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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의 전시 프로그램인 ‘젊은모색’ 19번째 전시. 1981년 전으로 출발한 전은 한국 신진 작가들의 실험적이고 도전적인 작품 세계를 조명한다. 이번 시즌의 부제인 ‘액체 유리 바다’는 서로 다른 주제와 매체를 각자의 개성으로 다루는 참여작가 9명에게서 발견한 공통의 키워드다. 전시에서 9명의 작가는 미디어의 이미지, 게임, 브이로그, 스마트폰 앱, 유튜브 등에서 발견한 특성이나 정서를 끌어들였다. 사회적인 이슈, 시대적인 고민과 정면 대결하기도, 인터넷의 파도에 몸을 맡겨 함께 떠다니기도 한다. ●

문화 | 경기일보 | 2019-08-01

국내 신진작가를 발굴하고 지원하고자 기획된 로 수묵담채, 각종 설치미술로 신진작가 3인의 숨겨진 작품 세계를 미술관의 여러 전시와 함께 공유ㆍ공감할 수 있다. 송희정 작가는 영상을 통해 ‘실종된 아빠 찾기’라는 레퍼토리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작가는 기억에서 완전히 사라지기 전에 남아있는 기억의 조각들로 아빠의 얼굴을 상상하며 몽타주를 제작했다. 임다현 작가의 작업은 조각, 설치, 영상, 이미지, 문구라는 다양한 매체를 통해 일상의 문맥을 조정하고 자동적 인지를 비튼다. 이윤빈 작가

문화 | 경기일보 | 2019-08-01

3ㆍ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해 우리 민족과 함께해 온 풀ㆍ짚 공예를 재해석하는 기획전시다. 나라꽃 무궁화와 경기도, 광주시 상징꽃인 개나리, 민화 속 꽃, 새둥지 등을 모티브로 한 공예미술 60여 점을 선보인다. 우리 민족의 행복, 번영을 기원한 대중 예술로써 풀짚공예가 현대 공예활동으로 재창조되기를 염원한 뜻을 담았다. 재해석한 공예미술을 통해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민족의 부귀영화와 행복, 번영 등을 기원하는 전시다.● 일 시 ~12월 31일 ● 장 소 풀짚공예박물관● 관람료 성인 3천원, 청소년 1천

문화 | 경기일보 | 2019-08-01

문화 | 경기일보 | 2019-07-01

문화 | 경기일보 | 2019-07-01

“각자 분야에만 몰두하던 우리 가족이 한 무대에서 무용과 연주의 향연을 보일 수 있어 감격스럽습니다.”지난달 31일 2019 국립국악원 요일별 기획공연 무대에서 가족의 사랑이야기 공연을 올린 이대원·김미경(이상 48)·이현수 씨(22)는 가족 공연을 마치고 소회를 밝혔다. 은 국립국악원이 올해 가정의 달을 맞아 같은 분야에서 같은 길을 걸으며 오랜 세월을 함께해 온 가족, 스승과 제자 등이 한 무대에서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나누게 하는 국악콘서트다.이 가족은 가장인 이대원 연주가가 현재 국립국악원 민

문화 | 권오탁 기자 | 2019-07-01

문화 | 경기일보 | 2019-07-01

2019 싸이 흠뻑쇼가 수원을 찾는다. 제목처럼 ‘흠뻑’ 젖을 각오하고 찾아야 한다. 관객을 위해 우비와 비닐 백팩을 제공해주지만, 비싼 옷이나 아끼는 옷은 입고 오지 말 것을 주최 측은 당부한다. 공연의 귀재, 공연의 신이라 불리는 싸이는 관객에게 최고의 무대를 선사한다는 계획이다. ● 일 시 7월 13일 ● 장 소 수원 월드컵경기장 보조경기장● 관람료 스탠딩 SR 13만2천원, 스탠딩 R 12만1천원, 지정석 SR 13만2천원, 지정석 R 12만1천원 ● 문 의 1544-1817

문화 | 경기일보 | 2019-07-01

SCM Korea에서 준비한 첫 번째 발레 갈라 시리즈다. 객석에 앉아 세계 발레 여행을 떠날 수 있다. 영국 로열발레단, 미국 보스턴발레단, 헝가리 발레단 등 유명 발레단을 대표하는 무용수들이 모여 가지각색 춤의 진수를 보여준다. 전막 공연에서는 스토리 전개를 통해 아름다운 몸짓을, 갈라 공연은 남성 무용수와 여성무용수를 중심으로 핵심 알짜배기 하이라이트를 볼 수 있다. ● 일 시 7월 13~14일 ● 장 소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 관람료 R석 18만원 S석 15만원 A석 12만원 ● 문 의 홈페이지

문화 | 경기일보 | 2019-07-01

스타 강사 김창옥이 재치있는 입담과 유쾌한 이야기, 감동의 메시지로 관객을 찾는다. 4차 산업혁명, 1인 가구증가, 소확행 추구. 다양하게 급변하는 세상에 어떻게 살아야 잘 사는 것일까. 사회에 첫걸음을 잘 내딛기 위해 길잡이가 필요한 20~30대. 인생의 2막 준비하고 시작하는 40~50대 등 이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가 어떻게 해야 인생을 잘 살 수 있는지 함께 얘기를 나눈다.● 일 시 7월 12일 ● 장 소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해돋이극장 ● 관람료 R석 6만6천원 S석 5만5천원 A석 4만4천원 ● 문 의 1566-6551

문화 | 경기일보 | 2019-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