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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는 곤지암읍에 거주하는 30대 여성 A씨(광주시 25번 확진자)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A씨는 수원시 확진자의 밀접접촉자로 지난달 30일부터 자가격리 중이었다. A씨는 지난 5일 발열 증상이 나타나 격리장소에서 진단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A씨는 이날 오후 4시께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으로 이송치료 중이며, 자가격리중 확진으로 접촉자는 없는것으로 조사됐다. 보건당국은 A씨 머물던 자택과 및 주변에 대한 방역을 마쳤다.광주=한상훈기자

사회 | 채태병 기자 | 2020-06-06 16:28

김포에서 서울 양천구의 한 탁구클럽 관련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김포시는 고촌읍에 거주하는 60대 남성 A씨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A씨의 감염은 양천구 목동의 한 탁구클럽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김포시 관계자는 “아직 역학조사 중이어서 정확한 이동 경로는 파악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양천구 목동에서는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3일 사이 관내 탁구장 3곳을 다녀온 50대 남성이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코로나19 감염자가 계속 발생하고 있다.채태병기자

사회 | 채태병 기자 | 2020-06-06 15:39

TODAY포토 | 조주현 기자 | 2020-06-06 15:30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소재 어린이집 원생과 학부모 등 2명이 코로나19 확진환자(용인-81, 82번)로 추가로 등록됐다.용인시는 6일 기흥구 영덕동 흥덕마을 동원로얄듀크아파트에 거주하는 A군(용인-81번, 2세)과 A군의 엄마 B씨(용인-82번, 32세)가 민간 검체기관인 씨젠의료재단의 코로나19 진단검사 결과 양성으로 판정됐다고 밝혔다.A군은 지난달 30일 수원-58번 환자로 등록된 이 어린이집 교사의 밀접접촉자로 분류됐다. 29일부터 콧물 증상이 있었지만 이날 1차 검사결과에선 음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자가격리 중이던

용인시 | 김승수 기자 | 2020-06-06 15:16

경기도 내 학생들이 초→중→고 학교급이 높아질수록 통일에 ‘소극적’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6일 (재)경기도교육연구원에서 발간한 ‘교육시선 오늘’ 2020년 5호(통권 제68호)에 따르면 도내 75개 초ㆍ중ㆍ고등학교 대상으로 교사와 학생의 통일인식 및 평화통일교육 실태를 파악하는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조사에 응답한 초등학생과 중ㆍ고등학생들 가운데 통일에 찬성(꼭 통일이 돼야 한다+통일 되면 좋을 것 같다)하는 학생은 63.4%, 잘 모르겠다가 21.0%, 반대(통일이 필요하지 않다+통일에 반대한다)가 15.6% 응답했다.또 학교

사회 | 강현숙 기자 | 2020-06-06 14:44

고양시는 일산동구 백석동에 거주하는 60대 남성 A씨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A씨는 지난 4일 목이 따끔거리는 증상이 처음 발생해 같은 날 오후 7시께 서울 양천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아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뒤 5일 오후 늦게 확진 판정을 받았다.보건당국은 A씨가 최근 서울시 양천구 목동의 한 탁구클럽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파악했다. A씨는 현재 경기도의료원 파주병원에 입원해 치료 중이며, 배우자는 즉시 자가격리 됐다. 보건당국은 A씨 자택과 차량에 대한 방역을 마쳤다.채태병기자

사회 | 채태병 기자 | 2020-06-06 14:25

“실시간 소통이 가능한 비대면 교육이라는 점에서 기대보다 집중도 잘되고 유익했습니다.”종합에너지기업 삼천리가 언택트(비대면) 시대에 발맞춰 업계 최초로 온라인 스트리밍 방식을 활용해 안전, 영업, IT 등 다양한 분야의 교육을 임직원 대상으로 실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6일 삼천리에 따르면 지난 5월 22일부터 진행된 이번 교육은 코로나19로 어려워진 대면 교육과 언택트 패러다임의 가속화에 적극 대응 하기 위해 마련됐다.경기도 13개 시와 인천 5개 구에 도시가스를 공급하고 있는 삼천리는 안전, 영업 등 각 분야별 직원들의 기술 경쟁

사회 | 강현숙 기자 | 2020-06-06 14:00

시흥시는 6일 배곧동에 사는 남성 A씨(41ㆍ시흥 16번 확진자)와 능곡동에 사는 B씨(75ㆍ시흥 17번 확진자)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A씨는 안양 박달동 코카콜라 안양사업장에 근무하는 직원이다. 이 사업장은 안양ㆍ군포지역 교회 목회자 24명과 함께 제주도로 단체여행을 다녀온 뒤 지난 1일 확진 판정을 받은 군포 41번 확진자 C씨(48ㆍ여ㆍ안양 비산동 거주)의 근무지이다.안양시는 C씨 확진 이후 이 사업장 사무동 근무 직원 460여명을 대상으로 진단 검사를 진행해왔다. A씨는 이달 1일부터 자가격리에 들어갔으며

사회 | 채태병 기자 | 2020-06-06 13:21

용인시는 기흥구 영덕동 흥덕마을 동원로얄듀크 10단지에 사는 A군(2세ㆍ용인 81번 환자)과 어머니 B씨(32세ㆍ용인 82번 환자)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A군은 집단 감염이 발생한 수원동부교회 신도인 30대 여성 보육교사(수원 58번 환자)가 다니는 기흥구 어린이집 원생이다. 이 보육교사는 부천 쿠팡 물류센터 근무자(서울 구로구 38번 환자)와 접촉해 지난달 29일 확진된 50대 여성(수원 57번 환자)의 딸로, 29일 검사를 받고 30일 확진됐다.앞서 해당 어린이집에서는 5일에도 2살 남아(용인 78번 환

사회 | 채태병 기자 | 2020-06-06 13:18

TODAY포토 | 조주현 기자 | 2020-06-06 1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