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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1(1부리그) 성남FC가 2019년도 상반기 유소년 공개 테스트를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모집 분야는 15세 이하(U-15), 12세 이하(U-12), 10세 이하(U-10)로 오는 4월 8일부터 19일까지 성남 탄천변 B구장 및 상대원 유소년구장에서 연령대 별로 실시한다.이번 공개테스트는 기본기량을 확인하는 1차 선발과정과 기본기술 확인 및 자체 연습경기를 통해 경기력을 검증하는 2차 선발과정 등 총 2차에 걸쳐 진행되며 유소년 감독 및 코치, 구단 스카우터가 참석해 익명으로 평가가 진행된다.유소년 공개테스트 신청

축구 | 이광희 기자 | 2019-03-26

수원시청이 2019 제1차 한국실업테니스연맹전 여자 단체전에서 2년 만에 정상을 탈환했다.최영자 감독이 이끄는 수원시청은 25일 강원도 영월스포츠파크 테니스코트에서 열린 대회 4일째 여자 단체전 결승에서 NH농협은행에 3대2 역전승을 거뒀다.이로써 수원시청은 지난해 같은 대회 결승에서 강원도청에 패해 준우승에 머물러 2연패 달성에 실패한 아픔을 딛고 2년 만에 우승기를 되찾았다.이날 결승전에서 수원시청은 1단식에 나선 ‘에이스’ 김나리가 상대 이은혜를 맞아 첫 세트를 따냈지만, 두 번째 세트에서 발목 부상을 입어 기권하며 먹구름이

스포츠 일반 | 이광희 기자 | 2019-03-26

KBO리그 입성에 도전하는 유망주들의 무대인 KBO 퓨처스(2군)리그가 26일 막을 올린다.개막 대진은 한화-SK(인천 강화), 고양-LG(이천), 삼성-KIA(전남 함평), kt-롯데(김해 상동) 경기로 짜였다.올해 퓨처스리그는 양대리그 도입 30주년을 맞이한다.모두 11개 팀이 북부리그(한화 이글스·고양 히어로즈·SK 와이번스·LG 트윈스·두산 베어스)와 남부리그(상무·롯데 자이언츠·NC 다이노스·KIA 타이거즈·kt 위즈·삼성 라이온즈)로 나뉘어 올 시즌 530경기를 치른다.북부리그 팀은 팀당 92경기, 남부리그 팀은 팀당 1

야구 | 연합뉴스 | 2019-03-26

프로야구 SK 와이번스가 염경엽 감독이 구상한 ‘철벽 불펜’을 통해 올 시즌 무결점의 팀으로 거듭나고 있다.지난 시즌 외국인 사령탑 트레이 힐만 감독의 시스템 야구와 위력적인 선발 마운드, 화끈한 홈런포를 통해 8년 만에 한국시리즈 패권을 차지했던 SK는 올 시즌 염경엽 감독 부임 후 지난해 약점으로 꼽혔던 불펜진의 안정감마저 더해 우승후보 다운 면모를 보이고 있다.제이미 로맥(43개)ㆍ한동민(41개)ㆍ최정(35개) 등 중심타선의 ‘거포 본능’을 토대로 작년 팀 홈런(233개) 1위에올랐던 SK는 ‘37승’을 합작한 김광현(11승)

SK 와이번즈 | 이광희 기자 | 2019-03-26

류현진(32·LA 다저스), 강정호(32·피츠버그 파이리츠), 추신수(37·텍사스 레인저스), 오승환(37·콜로라도 로키스), 최지만(28·탬파베이 레이스) 등 한국인 메이저리거 5인방이 미국프로야구 2019시즌 개막을 앞두고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이들 가운데 다저스의 개막전 선발 투수로 낙점된 류현진이 가장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시즌 종료 후 퀄리파잉 오퍼를 받아들여 올 시즌을 마치고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다시 얻게 되는 류현진은 올해 활약이 누구보다 절실하다.다행히 류현진은 올 시즌 5차례 등판한 시범경기에서

야구 | 이광희 기자 | 2019-03-26

여자 프로배구 인천 흥국생명이 12년 만의 통합 우승을 향한 7부 능선을 넘은 가운데 4차전서 승부를 끝내겠다는 각오다.박미희 감독이 이끄는 도드람 2018-2019 V리그 정규리그 우승팀 흥국생명은 ‘디펜딩 챔피언’ 김천 한국도로공사와의 챔피언결정전(5전 3선승제)에서 1,3차전을 승리해 통합 챔피언 등극에 단 1승 만을 남겨놓고 있다.지난 21일 홈에서 열렸던 1차전에서 3대1로 승리를 거둬 기선을 제압한 흥국생명은 그러나, 이틀 뒤 열린 2차전서는 0대3으로 완패를 당하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린 가운데 적지인 김천에서 25일 3

배구 | 황선학 기자 | 2019-03-26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시즌 초반 6개 대회 중 4개 대회 우승을 휩쓴 ‘코리언 군단’이 4개 대회 연속 우승사냥에 나선다.무대는 오는 28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칼즈배드의 아비아라 골프클럽(파72) 열릴 KIA클래식이다.한국 선수들은 지난 1월 시즌 개막전인 다이아몬드 리조트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에서 지은희(32ㆍ한화 큐셀)가 우승 한 뒤 2개 대회를 건너 뛰어 2월 혼다 LPGA 타일랜드 양희영(30ㆍ우리금융그룹)의 우승을 시작으로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 박성현(26ㆍ솔레어 리조트 앤카지노),

골프 | 황선학 기자 | 2019-03-26

남자 국가대표팀 ‘에이스’ 김진웅(수원시청)이 제40회 회장기 전국정구대회 남자 일반부 개인단식서 우승, 대회 2관왕에 올랐다.2018 자카르타ㆍ팔렘방 아시안게임 2관왕인 김진웅은 25일 전북 순창다목적경기장 정구장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남자 일반부 개인단식 결승전서 이요한(이천시청)을 접전 끝에 4대3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이로써 김진웅은 3일전 남자 일반부 단체전서 소속팀 수원시청을 2년 만에 정상으로 이끈데 이어 두 번째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앞서 김진웅은 32강전서 이현수(대구 달성군청)를 4대2로 꺾은 뒤 16강전서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3-26

경기대의 이재광이 시즌 개막 대회인 제49회 회장기 전국장사씨름대회에서 대학부 장사급(140㎏이하) 2연패를 달성했다.김준태 감독ㆍ홍성태 코치의 지도를 받고 있는 최중량급 강자 이재광은 25일 경남 통영체육관에서 벌어진 대회 마지막날 대학부 장사급 결승전에서 신혁(동아대)을 상대로 들배지기와 밀어치기로 내리 두 판을 따내 황소트로피를 손에 넣었다.이로써 이재광은 지난해 3월 25일 이 대회서 우승한 이후 각종 대회에서 2,3위에 머물며 우승이 없었으나, 꼭 1년 만에 같은 대회서 2연패를 달성하며 2019시즌을 힘차게 출발했다.또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3-26

경기도장애인체육회는 25일 오후 3시 회의실에서 제13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종목별 감독자 회의를 가졌다.이날 회의에는 오완석 경기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목정돈 경기도교육청 특수교육과 장학사를 비롯, 각 종목별 감독과 경기단체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 대회 공지사항 전달과 참가 선수단 규모 등에 관해 논의했다.오완석 사무처장은 “장애학생체육은 장애인체육의 근간이 되는 분야다. 현실적 어려움이 많지만 남은 기간동안 최선의 노력을 당부드린다”라며 “우리 체육회에서도 부족한 부분이 없도록 잘 살피고 지원토록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