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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최신 스마트폰의 혁신 기술을 집대성한 ‘갤럭시 노트10’을 23일 70여 개국에서 본격 출시한다.한국을 포함해 미국과 캐나다, 영국, 프랑스, 러시아 등 유럽 전역, 싱가포르, 태국 등 동남아 전역, 인도, 호주 등이며, 9월 초까지 약 130개국으로 확대할 예정이다.‘갤럭시 노트10’은 노트 시리즈 최초로 2가지 크기로 출시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확대했으며, S펜의 움직임을 인식해 스마트폰을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는 스마트 ‘S펜’, 베젤이 거의 없는 ‘인피니티 디스플레이’, 7nm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 등 한 차원 업

IT·게임 | 권혁준 기자 | 2019-08-23

더불어민주당 신동근 의원(인천 서을)은 22일 안전하고 맑은 수돗물 공급을 위해 수도관 교체 및 수돗물 오염 발생 시 대응체계를 담은 ‘수도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최근 인천 등 일부 지역에서 ‘붉은 수돗물 사태’가 발생해 해당 지역 주민이 큰 불편을 겪었다. ‘붉은 수돗물 사태’는 정수장 점검과정에서 평소 사용하지 않던 노후 수도관을 사용하면서 각종 이물질이 수돗물에 섞여 떨어져 나오면서 발생했다.신 의원은 이번 사태의 원인을 수도관 관리 시스템 부재라고 지적했다. 수도관의 경우 일정기간이 지나면 침전물과 부식에 따른 관로 노후

정치일반 | 송우일 기자 | 2019-08-23

프로축구 K리그2 안산 그리너스의 홈 구장인 와∼스타디움이 한국프로축구연맹으로부터 최고의 그라운드로 인정받았다.연맹은 22일 ‘하나원큐 K리그2 2019’ 13~24라운드간의 그라운드 관리상태를 평가한 결과 안산 와~스타디움이 3회 연속 그린 스타디움 상을 수상하게 됐다고 밝혔다.와~ 스타디움은 구단과 안산도시공사의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선수들이 최적의 환경에서 경기를 치를 수 있도록 그라운드 여건을 조성해 ‘K리그 그라운드 평가인증제’를 통한 전문기관의 현장 시험평가와 K리그 선수-경기평가관 평점에서 최고 평가를 받아 2018년

축구 | 이광희 기자 | 2019-08-22

신안산선 복선전철 사업이 이달말 첫삽을 뜨고 다음달 9일 안산시청에서 착공식을 가질 계획이다.22일 국토교통부와 자유한국당 박순자 국회 국토교통위원장(3선, 안산 단원을) 등에 따르면 국토부는 이날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신안산선 복선전철 사업의 실시계획이 승인돼 이달 말에 고시될 계획이며, 다음달 9일 안산시청에서 착공식이 개최될 예정임을 밝혔다.신안산선 복선전철은 지하 40m 이하 대심도(大深度)에 철도를 건설, 지하 매설물이나 지상부 토지 이용에 대한 영향 없이 최대 110km로 운행하는 광역철도로, 개통 시 한양대∼여의도 25

정치일반 | 김재민 기자 | 2019-08-22

'생방송 오늘저녁'에서 소개된 국물 조개찜 칼국수와 물회국수를 주문하며 훈제보쌈을 제공하는 식당이 화제다.22일 방송된 MBC '생방송 오늘저녁'에서는 '국수의 신' 코너를 통해 국물 조개찜 칼국수와 물회국수가 소개됐다.이날 방송에서 소개된 국물 조개찜 칼국수는 조개 8종류와 해물 3종으로 푸짐한 양을 자랑한다. 이어 소개된 물회국수는 사과를 15개 이상 넣고 만들어 새콤달콤한 맛을 냈다. 또 함께 나오는 훈제 보쌈의 경우 하루 4시간씩 전기 오븐에 구워 기름기는 빼고, 촉촉한 식감이 특징

방송 | 장건 기자 | 2019-08-22

빛 공해 민원이 2014년 3천850건에서 지난해 7천2건으로 늘어난 가운데 빛 방사 허용기준을 적용할 수 있는 지자체는 전국적으로 4곳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신창현 의원(의왕·과천)이 22일 전국 광역지자체와 환경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현재 조명환경관리구역을 지정해 관리 중인 지자체는 서울, 광주, 인천, 경기 등 4곳 뿐이다.2016년 국제공동연구진이 위성사진을 통해 측정한 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688μcd/m²이상의 인공 밝기로 인해 은하수를 볼 수 없는 인구가 전체 91%

정치일반 | 강해인 기자 | 2019-08-23

부천 상동지역 고압선 매설공사를 위한 도로점용 허가신청과 관련, 한국전력이 부천시를 상대로 제기한 행정소송 1심(본보 2월24일자 13면)에 이어 2심에서도 승소했다.하지만 부천시가 도로점용을 불허가할 것으로 알려져 또한번의 소송전은 불가피할 전망이다.22일 한전과 부천시에 따르면 지난 21일 서울고등법원 제11행정부는 부천ㆍ부평지역 전력공급을 위한 도로점용 허가신청과 관련해 한전측이 부천시(피고)를 상대로 제기한 도로점용 부작위 위법확인 소송에서 피고의 항소를 기각했다.한국전력공사 경인건설본부는 지난해 2월 부천ㆍ부평지역 전력공급

부천시 | 오세광 기자 | 2019-08-23

여주은모래사진동우회(회장 홍창희) 제33회 정기 사진전시회가 오는 24부터 다음 달 1일까지 여주박물관 1층 전시홀에서 ‘서른셋 즈음에 그들만의 시선’이란 주제로 열린다.이번 전시회는 여주시 후원으로 풍경 사진과 생태 사진, 다큐멘터리 사진, 필름 사진, 인물사진, 항공사진(드론촬영) 등 각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32명의 회원(작가)의 작품이 소개된다.여주지역에서 10년 이상 사진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은모래사진동우회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여주박물관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풍부한 감성을 심어주고 즐거움을 선사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

여주시 | 류진동 기자 | 2019-08-23

통행요금 수납업무를 전담하는 자회사로의 전환에 동의하지 않아 계약이 해지된 노동자들의 요금수납원 지위 보전 가처분 신청이 기각됐다.22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서울동부지법은 도공 수도권본부 구리영업소 요금수납원 45명이 지난달 1일 통행요금 수납업무를 전담하는 자회사로의 전환에 동의하지 않아 계약이 해지된 뒤 신청한 요금수납원 지위 보전 가처분 신청에 대해 지난 20일 기각했다.법원은 “1ㆍ2심 판결에 따라 도공이 요금수납원들을 직접 고용할 의무가 있다 하더라도 도공의 사업구조와 인력상황 등에 따라 종전과 다른 업무를 부여하게 되는

하남시 | 강영호 기자 | 2019-08-23

'바디나인 반값대란'이 토스 행운퀴즈에서 문제로 나오면서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22일 토스 행운 퀴즈에서는 "바디나인 닭가슴살 소시지는 업계 최초로 □□□□□□□□와 올리브유를 넣어 그 맛과 풍미가 더욱 뛰어나다. □□□□□□□□에 들어갈 단어는 무엇일까요?"이라는 문제가 나왔다.정답은 '히말라야핑크솔트'다. 한편, 토스 행운퀴즈는 토스 사용자가 직접 자신의 돈을 상금으로 걸고 퀴즈를 만들어 정답과 맞춘 사람들에게 당첨금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행운 상자를 제공한다.장건 기자

경제일반 | 장건 기자 | 2019-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