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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일보 자매지 ‘포토경기’가 2월 1일자로 창간 25돌을 맞았다. 지난 1989년 창간 이래 경기도내 각종 이슈와 소박하고 따뜻한 이야기를 발굴, 독자들에게 알짜 정보를 제공해 온 포토경기는 경인지역 최고의 고품격 로컬잡지로 자리매김했다. 그동안 포토경기는 알찬 잡지로 거듭나기 위해 경기도·인천지역 이야기, 사람, 역사, 정보 등을 싣는 지면을 늘리고 독

사람·현장 | 강현숙 기자 | 2014-02-11 15:21

아침에 눈을 떠서 잠자리에 들 때까지 그야말로 ‘24시간이 모자랄’ 정도로 업무 생각을 한단다. “직원들이 싫어하겠다”고 한 마디 던지자 “맞다. 그래도 아이디어가 열개 있으면 꼭 해야겠다 싶은 한두 개밖에 얘기 안한다”고 눙친다.김재수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은 스스로를 ‘힘든 상사’라고 표현한다. 공기업 사장으로 그 분야를 잘 모르는 정치인이

사람·현장 | 구예리 기자 | 2014-02-10 16:57

2014인천아시안게임을 후원하는 기업들이 줄을 잇고 있다. 국내 대기업을 비롯해 해외 기업까지 인천아시안게임 후원을 약속하며 성공적 대회 개최에 자신감이 붙었다.현재까지 기업후원 최고등급인 프레스티지 파트너급을 약속한 국내 공식 후원사는 삼성전자를 비롯해 신한은행, 대한항공, SK텔레콤, 현대기아차 등 5개 기업이다. 여기에 중국 스포츠용품 업체인 361&

사람·현장 | 배인성 기자 | 2014-02-10 16:52

인하공업전문대학이 GHC(Global Hub College) 사업에 높은 성과를 올리면서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인하공전은 교육부의 해외산업체 연계 교육선도 전문대학 육성사업인 GHC에 선정돼 외국인 유학생 유치·교육, 내국인 재학생 해외 현장실습 및 취업에 나서고 있다.GHC 사업은 해외에 진출한 한국 산업체의 기술 수요에 부응하는 내·외국인에 대

사람·현장 | 박용준 기자 | 2014-02-10 16:47

대한민국 문화예술의 혼과 향기가 살아 숨 쉬는 문화공간. 인천국제공항이 컬처포트(Culture-port)로 변신에 변신을 거듭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엔 연중 365일 상설공연은 물론 시즌별 정기공연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지며 공항을 찾은 내·외국인들의 귀를 사로잡고 있다. 또 눈을 즐겁게 하면서도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장소가 인천국제공항 곳곳에 숨어 있다

사람·현장 | 이민우 기자 | 2014-02-10 16:39

남양주시는 지난 한 해 동안 ‘시민참여 행정’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키고자 시정 키워드를 ‘협동·융합 & 창조시정’으로 정하고 창의적 인재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왔다.이와 함께 시민 인재·전문가·공무원이 서로 협동해 융합할 수 있는 기회를 더 많이 제공해 도출된 창의적 아이디어를 시정에 접목함으로써 남양주시의 경쟁력을 더욱 높일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는 등 민

사람·현장 | 하지은 기자 | 2014-02-10 16:25

이재현. 그는 경기도 화성시에선 알 만한 사람은 다 아는 인물이다.그에겐 명함이 여러 개 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화성시협의회 제2(을)지회장을 필두로 경기도족구연합회장, 화성시 수영연맹 회장 등 공식적으로 가지고 다니는 명함만 3개. 여기에 태안농협 감사, 화성시 동부경찰서 보안협력위원, 화성·오산 교육청 학교체육진흥 위원, 사단법인 한국BBS 경기연맹

사람·현장 | 강현숙 기자 | 2014-02-10 16:21

청소년에 꿈을… 주민들에 즐거움을…세계인에게 사랑받는 삼성전자, 그 중에서도 기흥·화성캠퍼스가 지역 사회에 함께 하는 소통의 장을 통해 지역 주민 챙기기에 열심이다. 지역 주민으로부터 사랑받는 기업, 함께 소통하고 고민하는 캠퍼스가 되겠다고 나선 것.지난 한 해 다양한 지역 사회와의 소통을 통해 지역 주민과의 거리를 좁힌 삼성전자

사람·현장 | 안영국 기자 | 2014-02-10 16:17

단국대학교는 우리나라 ‘최초’라는 수식어가 많이 붙는다.우선 단국대는 우리나라 최초로 4년제 과정에서 출발한 정규 사립대다. 1947년 11월3일 문을 열어 올해로 개교 67년을 맞았다.단국대는 또 우리나라 최초로 대학 본교를 서울 안에서 밖으로 이전, 용인에 터를 잡았다.2007년 이전해 올해로 단국대 죽전캠퍼스 이전 7년째를 맞은 단국대의 도전과 성공,

사람·현장 | 이지현 기자 | 2014-02-10 15:20

광주시는 민선 5기 조억동 광주시장을 중심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의 복지 증진을 위해 부지런히 달려왔다.특히 지난 한해는 ‘마부작침’(磨斧作針)의 자세로 열과 성의를 다한 결과 경기도 시·군종합평가 4연속 최우수, 교통문화지수 전국 최우수 등 대내외 평가에서 34개의 표창을 받는 등 시의 위상을 드높였다는 평을 받고 있다.이에 따라 시는 지역경제에 활력

사람·현장 | 한상훈 기자 | 2014-02-10 1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