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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승환이 식습관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21일 방송된 tvN 예능 '애들 생각'에서는 배우 김승환 가족이 출연했다.이날 방송에서 김승환 가족의 아침 식사 메뉴는 주꾸미 볶음과 찜닭이었다. 그러나 김승환은 가족들과 함께 식사를 하는 대신 선식으로 아침을 해결했다.선식을 먹기 전 김상환은 영양제를 먹었다. 영상을 보던 박미선은 "김승환에게 "약을 몇 개나 드신거냐?"고 물었고, 김승환은 "36개를 먹었다"고 답했다.이에 박미선은 "(김승환이) 한 번 건강을 잃어본 적이 있으니까 그러신 것 같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방송 | 장건 기자 | 2019-05-21

제10대 경기도의회는 지난해 개원과 함께 도의원 142명의 공약을 집대성해 도정에 반영할 수 있는 정책제안화 작업을 진행했다. 아울러 이에 연계해 송한준 의장(더불어민주당ㆍ안산1)이 직접 31개 시ㆍ군을 돌며 소통하는 ‘정책간담회’를 마련, 실제 지역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사업과 정책 발굴에 집중하고 있다. 이를 위해 도의회는 도민권익담당관실을 마련해 관련 사안을 집중적으로 파악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먼저 도의회는 제10대 도의원들의 공약을 모아 도정 및 교육 행정 정책을 연계한 정책 제안으로 연결했다. 도민권익담당관실에 따르

정치 | 최현호 기자 | 2019-05-22

인천시가 불법 전대 등을 막기 위해 추진중인 ‘지하도상가 관리운영’ 조례 개정이 인천시의회의 반대로 제동이 걸릴 것으로 전망된다.시가 시한 안에 개정안을 제출하더라도, 시의회가 몽니를 부리면 효력을 잃게 돼 정부로부터 페널티를 받을 수 있다.21일 시에 따르면 불법적인 전대와 양수·양도 등이 가능하도록 한 현행 ‘지하도상가 관리운영’ 조례에 대한 개정안을 6월 말까지 제출할 계획이다.주요 개정 사안은 상위법에 맞지 않은 조항을 삭제하는 것이 골자다.우선 시는 양도·양수와 전대를 허용하는 인천시 지하도상가 관리 운영조례 16조를 삭제

인천정치 | 주재홍 기자 | 2019-05-22

지난 2월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2차 북미정상회담 이후 남북관계가 다시 교착상태에 빠지면서, 경기도 시ㆍ군들의 남북교류사업 역시 난항에 빠졌다.특히 평양냉면으로 유명한 북한의 대표 음식점인 ‘옥류관 국내 1호점’ 유치에 나섰던 고양시와, 남북정상회담 1주년 기념행사를 위해 수억 원의 예산을 이미 확보한 김포시 등은 갑작스레 얼어붙은 남북관계에 당혹스러운 모습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21일 고양시에 따르면 경기도는 지난해 10월 ‘10ㆍ4 남북공동선언 11주년 남북공동행사’에서 평양 옥류관의 경기도 유치 등의 내용이 담긴 교류협력 6

도·의정 | 경기일보 | 2019-05-22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은 21일 ‘독재’, ‘독재자의 후예’ 용어를 놓고 치열한 신경전을 벌였다.한국당이 문재인 대통령의 ‘독재자의 후예’ 발언을 강력 비판하자 민주당은 “적반하장격”, “도둑이 제 발 저린 격”이라며 비난하는 등 상호 공방을 펼쳤다.한국당 황교안 대표는 이날 인천을 방문, 자유공원 맥아더 동상에 헌화한 뒤 연설을 통해, 문 대통령이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에서 ‘독재자의 후예가 아니라면 5.18을 다르게 볼 수 없다’고 발언한 것과 관련, “지금 이 정부가 저희들을 독재자의 후예라고 하고 있다”면서 “진짜 독재자

