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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들이 이제 인공지능(AI) 교육을 받게 된다는 내용의 뉴스를 보게 됐다. 뉴스의 구체적인 내용을 살펴보니 SW 선도학교 중 시범학교를 지정해 AI 교육을 실시하고 AI 시범운영 학교를 대상으로 교원연수와 교사연구회도 지원한다고 한다. AI는 4차 산업혁명에서 빼놓고 말할 수 없는 중요한 기술이기 때문에 이러한 교육의 변화는 당연한 것이다. 우리나라가 올해 AI 교육을 첫 시범 운영한 반면, 일본의 경우엔 올해부터 초·중생에게 AI 교육을 의무화했다. 이뿐만 아니라 고등교육, 대학교육, 평생교육에서도 AI를 배울 수 있도록 커

꿈꾸는 경기교육 | 심다란 | 2020-08-06 16:16

코로나19라는 신종 바이러스가 발생한 지도 벌써 6개월이 지났다. 그동안 우리네 삶의 방식을 많이 바꾼 코로나19 때문에 온 국민의 경제적 활동이 줄어들면서 자영업자, 항공업, 숙박업 등 모든 분이 힘들어하고 있다. 또 농수산물 업계도 물건을 판매할 수 없어서 채소며 과일 등을 그냥 썩혀 버리는 힘든 고충을 매스컴을 통해서 많이 접했다.이렇게 판매가 어려운 농수산물 유통에 획기적인 아이디어가 나왔다. 그것은 바로 ‘드라이브 스루(Drive Thru)’였다. 경상도 쪽 바닷가 어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이 이 제도를 도입한 후 홍보를 하고

꿈꾸는 경기교육 | 오영원 | 2020-08-06 16:16

살아가다 보면 원하든 원하지 않든 우리는 종종 전혀 이해할 수 없는 사고와 견해를 지닌 사람들을 마주하게 된다. 예상컨대 그런 사람들을 마주하게 됐을 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들을 이해하기 보단 오히려 기피하기를 택할 것이다. 그 이유는 그들이 마치 바보와도 같이 아무리 이해하려 해도 상식적으로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선상에 놓여 있다고 느끼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해할 수 없다는 이유만으로 그들을 기피하고 외면할 수밖에 없는 것일까?질문에 대한 나의 대답은 그들 또한 존엄한 인간이기 때문에 존중받아 마땅하다는 것에 중점을 두

꿈꾸는 경기교육 | 변다영 | 2020-08-06 16:16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지난 1월 유찰한 제1여객터미널(T1) 면세사업권의 신규 사업자를 모집한다.6일 공항공사에 따르면 T1 면세점 사업권 사업자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코로나19 여파에 따른 임대료 예정 가격을 30% 낮추고, 여객수요가 60% 회복할 때까지 최소보장금을 면제하는 등의 혜택을 부여한다.이번 입찰은 지난 1월 입찰공고한 8개 사업권 중 유찰한 6개 사업권(33개 매장)이 대상이다.사업권은 일반 대기업 사업권 4개(DF2·DF3·DF4·DF6), 중소·중견기업 사업권 2개(DF8·DF9) 등이다. 면적은 6천1

인천뉴스 | 이승훈 기자 | 2020-08-06 16:12

김포교육지원청(교육장 정경동)은 김포몽실학교에서 김포지역 경기도의원 4명(이기형ㆍ심민자ㆍ채신덕ㆍ김철환 의원)과 주요 교육현안 협의를 위한 정담회를 가졌다고 6일 밝혔다.이날 정담회에서는 ▲김포지역 고교 평준화 추진 ▲교육부 지정 고교학점제 선도지구 운영 ▲코로나-19 관련 대응 상황 ▲신설학교 설립 및 학생배치대책 등에 대한 김포교육지원청의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향후 계획을 함께 논의했다.또, 청소년 자치 배움터 구현을 목적으로 개교한 김포몽실학교의 다양한 청소년 주도 교육활동 프로그램에 대해서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이기형 의원(

