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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품 1등 기아차 모닝 주인공은 이문연씨○…제17회 경기마라톤대회 경품 추첨에서 1등 상품인 KIA 자동차 ‘올 뉴모닝’ 승용차에 당첨된 이문연씨(69ㆍ화성시 장안면)는 “지금까지 건강을 다지기 위해 1회 대회부터 꾸준히 참가한 경기마라톤에서 생애 첫 1등 경품에 당첨돼 기쁘고 감사하다”고 소감을 피력.이날 수원종합운동장을 가득 메운 참가자들이 숨죽여 기다리던 1등 경품을 수령할 당첨번호 ‘1394’가 호명되는 순간 여기저기서 탄식이 쏟아졌고, 이문연씨는 만세를 부르며 기쁨의 환호성.이씨는 “지금까지 대회에 참가해 경품에 당첨된 적

경기일보 행사 | 경기일보 | 2019-04-22

21일 오후 4시25분께 안산시 상록구 사동 소재 옛 쓰레기 매립장 인근 하수구에서 신원 미상의 노인 A씨가 낙상 사고를 당했다.사고를 접수받고 출동한 구조대는 9명의 인력과 2대의 장비를 투입, 사고자 구조작업을 벌인 후 CPR 상태로 A씨를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현재 A씨는 뇌출혈 상태를 보이며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한편 경찰과 소방당국은 A씨가 자전거를 타고 이동하던 중 하수구로 낙상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안산=구재원 기자

사건·사고·판결 | 구재원 기자 | 2019-04-21

부상에서 복귀한 류현진(32·LA 다저스)이 호투를 펼치며 주변의 우려를 불식했다.류현진은 21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밀러파크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2019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방문경기에 선발 등판해 5⅔이닝 동안 6피안타(2홈런), 9탈삼진을 기록하며 2실점 했다.비록 상대 크리스티안 옐리치에게 홈런포 2방을 허용하며 패전투수가 됐지만 류현진은 건재를 과시했다.지난 9일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전에서 왼쪽 내전근(사타구니 근육) 통증으로 2회를 채우지 못하고 마운드를 내려온 류현진은 12일 만에 복귀해 안정적

야구 | 이광희 기자 | 2019-04-21

21일 오전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17회 경기마라톤대회'에서 각 부문 참가자들이 힘찬 레이스를 펼치고 있다. 공인풀코스, 공인하프코스, 10km, 5km 등 4개 코스로 진행된 이날 대회에는 전국에서 모인 2만여 명의 마라토너와 가족들이 참여했다. 영상=특별취재반

경기TV 뉴스 | 경기TV | 2019-04-21

“오늘 축제가 보다 많은 시민이 함께 힘을 모아 어려운 이웃과 소외계층을 도울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합니다.”지난 20일 위기가정과 범죄피해자 지원을 위한 ‘2019 함께 걷자 인천 페스타’ 행사가 열린 인천 남동구 인천대공원에서 만난 이경호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회장은 이웃에 대한 나눔을 알리는 이번 행사가 앞으로 더 많은 시민이 참여해 즐기는 기부의 장이 되길 바란다는 마음을 전했다.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는 2016~2018년 행사 참가기부금으로 희귀난치병 환우와 위기가정, 범죄피해자를 지원해오고 있다.특히 이번 행사는 어려움에

인천뉴스 | 이민수기자 | 2019-04-22

타이거 우즈(44ㆍ미국)가 미국남자프로골프(PGA) 마스터즈 골프대회에서 우승했다. 낭떠러지 앞까지 갔던 타이거 우즈는 14년 만에 완벽한 부활에 성공했다. 우즈는 프로골퍼 경력 동안 만성적인 허리통증과 다리통증 등으로 건강상의 문제를 겪어왔다. 2014년에는 허리통증으로 시합에 기권하고, 3월에 현미경디스크 절제술을 받았다. 그리고 2015년 9월과 10월 각각 두 번째, 세 번째 척추수술을 받을 때까지 시합에 계속 기권했다. 세 번의 허리시술도로 효과가 없자 2017년 4월, 그는 네 번째 수술로 ‘척추유합술’을 선택했다.미국

문화 | 김준영 | 2019-04-22

춤은 겉보기엔 모두 한 뿌리에서 생겨난 것처럼 보이나 그 안에는 수많은 류(流)와 파(派)가 엮여 있어 다채로운 모습을 보인다. 각 류와 파에서는 수세기에 걸쳐 전수자를 통해 본연의 춤을 계승하고 있으며 이같은 과정을 통해 현재도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이처럼 수백개에 이르는 각 류와 파가 한 자리에 모여 경계를 허물고 선의의 경합을 펼치는 공연 이 다음달 21일까지 열린다.한국문화의집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지난달 26일부터 시작해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8주에 걸쳐 진행한다. 각 공연에는 8명의 무용수가 등장해 각 류

공연·전시 | 권오탁 기자 | 2019-04-22

TODAY포토 | 김시범 기자 | 2019-04-22

홍의성(안산공고)이 2019 고교야구 주말리그 전반기(경기·강원권) 경기에서 사이클링 히트의 진기록을 달성했다.홍의성은 21일 광주 곤지암야구장에서 열린 주말리그 전반기 강원고와의 경기에서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3회 2루타를 시작으로 4회 3루타, 5회 3점 홈런, 마지막 타석인 7회 단타를 기록하며 사이클링 히트를 완성했다.3회초 우익선상에 떨어지는 2루타로 포문을 연 홍의성은 4회 우중간을 가르는 2타점 3루타로 멀티히트를 기록했고, 5회에는 우중간 담장을 넘기는 쓰리런 아치를 쏘아 올려 고교 통산 개인 첫 홈런포를 터트

야구 | 이광희 기자 | 2019-04-21

타선의 응집력과 뒷심이 살아난 KT 위즈가 마침내 시즌 개막 30일 만에 원정 첫 위닝시리즈를 기록하며 ‘탈꼴찌’에 성공했다.KT는 21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시즌 3차전에서 9회 타선의 폭발로 극적인 6대3 역전 승리를 일궈냈다.이로써 주말 3연전 2승 1패로 시즌 첫 원정 위닝시리즈를 기록한 KT는 10승 고지(‘6패)에 올라서며 KIA(8승 15패)를 끌어내리고 9위로 올라섰다. 시즌 첫 꼴찌 탈출이다.1회초 KT는 선취 점을 올렸다. 선두 타자 김민혁의 중전

kt wiz | 황선학 기자 | 2019-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