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236건)

김문수 경기지사는 프로야구 10구단 수원-KT 유치와 관련해 “야구 발전을 위한 야구인들과 도민들의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1천250만 경기도민과 함께 기쁨을 나눴다.김 지사는 “프로야구 10구단 경기도 수원 유치를 결정해 준 KBO에 감사드린다”며 “경기도와 수원시의 노력도 컸지만 야구 발전을 위한 야구인과 야구팬들의 성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일”이

이슈 | 이호준 기자 | 2013-02-01

‘보수 대집결’ 직선제 첫 과반수 득표박 “위기극복 열망, 국민 마음의 승리”제18대 대통령에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60)가 당선돼 헌정 사상 최초로 ‘여성대통령 시대’가 열렸다.‘준비된 여성대통령’과 ‘국민대통합’을 내세운 박 당선인은 지난 12월 19일 치러진 대선에서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를 누르고 향후 5년간 ‘대한민국 호’를 이끌어갈 새로운 선장이

이슈 | 김재민 기자 | 2013-01-01

흉탄에 부모 잃어…“전방에는 이상 없습니까”박 당선인은 대구시 중구 삼덕동에서 박 전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와의 사이에 1남2녀 중 맏딸로 태어났다.장충초교와 가톨릭계 미션스쿨인 성심여중·성심여고를 거쳐 1974년 서강대학교 전자공학과를 졸업했다.대학 졸업 후 프랑스 그르노블대학으로 유학을 갔으나 그해 8월15일 광복절 기념행사에서 어머니 육영수

이슈 | 김재민 기자 | 2013-01-01

박 당선인의 승리는 선거 막판 보수층의 결집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보수 대 진보의 이념 대결로 치러진 이번 대선에서 후보 단일화 등 진보 진영의 연대에 위기감을 느낀 보수층이 대거 투표장으로 향했기 때문이다. 특히, 20~30대와 50~60대의 세대간 대결 구도 속에서도 그 응집력은 장년층이 더욱 공고했다.여기에 사회적 고령화 현상, 박근혜 당선인과

이슈 | 김재민 기자 | 2013-01-01

일상 되찾은 섬마을 “비극 다시는 없기를…”인천 연평바다 끝자락에 서면 북이 보인다. ‘엎어지면 코 닿을 데’라는 말이 딱 들어맞을 만큼 망원경으로는 사람이 오가는 것이 보일 정도로 가깝다. 하지만 마음의 거리는 지구 한바퀴를 돌아 반대편에 닿을 만큼 멀다. 상처가 깊은 탓이다. 가까운 만큼 불안감도 크기 때문이다.“한동안은 일하느라 잊고 지냈

이슈 | 김미경 기자 | 2012-12-01

부천시는 부천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지난 10월 25일부터 27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버쟈야 타임스퀘어 호텔 쇼핑몰에서 ‘부천시 수출유망상품 아시아지역 특별전시회’를 개최했다. 3일간 바이어 212명으로부터 164건 540만 달러의 상담실적과 93건 280만 달러의 수출계약을 체결하는 쾌거를 이뤘다.‘부천시 수출유망상품 특별전시회’는 내수침체로 위축된

이슈 | 김종구 기자 | 2012-12-01

정부가 지난 9월 10일 부동산 살리기 대책을 내놓았다.정부가 발표한 주택거래 활성화 대책에서 가장 큰 이슈로 작용하는 것은 미분양주택 구입 시 연말까지 5년간 발생하는 양도세를 100% 감면하는 내용이다. 여기에 취득세 50% 감면 혜택까지 준다.표면적으로는 내 집 마련의 기회다. 특히 미분양 주택의 경우 현재 건설사나 분양사에서 여러 가지 혜택을 내놓고

이슈 | 이선호 기자 | 2012-11-01

경기도(총감독 이태영)가 10월 11일부터 17일까지 7일 동안 대구에서 열린 제93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하며 11연패의 대위업을 달성했다. 경기도는 10월 17일 대단원의 막을 내린 전국체전에서 금 133, 은 131, 동 148개로 6만5천955점을 득점, 개최지 대구(5만4천577점·금 73, 은 67, 동 87)와 서울(5만4천288점·

이슈 | 정근호 기자 | 2012-11-01

“굿바이 대구” 전국체전 폐막…대회기 인천으로“굿바이 대구, 내년에 ‘대한민국 심장, 경제수도 인천’에서 다시 만나요.”7일 동안 달구벌을 뜨겁게 달궜던 제93회 대구 전국체육대회가 막을 내리고, 차기 개최지인 인천이 바통을 넘겨받았다.김진영 인천시 정무부시장은 10월 17일 대구 스타디움에서 열린 전국체전 폐막식에서 대회기를 인수받고, 14년

이슈 | 이민우 기자 | 2012-11-01

안철수 서울대 원장이 9월 19일 대선 출마를 선언함에 따라 사흘전 인 16일 민주통합당 후보로 선출된 문재인 후보 간 야권 후보단일화가 대선 정국 향방의 최대 변수로 부상될 것으로 전망된다.박근혜 새누리당 후보와 문 후보, 안 원장의 3자 대결 시 야권의 패배가 불가피한 상황인 만큼 야권의 단일화 압력이 상당하다. 단일화 방식 및 논의 시점과 관련 ▲정치

이슈 | 강해인 기자 | 2012-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