사람들 | 양형찬 기자 | 2020-08-06 16:12

경기도 내 36개 사립학교에서 설립자의 친인척이 행정실장으로 재직하는 등 부당 채용이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다.6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의원(인천 연수갑)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2020년 사립학교 설립자 및 이사장, 임원(이사, 감사 등)과 친인척 관계인 사무직원 재직 현황’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학교법인 이사장과 설립자의 6촌 이내 친인척 관계에 있는 행정직원이 1명 이상 재직 중인 사립학교는 경기도 내 36개(전국 311개)인 것으로 집계됐다. 친인척 직원 수는 도내 45명, 전국 376명에 달했다.지역별

사회일반 | 이연우 기자 | 2020-08-06 16:12

김포대학교는 대학 산학협력단(단장 윤경배)과 GS엠비즈(주)가 GS엠비즈(주) 본사에서 ‘전기자동차교육 커리큘럼 개발’을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기존 정비인력의 전기자동차 정비능력을 제고하기 위한 교육 컨텐츠를 구축하고 전기자동차 후방산업에 대한 아이디어를 공유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김포대학교는 전기자동차 관련 교보재 개발, 우수 인재 공급,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을 위해 노력하고, ?GS엠비즈(주)는 교육 및 연구공간인 EV Lab 제공, 현장실습 지원 등 산학연계 활동이 효과적으로 운영될

사람들 | 양형찬 기자 | 2020-08-06 16:12

1949년 ‘지방자치법’이 제정된 지 70년이 지난 현재, 주민 주권 구현을 목표로 한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이 추진되면서 지방자치분권은 또 다른 기로에 놓였다. 문재인 정부가 지난 2018년 9월 내놓은 ‘자치분권 마스터 플랜’은 중앙권한의 획기적인 지방이양, 재정분권의 강력한 추진, 자치단체의 자율성ㆍ책임성 확대 등의 내용을 담고 있어 중앙정부의 권한이 지방에 실질적으로 이양될 지, 지방의회의 기능이 강화될 지 주목된다. 이에 지방자치분권의 과거와 현재를 진단하고 미래를 그려본다. 편집자주■ 지방자치분권이 달려온 길지난 1949

정치일반 | 최현호 기자 | 2020-08-06 16:00

“진정한 지방자치분권의 성공을 위해서는 중앙정부가 컨트롤타워 대신 코디네이터 역할을 해야 합니다”라휘문 성결대학교 행정학과 교수는 경기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지방정부와 의회가 자율적으로 하고 싶은 일을 하도록 중앙이 지방을 획일화하지 않아야 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라휘문 교수는 중앙정부와 지방정부를 대등한 관계로 놓고 통제가 아닌 동반자적 관계, 파트너라는 인식으로 바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라 교수는 지방자치분권의 모델로 기존의 ‘오징어 모형’이 아닌 ‘세발자전거 모형’을 따라야 한다고 주장했다.라 교수는 “지금의 중앙정부와

정치일반 | 최현호 기자 | 2020-08-06 15:53

한국석유공사 구리지사는 구리시장애인종합복지관을 찾아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긴급 생필품 키트를 마련해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후원은 코로나19로 생계유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장애인의 경제적인 부담을 덜어주고 한여름 무더위를 해소할 수 있도록 공사의 나눔활동 일환이다. 생필품 키트는 햇반ㆍ반찬 등 식품류, 세정제ㆍ마스크 등 위생용품류, 선풍기 등 냉방용품으로 구성돼 있으며 공사 구리지사 직원들이 직접 키트 제작에 참여했고 생필품 키트는 관내 장애인 50 가구에 전달된다.특히 이날 전달식에는 윤호중 국회의원 지역사무실

구리시 | 김동수 기자 | 2020-08-06 15: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