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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총선에서 인천 연수을은 더불어민주당·미래통합당·정의당 후보 3명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는 선거구다. 지난 20대 총선에서 종전 연수구 선거구를 나누며 송도국제도시를 중심으로 처음 생긴 곳이다. 송도국제도시인 송도1·2·3·4동과 원도심인 동춘1·2동, 옥련1동 등을 포함하고 있다. 민주당에서는 정일영 후보가 경선 경쟁자를 물리치고 일찌감치 자리를 잡았고, 현역 의원인 통합당 민경욱 후보는 경선에서 극적 기사회생으로 본선에 합류해 재선을 노리고 있다. 또 정의당 이정미 후보는 당의 전폭적인 지지를 등에 업고 막판 승리를 노리고

인천정치 | 이민우 기자 | 2020-04-08

TODAY포토 | 조주현 기자 | 2020-04-08

TODAY포토 | 조주현 기자 | 2020-04-08

TODAY포토 | 전형민 기자 | 2020-04-08

TODAY포토 | 김시범 기자 | 2020-04-08

인천 서을 선거구 보수 단일후보가 미래통합당 박종진 후보로 결정됐다.박 후보 측은 6~7일 2일간 시민단체 ‘새로운 한국을 위한 국민운동’ 측이 한 여론조사에서 무소속 이행숙 후보를 꺾고 단일후보로 최종 결정됐다고 7일 밝혔다.지난 3월 30일 박 후보와 이 후보는 문재인 정권 심판이라는 대전제에 합의, 여론조사 경선을 통해 단일화를 추진하기로 했다.이번 여론조사는 여론조사기관 모노리서치가 성비, 연령 등을 감안한 비례할당 방식으로 전화 및 ARS 방식을 혼용해 지역 여권자 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했다.표본신뢰도 95%, 표본오차는

인천정치 | 김경희 기자 | 2020-04-08

경기북부지방경찰청은 2005년 경기지방경찰청 4부 체제로 시작해 경기경찰 제2청 승격(2008년)을 거쳐 2016년 개청까지 어느덧 십수 년의 역사를 품은 독립 지방청이 됐다. 본격적인 개청은 불과 4년에 불과하지만, 매년 치안성과평가에서 상위권을 기록하는 등 어엿한 독립청으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하지만, 눈앞의 과제도 산적해 있다. 경기북부는 북한 접경지역이 많은 지리적 특수성과 더불어 최근엔 인구가 300만 고지를 넘어서 전국에서 3번째로 큰 규모가 됐고, 경찰의 수사권한 확대, 최근 코로나19 사태까지 국민의 불안과 우려가

의정부시 | 하지은 기자 | 2020-04-08

코로나19의 확산에 따라 학교 개학 등 학사일정이 지연되고, 각종 행사가 취소되는 등 일상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선거로 시선을 돌려 보면 후보자들이 지역주민을 만나 명함을 배부하거나 악수를 하며 지지를 호소하는 등의 대면 선거운동이 위축되고 있다. 또한 선거관리위원회 역시 투표참여 캠페인과 같은 대면홍보를 대부분 취소하고 비대면 홍보로 대체하고 있다.정부의 코로나19 확산 방지 총력대응에 따라 선거관리위원회에서도 안정적인 선거관리를 위해 각종 교육·회의 등은 동영상 교육으로 대체하고, 투·개표소 방역 및 기표용구 등에 대한 철

오피니언 | 박종수 | 2020-04-08

오래전 나돌던 유머 한 토막. 어느 고등학교 학생이 늦게까지 운동장 한쪽에 놓여 있는 벤치에 앉아 깊은 숨을 몰아쉬며 울고 있었다. 마침 담임선생이 지나다 그 학생을 발견하고 왜 울고 있느냐고 물었다. 그러자 학생이 이렇게 대답했다. “내일이 국회의원 선거 날이잖아요? 그런데 아버지가 출마했습니다. 만약 아버지가 낙선하면 우리 가정이 망합니다. 아버지가 당선되면 나라가 망할 겁니다. 그러니 어떻게 해야 합니까?”사실 선거라는 게 모든 걸 걸고 하기 때문에 그 결과가 가져 올 후폭풍은 클 수밖에 없다. 그래서 ‘원숭이는 나무에서 떨어

오피니언 | 변평섭 | 2020-04-08

병무청 역시 정책 전반에 국민의 요구를 반영한 혁신적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국민이 주인인 정부 실현에 앞장서고 있는데, 특히 올해는 국민이 체감하는 서비스 제공을 위한 병무행정 서비스 혁신을 추진 중이다.그 중 대표적인 것이 인공지능(AI) 기반의 챗봇 활용 민원상담 및 출원 서비스 도입이다. 한 해 병무청 상담처리건수는 약 100만여 건으로 그 중 입영일자 등 단순 문의가 90%를 차지한다. 상담대기시간이 길어져 통화를 포기하거나 근무시간 외 또는 휴일에 통화가 어려워 불편을 호소했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챗봇을 활용한 상담서비스

오피니언 | 김용무 | 2020-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