국회 | 김재민 기자 | 2019-05-22

인천 도화지구 뉴스테이 주민이 악취 고통에서 벗어날 길이 열렸다.인천시와 인천도시공사는 20일 도화지구 악취 민원 해결을 위해 악취 발생 원인으로 지목된 A공업과 도화 공장 이전 기본 합의서를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인천도시공사는 도화지구 뉴스테이 사업 시행자다.A공업 이전은 부동산 감정평가와 이전비를 산정한 후 이뤄진다.이를 위해 시와 도시공사는 A사의 기계장비 이전비를 산정할 부동산 평가 법인을 선정했으며 해당 법인에서 제시한 이전비를 따르기로 합의했다.또 도시공사는 해당 공장 이전비를 사회 통념상 받아들일 수 있는 수준까지

인천정치 | 이승욱 기자 | 2019-05-22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논란이 된 장애인기능경기대회 ‘예선 필기시험’ 제도(본보 5월13일자 6면)를 다음 대회부터 ‘폐지’하기로 결정했다.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최근 언론 등에서 장애인기능경기대회 예선 필기시험이 장애인들에게 또 다른 장벽이 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됨에 따라 다음 대회부터 필기시험을 폐지하겠다고 21일 밝혔다.지적ㆍ발달장애인 등 일부 장애 유형 당사자들이 필기시험의 부담감으로 대회 출전 자체를 포기하던 상황에서, 공단 역시 필기시험이 본 대회 참가에 제한을 줄 소지가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현재 장애인기능경기대회에서 필

사회일반 | 이연우 기자 | 2019-05-22

스포츠로 쓰는 ‘감동의 드라마’ 제9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가 오는 23일 안산시에서 개막돼 25일까지 3일간 화합과 인간승리의 축제 한마당을 펼친다.경기도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안산시와 안산시장애인체육회, 경기도 종목별 가맹경기단체가 함께 주관하는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는 대회 사상 최다인 31개 시ㆍ군 3천600여 명의 선수와 임원ㆍ보호자가 참가한다.이번 대회는 게이트볼, 농구, 당구, 댄스스포츠, 론볼, 배드민턴, 보치아, 볼링, 수영, 역도, 육상, 조정, 축구, 탁구, 테니스, 파크골프, e-스포츠 등 17개 종목에 걸쳐 시ㆍ군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5-21

남자 개인혼영의 ‘기대주’ 김민석(경기체고)이 2019 수영 국가대표 선발전 개인혼영 200m에서도 우승, 2관왕에 올랐다.김민석은 21일 경북 김천 실내스포츠수영장에서 열린 2019 경영 국가대표 2차 선발대회 최종일 남자 개인혼영 200m 결승에서 2분01초18을 기록, 이호석(서울시수영연맹ㆍ2분01초50)과 양석현(대구시청ㆍ2분02초18) 등 쟁쟁한 선배들을 따돌리고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었다.이로써 이틀전 개인혼영 400m서도 4분20초43으로 주재구(강원도청ㆍ4분20초70)와 정현석(서울체고ㆍ4분23초86)에 앞서 우승을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5-21

경기도 스포츠 꿈나무들이 유네스코 인류 무형문화유산인 씨름을 미국에서 시범 보이고, 축구 종주국 영국에서 본고장 축구를 배운다.또한 한국 육상의 ‘전설’ 이봉주ㆍ임춘애에게 경험담을 듣고 한 수 배우며, 테니스ㆍ탁구ㆍ볼링 유망주들은 전ㆍ현 국가대표 선배들에게 최고의 기술을 전수 받는다.경기도체육회는 21일 공모를 통해 ‘2019 스포츠꿈나무 국제선진체육 체험캠프’와 ‘스포츠스타와 함께하는 체육교실’ 지원 대상 종목을 확정했다고 밝혔다.제10차 경기력향상위원회 심의를 통해 확정된 ‘국제선진체육 체험캠프’ 사업에는 씨름(6월ㆍ미국 뉴욕)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19-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