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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인천, 박 대통령 공약에 기대 크다‘박근혜 정부’의 개막과 함께 경기도민들과 인천시민들의 기대도 남다르다. 박 대통령이 ‘약속 대통령’을 내세울 정도로 공약 실천을 크게 강조하고 있기 때문이다.박 대통령의 경기·인천 공약은 각각 8개다.경기 지역의 경우, △한류지원을 위한 기반조성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 추진 △유니버설 스튜디오 코리아 리조트(U

이슈 | 김재민 기자 | 2013-03-01

박근혜 정부가 ‘국민행복, 희망의 새 시대’를 국정비전으로, 5대 국정목표·21개 추진전략·140대 국정과제를 선정하면서 경기도에도 상당한 변화가 예상된다. 일부 국정과제에 도 행정과 직결된 내용이 포함됐기 때문이다.수원비행장 이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계류돼 있는 수원비행장 이전과 관련, ‘군 공항 이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이 국정과제에 포함됐다

이슈 | 김재민 기자 | 2013-03-01

박 대통령과 김 지사 관계 설정 관심박 대통령의 향후 국정운영과 관련, 경기 지역 입장에서 최대 관전포인트는 박 대통령과 김문수 경기지사와의 관계 설정이라고 할 수 있다.김 지사는 현재 수도권 3개 광역단체장(서울·경기·인천) 중 유일하게 새누리당 소속이면서 재선이다. 특히 경기 지역은 전체 유권자의 23.1%가 살고 있는 전국 시·도중 최다 선거구로, 1

이슈 | 김재민 기자 | 2013-03-01

새롭게 출범한 박근혜 정부에 대한 국민의 기대는 어느 때보다 크다.이를 충족시키기 위해 박근혜 정부는 무엇보다 실질적인 지방자치를 구현하는 데 힘써야 한다. 경기일보는 박근혜 정부 출범에 맞춰 박 대통령이 임기 내 풀어야 주요 과제를 제시했다.수도권 규제 근본 틀을 바꿔야행정수도가 세종시로 이전했다. 이에 따라 수도 개념도 변해야 한다. 서울ㆍ경기ㆍ인천은

이슈 | 경기일보 | 2013-03-01

지난해 12월 치러진 제19대 대통령 선거에서 당시 박근혜 후보를 당선으로 이끈 데 대해 지대한 공을 세운 것으로 평가받는 고희선 새누리당 경기도당 위원장이 박 대통령이 내세운 경기지역 8가지 공약 실천을 위해 성심성의껏 힘을 보태기로 했다.박 대통령이 내건 경기지역 8가지 공약은 ▲한류지원을 위한 기반조성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 추진 ▲유니버설스튜디

이슈 | 권혁준 기자 | 2013-03-01

수원-KT가 프로야구 ‘꿈의 10구단’ 연고지와 기업으로 확정돼 경기도에 프로야구시대가 활짝 열렸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1월 11일 오전 서울 도곡동 야구회관에서 구본능 총재 주재로 이사회를 열어 22명의 외부 평가위원들의 채점표를 바탕으로 전북-부영보다 더 높은 점수를 얻은 수원-KT를 10구단에 선정한 후, 17일 구단주 총회에서 이를 통과시켰다.

이슈 | 황선학 기자 | 2013-02-01

수원-KT가 ‘꿈의 10구단’ 유치는 ‘수도권 vs 비수도권’이라는 정치논리에 맞선 승리로 평가되고 있다.그동안 경기도는 수도권 역차별로 인해 행정수도, 공공기관 이전이 진행되는 등 주요 사업과 정책이 정치논리에 휘말려 불이익을 당하는 사례가 많은터라 이번 10구단 수원 유치도 마지막까지 안심할 없는 상황이었다.결국 경기도와 수원은 물론 도내 31개 시군이

이슈 | 황선학 기자 | 2013-02-01

수원-KT가 ‘꿈의 10구단’ 유치에 성공한 것은 한마디로 철저한 준비를 통해 각 부문에서 경쟁자였던 전북 부영을 압도한 ‘예견된 승리’로 받아들여지고 있다.수원시는 지난 2010년부터 보안을 유지하며 10구단 창단을 착실히 준비해온 반면, 지난해 6월부터 뒤늦게 유치전에 뛰어든 전북은 각종 인프라가 미비한 가운데 단순히 ‘지역안배’ 논리만을 강조하며 ‘감

이슈 | 황선학 기자 | 2013-02-01

본보, 5천명 시민서포터즈·지지서명 이끌고시민연대, 창단 촉구 삭발강행 의지 불태워수원-KT가 전북-부영을 누르고 프로야구 10구단을 유치한 데에는 김문수 경기지사, 염태영 수원시장, 노영관 수원시의회 의장, 남경필ㆍ김진표 국회의원, 도내 31개 시ㆍ장군수, 시ㆍ군의회의장, 초중고ㆍ대학 야구부, 야구동호인 등 1천250만 경기도민이 한마음 한뜻으로 발벗고

이슈 | 정근호 기자 | 2013-02-01

KT의 정보통신기술(ICT)을 십분 활용해 수원-KT를 열정적으로 후원해 준 1천250만 경기도민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야구단을 만들겠습니다.”프로야구 10구단 운영 주체인 KT의 이석채 회장은 “수원-KT를 택해 준 구본능 KBO 총재 이하 여러 선배 구단주들의 결단에 감사 드린다. 또 오늘이 있기까지 지원과 성원을 아끼지 않은 김문수 경기지사와 염

이슈 | 박민수 기자 | 2013-0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