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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에 미세먼지 저감 시범사업이 추진된다.시범사업에는 정부는 물론이고 현대상선 등 5개 선사와 터미널 운영 3개 회사가 참여한다.해양수산부는 오는 26일 인천항만공사와 선사, 터미널 운영사와 ‘육상전원공급설비’ 시범사업 공동협력을 위한 협약을 맺는다고 24일 밝혔다.협약에는 해수부와 인천항만공사, 5개 선사(연운항훼리·엠에씨코리아·한국머스크·한국머스크·현대글로비스·현대상선), 터미널 운영사가 참여한다.이번 협약에 따라 해수부와 협약 기관은 2020년 1월부터 2년 동안 인천항에 육상전원공급설비 시범사업을 한다.해수부는 인천항이 ‘

인천경제 | 송길호기자 | 2019-06-25

인천 신항 일대 준설토 투기장을 조성하는 공사에서 배제됐다며 강하게 반발(본보 6월11일 7면 보도)했던 인천지역 예부선 업체(예부선 업체)들과 시공사인 극동건설㈜의 업무협의가 운반 단가 등의 의견 차이로 난항을 겪고 있다.24일 극동건설㈜ 등에 따르면 극동건설은 이날까지 총 4차례에 걸쳐 예부선협회와 공사에 필요한 골재에 대한 해상 운송권을 협의 중이다.이번 공사는 3천23억원을 투입해 현재 조성 중인 인천 신항 배후단지 바로 옆 삼각형 구간의 공유수면 둘레(외곽호안 6.2㎞, 분리 호안 1.6㎞)를 호안 축조용 돌로 쌓는 대규모

인천경제 | 이민수기자 | 2019-06-25

인천국제공항이 있는 영종도에 세계적인 복합레저단지 조성이 순항하면서 국내 최대 관광·레저 산업단지 육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24일 인천경제자유구역청에 따르면 해양수산부는 이날 서울 롯데호텔에서 ‘인천 영종 드림 아일랜드 항만재개발 사업 착공 보고회 및 투자유치 설명회’를 가졌다.영종 드림 아일랜드는 인천항 준설토를 매립한 대규모 부지를 인천공항 등과 연계한 세계적인 해양관광 명소로 개발하는 사업이다.오는 2022년까지 민간자본 2조321억원이 들어가는 대규모 프로젝트이다.영종 드림 아일랜드는 여의도 면적의 1.1배에 달하는

인천경제 | 강정규 기자 | 2019-06-25

델타항공이 한진칼의 주식 지분을 매입하면서 강성으로 분류되는 행동주의 펀드(KCGI)의 압력으로부터 한숨 돌린 한진그룹 3세 경영 승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23일 한진그룹에 따르면 델타항공(Delta Air Lines)은 지난 20일 대한항공 최대주주인 한진칼의 주식 지분을 4.3% 매입했다.델타항공은 규제 당국의 승인이 나면 한진칼 지분을 10%까지 높일 예정이라고 설명했다.조 회장 등에게 우호적인 델타항공이 한진칼 지분을 매입하면서 한진그룹 3세 경영은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됐다.조원태 회장은 그룹 지주사인 한진칼 지분을 2.3

인천경제 | 강정규 기자 | 2019-06-24

인천항만공사(IPA)의 예·결산을 심의·의결하는 기구인 제8대 항만위원회가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IPA는 지난해 항만위원 2명을 선임하는 데 이어 최근 5명의 신임 위원을 임명해 제8대 항만위원회 구성을 마쳤다고 23일 밝혔다.모두 7명으로 구성된 8대 항만위원회는 지난해 7월 선원표 전 여수광양항만공사 사장과 김종식 인천내항부두운영 대표이사를 위원으로 임명했다.여기에 인천시 추천인사로 김병화 대우로지스틱스 중부지역본부장, 김병일 한국항만연수원 교수, 송인수 인덕회계법인 이사, 해양수산부 추천인사로 여기태 인천대 동북아물류대학원

인천경제 | 송길호 | 2019-06-24

현대자동차와 인천시가 영종국제도시에서 대중교통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23일 현대차동차 등에 따르면 지난 20일 현대자동차 컨소시엄과 인천시는 ‘영종국제도시 수요응답형 대중교통 공동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양 기관의 협약은 ‘인천시 사회참여형 MoD(Mobility on Demand) 서비스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지속가능한 스마트 시티를 조성하기 위한 것이다.현대자동차 컨소시엄에는 현대차, 현대오토에버, 씨엘, 연세대, 인천스마트시티가 참여했다.이 사업은 국토교통부에서 지난달 선정한 6개 ‘스마

인천경제 | 송길호 | 2019-06-24

인천 영종도에 개발사업이 본격화하면서 인근 지역 부동산시장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23일 영종도 부동산업계 등에 따르면 영종도에서는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이 개항한데 이어 최근 인스파이어 복합리조트가 착공이 들어갈 예정이다.글로벌 영화사 파라마운트 픽처스 테마파크와 함께 5성급 호텔, 1만5천석의 다목적 공연장, 컨벤션 시설 등이 들어서는 인스파이어 복합리조트가 빠르면 6월 말 착공할 예정이다.영종도 내 3번째 복합리조트인 인스파이어가 2022년 개장하면 현재 운영 중인 파라다이스 복합리조트와 2021년 개장하는 미단시티 복

인천경제 | 송길호 | 2019-06-24

인천지역의 고용창출과 세수 확대, 인천경제자유구역 활성화 등에 기여할 대규모 관광·레저단지 ‘드림아일랜드(영종 매립부지)’ 사업이 첫 삽을 뜬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24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인천 영종 드림아일랜드 항만재개발 사업 착공 보고회 및 투자유치 설명회’를 연다고 23일 밝혔다.또 이날 오후에는 인천 송도국제도시 경원재앰배서더 인천에서 착공기념 만찬을 갖는다.행사에는 문성혁 해수부 장관과 세계한상기업인 및 국내외 투자자 등 200여 명을 비롯해 유병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 직무대리(차장), 김희철 인천시의회 산업경제위원장

인천경제 | 송길호 | 2019-06-24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는 26일 오후 7시 미추홀구 석정로 229 제물포스마트타운 15층 인천청년공간 유유기지에서 일일 체험강좌인 ‘유유마당’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어서 와, 가죽공예는 처음이지?’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가죽공예사에 대한 직업탐구와 가죽공예 기초이론 수업을 진행하며, 수강생들이 가죽 필통도 제작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됐다.참가신청은 유유기지 홈페이지에서 신청해야 한다.유유기지는 청년들을 위한 취미 생활을 소개하고, 각자의 적성을 알아볼 수 있도록 다양한 주제의 유유마당을 운영중이다. 유유기지

인천경제 | 강정규 | 2019-06-24

인천 영종도에 개발사업이 본격화하면서 인근 지역 부동산시장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23일 영종도 부동산업계 등에 따르면 영종도에서는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이 개항한데 이어 최근 인스파이어 복합리조트가 착공이 들어갈 예정이다.글로벌 영화사 파라마운트 픽처스 테마파크와 함께 5성급 호텔, 1만5천석의 다목적 공연장, 컨벤션 시설 등이 들어서는 인스파이어 복합리조트가 빠르면 6월 말 착공할 예정이다.영종도 내 3번째 복합리조트인 인스파이어가 2022년 개장하면 현재 운영 중인 파라다이스 복합리조트와 2021년 개장하는 미단시티 복

인천경제 | 송길호 | 2019-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