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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회장 김낙순)의 국제경주 ‘코리아컵’과 ‘코리아스프린트’가 한국 경마 최초로 PartⅠ 국제 그레이드 경주(GⅢ)로 승격됐다.국제경마연맹(IFHA)과 산하 기관 국제경주분류위원회(IRPAC)는 경마 제도, 규모, 수준을 평가해 세계 경마시행국(PartⅠ~PartⅢ)과 대상경주(GⅠ~GⅢ)의 등급을 매겨 관리한다. 한국은 2004년부터 PartⅢ 국가로 분류된 후 2016년 PartⅡ 국가로 승격됐으며, 100년의 한국 경마 역사상 대상경주 승격은 이번이 처음이다.한국마사회는 아시아를 넘어서 프랑스, 영국, 홍콩, 일본,

과천시 | 김형표 기자 | 2019-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