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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K리그1(1부리그) 인천 유나이티드가 2018시즌 인천 소속으로 활약했던 코스타리카 국가대표 출신 엘리아스 아길라르를 다시 영입해 중원을 강화했다.인천은 1일 “K리그2(2부 리그) 제주 유나이티드로부터 아길라르를 임대 영입했다. 아길라르 합류로 침체된 분위기 반전과 공격 전술의 다변화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2018년 인천에서 K리그에 데뷔한 아길라르는 3골, 10도움을 기록하며 ‘베스트 11’에 선정되는 등 첫 시즌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지난 시즌 제주로 이적한 아길라르는 지금까지 총 29경기 출전해 4골, 6도움을

축구 | 김경수 기자 | 2020-07-01 18:56

수원 삼성이 유소년 선수 선발을 위한 U-12 공개 테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수원 삼성은 2020 U-12 유소년 선수 선발 테스트를 오는 26일 오후 4시에서 6시30분까지 화성시 수원 삼성 클럽하우스 내 인조구장에서 인근 지역 초교 4학년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GK 포지션은 제외다.공개테스트는 수원 삼성 유스팀 지도와 구단 스카우터가 심사위원으로 직접 나서 기본기 훈련과 연습경기를 통해 개개인의 기량을 공정하게 평가한다.공개 테스트를 통해 모집된 선수들은 수원 삼성 U-12팀서 체계적인 훈련 프로그램에 의해 육성되며, 향

축구 | 김경수 기자 | 2020-07-01 18:19

올해 10월 경북에서 열릴 제101회 전국체육대회가 내년으로 연기될 조짐을 보이자 전국체전 개최 예정인 5개 시ㆍ도가 1년씩 체전 순연을 위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경북도는 오는 3일 문화체육관광부와 전국체전 개최 예정지인 4개 시ㆍ도(울산, 전남, 경남, 부산) 등과 함께 체전을 1년씩 순연하기 위한 자리를 갖고 양해각서를 체결할 예정라고 밝혔다.제101회 전국체전은 10월 8∼14일, 제40회 전국장애인체전은 10월 21∼26일 구미를 중심으로 경북도 내 12개 시·군에서 열릴 예정이었지만, 대구와 경북 등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스포츠 일반 | 김경수 기자 | 2020-07-01 18:19

프로축구 K리그2 안산 그리너스FC가 김복식 신임 단장을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김복식 신임 단장은 안산시체육회 상임부회장 등을 거치며 스포츠계와 지역 사회에 정통한 인물로, 구단의 발전을 책임질 적임자라는 평가다.김복식 신임 단장은 “축구가 안산 시민들의 문화로 자리 잡힐 있도록 시민께 먼저 다가가 사랑 받는 구단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 단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모두가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가운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하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축구 | 김경수 기자 | 2020-07-01 18:19

코로나19 여파로 전국고교축구대회가 잇따라 취소되면서 고3학생 선수들에게 비상(본보 6월23일자 17면)이 걸린 가운데 대한축구협회가 고등부 전국대회 개최를 최종 결정했다.대한축구협회는 1일 전국대회 일정 조정안을 통해 고등부 전국축구대회를 8~9월 사이에 실시키로 했다. 전국 고등부 팀들은 8월 대회 1회, 9월 대회 1회씩 총 2회에 걸쳐 전국대회에 출전할 수 있다.먼저 8월2~13일에는 무학기, 금석배, 대한축구협회장배, 청룡기, 추계한국고교연맹전, K리그 U-18 챔피언십, 백록기가 열리고, 8월30일부터 9월10일까지는 백

스포츠 일반 | 김경수 기자 | 2020-07-01 18:19

여자배구 ‘명문’ 수원 한봄고(교장 김용무)가 2020 춘계전국남녀중ㆍ고배구연맹전에서 3년 만에 여고부 패권을 되찾으며 새 시즌을 힘차게 출발했다.박기주 총감독ㆍ어창선 감독이 이끄는 지난 시즌 3관왕 한봄고는 1일 충북 단양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여고부 결승전에서 ‘에이스’ 최정민을 비롯, 주전들의 고른 활약과 투혼으로 김정아, 조윤희가 이끈 충북 제천여고에 3대2 대역전승을 거뒀다.이로써 한봄고는 지난 2017년 대회서 이 대회 정상에 오른 이후 3년 만에 시즌 첫 대회를 우승으로 장식했다.한봄고는 지나친 긴장감에 1세트부터 조직력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20-07-01 15:34

프로축구 K리그2(2부리그) 수원FC가 후반기 전력 강화를 통한 순위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 K리그1(1부리그) 수원 삼성으로부터 골 결정력을 갖춘 공격수 유주안(22)을 임대 영입했다.수원 삼성의 유스팀 출신인 유주안은 177㎝, 70㎏의 날렵한 신체조건을 바탕으로, 빠른 돌파능력과 폭넓은 활동량을 앞세운 동료들과의 연계플레이가 장점인 선수다. 수원 매탄중ㆍ고를 거쳐 2017년 수원 삼성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한 유주안은 윙 포워드와 중앙공격수 포지션에서 K리그 통산 38경기에 출전했다.K리그2에서 선두를 달리며 1부리그 승격

스포츠 | 황선학 기자 | 2020-07-01 11:24

의정부 KB손해보험의 ‘간판 세터’ 황택의(24)가 데뷔 4년 만에 남자는 물론 국내 프로배구 전체 최고 연봉 선수가 됐다. 여자부서는 ‘거미손 센터’ 양효진(31ㆍ수원 현대건설)이 8년 연속 ‘연봉 퀸’을 차지했다.화성 송산고와 성균관대를 졸업한 황택의는 한국배구연맹(KOVO)이 2020-2021시즌 선수등록 결과를 토대로 1일 발표한 선수 연봉에서 7억3천만원으로 5년 연속 ‘연봉 킹’을 지켰던 인천 대한항공의 한선수(35ㆍ6억5천만원)를 제치고 처음으로 1위를 차지했다.이는 지난해 연봉보다 2배 이상 오른 것으로, 2020-2

스포츠 | 황선학 기자 | 2020-07-01 11:20

경기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도체육인들을 위한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경기도는 30일 오후 도청 문화체육관광국장실에서 장영근 문화체육관광국장을 비롯, 박상현 도체육회 사무처장, 오완석 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사태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체육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코자 지원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에선 코로나19 여파로 전반적으로 어려워진 도체육 현장에서의 애로사항을 청취했고, 축구와 야구 등 경기장의 일시 폐쇄로 주말리그 등이 개최되지

스포츠 일반 | 김경수 기자 | 2020-06-30 19:38

최진환(파주 문산제일고)과 성하원(용인고)이 제49회 춘계 전국중ㆍ고육상경기대회에서 나란히 남녀 고등부 200m 정상에 동행했다.첫 날 100m 우승자인 최진환은 30일 경북 예천공설운동장에서 벌어진 대회 2일째 남자 고등부 200m 결승에서 21초83을 기록, 최창희(경북체고ㆍ22초F)와 문해진(전북체고ㆍ22초02)을 제치고 우승, 대회 2관왕에 오르며 단거리 최강자임을 입증했다.또 여자 고등부 200m 결승서는 성하원이 25초53으로 지난주 전국U-18육상경기선수권 우승자인 김다은(가평고ㆍ25초63)과 박미나(포항 두호고ㆍ25초

스포츠 일반 | 황선학 기자 | 2020-06-30 1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