렸다.27일 한국도핑방지위원회(KADA)와 경기도 역도 관계자 등에 따르면 A시청 소속의 국가대표 B선수와 C시청 소속의 청소년대표 출신 D선수가 도핑테스트에서 양성 반응이 나옴에 따라 두 선수에게 2년 자격정지의 징계를 내렸다고 밝혔다.B선수는 세계주니어선수권서 동메달을 획득했고, 아시안컵에서 3관왕에 오른 체급 간판선수로 지난해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서 금메달 2개를 따낸 후 도핑테스트 A샘플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20-05-27 18:49

창단 첫 가을야구 희망에 부풀었던 프로야구 KT 위즈가 불펜 마운드의 붕괴로 중하위권에 머물러 있는 가운데 올 시즌 최고의 재목 발견에 위안을 삼고 있다. 바로 ‘최고의 히트상품’으로 떠오른 젊은 외야수 배정대(25)다.외야수 중 가장 수비 범위가 넓은 중견수로 주전 자리를 꿰찬 배정대는 시즌 초반 눈부신 활약으로 이강철 KT 감독을 흐뭇하게 하고 있다.배정대는 26일 KIA와 경기까지 18경기에 나서 타율 0.361, 출루율 0.403에 12타점, 10득점 등 프로데뷔 후 최고의 활약을 펼치고 있다. 특히, 시즌 22개의 안타 중

kt wiz | 황선학 기자 | 2020-05-27 17:16

2019시즌 프로축구 K리그1(1부리그) 득점왕인 ‘호주산 골잡이’ 아담 타가트(27·수원 삼성)의 골 침묵이 길어지면서 이임생 감독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타가트는 2020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2경기와 ‘하나원큐 K리그1 2020’ 3경기를 포함 5경기째 득점포를 가동하지 못하면서 팀에 기여를 하지 못하고 있다. 이에 이번 시즌 상위스플릿 진출을 꾀하는 수원 삼성도 27일 현재 정규리그서 1승2패, 승점 3으로 8위에 머물러 있다.수원 삼성은 지난 5월 8일 리그 공식 개막전인 전북 현대와의 경기서 0대1

축구 | 김경수 기자 | 2020-05-27 10:30

KBO리그 최하위 SK 와이번스가 팀 타선의 주축인 한동민(31)이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하는 악재를 만났다.SK는 “한동민이 25일 자기공명영상(MRI) 검사 결과 오른쪽 정강이뼈 미세골절 진단이 나와 복귀에 6~8주가 걸릴 전망이다”라고 26일 밝혔다. 한동민은 지난 24일 KIA와의 홈 경기 중 자신의 파울 타구에 맞아 고통을 호소한 뒤 다음날 정밀 검사를 받았다.한동민의 부상 이탈로 인해 가뜩이나 힘든 SK에 비상이 걸렸다. 주전 포수 이재원이 오른쪽 엄지손가락 골절로 전력에서 제외됐고, 팀의 간판 타자인 최정이 최악의 부진

SK 와이번즈 | 황선학 기자 | 2020-05-26 18:26

한국중고등학교탁구연맹이 중ㆍ고팀 선수와 지도자에게 코로나19 극복 응원금을 전달한다.이번 응원금은 중고 등록선수 5백여 명에게 1인당 3만원, 지도자 100여 명에게는 1인당 5만원씩의 현금이 지원되며 총액 2천여 만원이다.손범규 한국중고등학교탁구연맹 회장은 “5개월 가까이 단체 훈련이나 대회 참가를 못 한 지도자와 선수들의 사기가 많이 떨어져 조금이라도 힘을 주기 위해 응원금을 마련했다”고 말했다.응원금 지급은 대한체육회에 2020년 선수등록을 한 모든 팀의 신청을 받아 6월1일부터 각 선수와 지도자의 개별 계좌로 입금된다.황선학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20-05-26 18:07

이강철 KT 위즈 감독이 무너지는 불펜 때문에 고심이 깊다고 털어놨다.이강철 KT 감독은 26일 오후 수원 KT위즈파크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홈 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흔들리는 불펜 때문에 답답하다”라며 “2군에서 아무리 찾아봐도 (불펜 투수로 쓸)선수가 없다”고 답답함을 토로했다.KT는 최근 마무리투수 이대은이 부진 끝에 1군 엔트리에서 제외돼 2군으로 내려갔고, 남은 불펜 투수들의 경기력도 기대 이하다.지난 24일 잠실 LG 트윈스전서도 KT는 9회초까지 7대4로 앞서다가 8회

kt wiz | 김경수 기자 | 2020-05-26 17:35

프로축구 K리그1 베테랑 골키퍼 김영광(37ㆍ성남FC)이 K리그 통산 5번째(골키퍼 3번째) ‘500경기 출전’ 대기록 달성을 눈앞에 뒀다.김영광은 지난 3월 성남FC의 지휘봉을 잡은 김남일 감독의 부름을 받고 성남으로 이적해 프로 19년차 커리어를 이어가고 있다.김영광은 특유의 성실함과 자기관리로 불혹을 앞둔 나이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매 경기 선방 쇼를 펼치면서 성남의 골문을 든든히 지키고 있다.또 팀 내 최고참으로 후배 골키퍼들과 긍정적인 경쟁을 통해 팀을 이끌고 있고, 자기관리와 많은 경기를 치르며 쌓은 노하우를

축구 | 김경수 기자 | 2020-05-26 1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