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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당선인의 승리는 선거 막판 보수층의 결집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보수 대 진보의 이념 대결로 치러진 이번 대선에서 후보 단일화 등 진보 진영의 연대에 위기감을 느낀 보수층이 대거 투표장으로 향했기 때문이다. 특히, 20~30대와 50~60대의 세대간 대결 구도 속에서도 그 응집력은 장년층이 더욱 공고했다.여기에 사회적 고령화 현상, 박근혜 당선인과

이슈 | 김재민 기자 | 2013-01-01

일상 되찾은 섬마을 “비극 다시는 없기를…”인천 연평바다 끝자락에 서면 북이 보인다. ‘엎어지면 코 닿을 데’라는 말이 딱 들어맞을 만큼 망원경으로는 사람이 오가는 것이 보일 정도로 가깝다. 하지만 마음의 거리는 지구 한바퀴를 돌아 반대편에 닿을 만큼 멀다. 상처가 깊은 탓이다. 가까운 만큼 불안감도 크기 때문이다.“한동안은 일하느라 잊고 지냈

이슈 | 김미경 기자 | 2012-12-01

부천시는 부천상공회의소와 공동으로 지난 10월 25일부터 27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버쟈야 타임스퀘어 호텔 쇼핑몰에서 ‘부천시 수출유망상품 아시아지역 특별전시회’를 개최했다. 3일간 바이어 212명으로부터 164건 540만 달러의 상담실적과 93건 280만 달러의 수출계약을 체결하는 쾌거를 이뤘다.‘부천시 수출유망상품 특별전시회’는 내수침체로 위축된

이슈 | 김종구 기자 | 2012-12-01